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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제9회 코닥 단편영화 제작지원작 발표 [1]
<씨네21>과 한국 코닥, 부산국제영화제가 주최하는 ‘코닥 단편영화 제작지원 프로그램’이 9번째 당선작을 발표했다. 46편의 응모작 중 선정된 세편은 민용근 감독의 <도둑소년>, 강원석 감독의 <준비된 인생>, 그리고 이인의 감독의 <Gift>로, 예년에 비해 응모작들의 수준이 상당히 높았다는 게 심사위원들의
글: 씨네21 취재팀 │
2006-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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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제4회 방콕국제영화제 견문록 [2]
국경을 넘는 범아시아 프로젝트 <보이지 않는 물결>
푸미콘 국왕이 재위 60년 다이아몬드 희년을 맞는 2006년은 타이 곳곳에서 축제가 꼬리를 무는 ‘타이 대초청’(Thailand Grand Invitation)의 해다. 타이 정부는 영화제 개막 전야인 16일 정부청사 앞마당에서 파티를 열고 ‘타이 대초청’의 축포를 울렸다. 권력 남용과 탈세
글: 김혜리 │
2006-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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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제4회 방콕국제영화제 견문록 [1]
“지어라, 그러면 그들이 올 것이다.”
방콕행 비행기 좌석에 비치된 기내지는, 제4회 방콕국제영화제(2월17∼27일)가 새로운 터전으로 정한 거대 쇼핑몰 시암 파라곤의 건축 이념을 <꿈의 구장>의 케빈 코스트너가 받은 계시에 빗대고 있었다. 시암 파라곤이 솟아오른 방콕의 라마 1세 대로는 웬만한 백화점 한채 지어서는 아마존 밀림에 나무 한
글: 김혜리 │
2006-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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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칼럼]
[칼럼있수다] 토요일 새벽의 극장을 아십니까
금요일 밤 늦게, 그러니까 토요일 오전 2시쯤 시작하는 영화를 보러 가면 제 아무리 멀티플렉스라 해도 상영관은 절반도 채 안 차는 경우가 많다. 옆자리가 비어 있다면 금상첨화다. 많은 사람들이 바글바글 모여 앉아서 영화를 볼 때와 분위기도 꽤 다르다. 시간이 늦어서인지 요란하게 팝콘을 먹거나 옆사람과 얘기를 하는 사람들도 다른 시간대에 비해 확연히 적다
글: 이다혜 │
2006-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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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지식검색]
[영화지식검색] 할리우드에서 후시녹음을 선호하는 이유는 뭔가요?
정확하게 말하면 현장에서 동시녹음을 하고, 후반작업에서 동시녹음된 것을 더 낫게 만들고, 여기에 현장의 전체적인 소리의 분위기(앰비언스), 몹시 미세해서 마이크에는 잡히지 않지만 충분히 있을 법한 작은 소리들(폴리)을 따로 녹음해서 추가한다고 보면 된다. 대사도 현장음에 파묻힌 것 같이 들리면 후반작업에서 다시 녹음을 하고 입 모양, 음악 소리와 시간을
글: 이종도 │
2006-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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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워봅시다]
[배워봅시다] 플라스틱병 재활용하는 법
위시트 사사나티앙 감독의 동화 같은 영화 <시티즌 독>에서 가장 인상에 남는 장면을 꼽으라면? 플라스틱산 위에 올라 진을 기다리는 팟의 모습이 아닐까. 그런데 산더미같이 쌓인 플라스틱병(일명 페트병)들을 보고 있자니, 문득 이런 생각이 든다. 병의 개수만큼이나, 병을 재활용하는 방법도 무궁무진하지 않을까?
첫째, 방학숙제용. 어린 시절 누구나
글: 권민성 │
2006-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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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S]
[VS] 그들이 수중발레와 재즈에 빠진 사연
<워터보이즈>
한떼의 남고생들이 수중발레에 불타게 된 사연은? 모든 것은 미모의 여선생님에서 비롯됐다. 새로 오신 아리따운 사쿠마 선생님이 수영부를 맡으신다기에 수영부에 가입했건만…. 허걱! 수영이 아니라 수중발레를 가르치시겠다는 거다. 갖은 놀림을 받으며 수중발레를 시작한 5명의 꽃총각들은, 곧 그 매력에 푹 빠져버린다. 사쿠마 선생님의
글: 김나형 │
2006-0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