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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로마] 이탈리아에도 DMB 열풍
휴대전화만 있으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 휴대전화 광고 문구 같지만 요즘은 휴대전화로 영화도 보고 올림픽 중계를 비롯한 TV 프로그램도 볼 수 있다. 2천년이 넘은 고대 유물이 가득한 이탈리아도 이 흐름을 거스를 순 없다.
‘트래 이탈리아 모빌 컴퍼니’는 이미 쇼핑, 영화, 날씨 등 휴대전화로 무료 이용 가능한 정보들에 익숙해진 소비자의 미래에 대안시
글: 김은정 │
2006-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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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도쿄] 미소녀 애니, 자위대와 변신합체!
일본의 소설과 실사영화에 불었던 ‘자위대 바람’이 이젠 애니메이션에까지 옮아온 모양이다. 물론 오타쿠들의 애니메이션 문화에 ‘미소녀’와 ‘메커닉’의 조합은 항상 있어왔지만, 이 군사물들이 한 걸음 나아가 현실 속의 자위대를 소재로 삼기 시작한 것이다.
지난 1월부터 지바 텔레비전 등에서 방영 중인 애니메이션 <택티칼 로어>(タクティカルロア
글: 김영희 │
2006-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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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올해 오스카시상식 스타들은 어떤 선물 받나
오는 3월5일 아카데미 시상식에 참석하는 스타들은 어떤 공짜 선물들을 받게 될까? <USA 투데이>가 올해 선물리스트의 일부를 2월27일 온라인에 공개했다. 상표를 빼고 소개하면 이렇다. 빈티지 실크 기모노(500달러), 와이키키 리조트 4박5일 숙박권(2만5000달러이상), 맨해튼 스파 일일이용권(2500달러), 다이아몬드 목걸이(1300달러)
글: 윤효진 │
2006-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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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뉴스]
스필버그 영화 <결투>의 데니스 위버 사망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초창기 걸작 <결투>로 잘 알려진 배우 데니스 위버가 현지시각으로 24일 콜로라도주에 위치한 자택에서 암 합병증으로 인해 사망했다. 향년 81세.
미주리주 출생인 그는 1972년 영화 <결투>에서 정체불명의 거대 트럭에게 쫓기는 주인공 역을 맡아 열연했으며, 인기 TV 서부극 <건스모크> <보안
글: 한청남 │
2006-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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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스윙 걸즈> 언론에 첫 공개
3월16일 개봉을 앞둔 야구치 시노부 감독의 <스윙 걸즈>가 2월28일 서울극장에서 기자 시사를 가졌다. 1967년생인 야구치 시노부는 1996년 전주영화제에 출품된 <원피스 프로젝트>를 통해 촌철살인의 유머감각을 알린 이후, 한국영화 <산전수전>으로 리메이크된 <비밀의 화원>, <아드레날린 드라이브>,
글: 김혜리 │
2006-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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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뉴스]
<오! 나의 여신님> 2기 TV 시리즈 4월 첫 방영
원작 만화와 DVD로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끌었던 <오! 나의 여신님>의 2기 TV 시리즈가 오는 4월 6일부터 일본 TBS를 통해 방영된다.
<오! 나의 여신님>은 평범한 대학생 케이이치와 아름다운 여신 베르단디, 그리고 그녀의 자매 울드와 스쿨드 등이 엮어가는 알콩달콩한 러브코미디. 1993년 첫 발매된 OVA에서부터 2005년
글: 한청남 │
2006-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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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오피스]
<음란 서생> 개봉 첫주 박스 오피스, 압도적 1위
음란서생이 왕의 남자와 엽기 부부를 눌렀다. 개봉 전날(2월22일) 각종 영화 예매 사이트에서 예매율 1위를 기록한 <음란서생>은 전국 87만8천 명(이하 배급사 기준, 2월 26일(일)까지 전국누계)의 관객을 동원하며 1위로 등극했다. 점유율도 압도적이다. <음란 서생>의 점유율(39.2%)은 이번 주말 2,3,4위를 차지한 영화
2006-0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