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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윤진서 주연의 <울어도 좋습니까?> 크랭크 업
윤진서, 김동윤 주연의 청춘 멜로영화 <울어도 좋습니까?>(제작사 튜브픽쳐스, 감독 최창환)가 2월19일 4개월동안의 촬영을 마쳤다. <울어도 좋습니까?>는 고등학교 2학년생 영남(윤진서)이 남자친구 재희(김동윤)와 갑작스럽게 이별한 뒤 겪는 일상 속 감성을 섬세하게 그리는 영화. 마지막 촬영분은 재희의 사고 소식을 들은 영남이 병원을
글: 문석 │
2006-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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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왕의 남자> 역대흥행 2위에 등극
<왕의 남자>가 <실미도>를 뛰어넘어 국내 역대흥행 2위에 올랐다. 배급사 시네마서비스는“2월 21일 <왕의 남자>는 전국관객 1천 111만 8천 167명을 기록하며 <실미도>가 보유했던 종전 기록 1천108만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작년 12월29일 개봉한 <왕의 남자>는 현재 서울 57개, 전국
글: 김수경 │
2006-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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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CGV 압구정점 3월2일 개관
CJ CGV가 처음으로 강남에 진출한다. 지난해 4월 압구정동 씨네플러스를 인수한 CGV는 최근 리모델링을 마치고 CGV압구정이라는 이름으로 3월2일 새롭게 문을 연다. 이번 개관은 씨네플러스의 기존 3개관을 리뉴얼한 결과를 먼저 선보이는 것이다. 6월에는 프리미엄 상영관인 골드클래스를 포함한 5개관을 추가적으로 열 계획이다.
CGV압구정은 20,30대
글: 김수경 │
2006-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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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디지털 다세포소녀>, 단편 100편으로 만들어진다
<디지털 다세포소녀>가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한다. 이감독(이재용)의 장편영화 <다세포소녀>를 제작한 다세포클럽은 “<디지털 다세포소녀>를 편당 15분 분량의 짧은 시트콤 형식의 이야기 100편으로 만들 계획”이라고 밝혔다.
1,2차에 걸쳐 제작 및 방영될 <디지털 다세포소녀> 역시 B급 달궁의 인터넷만화 &l
글: 김수경 │
2006-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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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21 리뷰]
진화된 뱀파이어 영화, <언더월드2 - 에볼루션>
뱀파이어족의 리더 빅터는 셀린느(케이트 베킨세일)의 손에 죽었지만 또 다른 리더 마커스가 부활했다. 마커스는 800년 전 빅터가 감금시킨 자신의 형제이자 늑대인간족 윌리엄을 해방시키고자 한다. 이 지하감옥의 열쇠를 가진 이는 혼혈인간인 마이클. 결국 셀린느는 빅터를 죽였다는 이유로, 마이클은 열쇠를 가졌다는 이유로 마커스의 쫓김을 당하고 연인인 셀린느와
글: 박혜명 │
2006-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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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21 리뷰]
위험하고도 대담한 유머, <음란서생>
조선 제일의 문장가라 불리는 선비 윤서(한석규)는 왕실에 위조 족자를 납품한 범인을 잡아오라는 왕명을 받는다. 의금부 도사 광헌(이범수)과 함께 수사에 나선 윤서는 음란소설을 배포하는 황가(오달수)의 유기전을 찾아가고, 우연히 음란소설 한 대목을 엿보게 된다. 그리고 그 책에 푹 빠져버린다. 남몰래 음란한 단어들을 적어보는 윤서. 잠못 이루던 그는 추월
글: 김현정 │
2006-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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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21 리뷰]
악한들과 벌이는 긴박한 대결, <파이어월>
가족을 구출하며 덤으로 ‘공공의 적’도 응징하는 일. 딴 사람이라면 몰라도 해리슨 포드라면 자다가 왼손으로도 할 수 있을 법하다. <파이어월>은 가족을 인질로 잡힌 시애틀의 은행 보안전문가 잭(해리슨 포드)이, 거금을 해킹으로 훔쳐낼 것을 요구하는 악한들과 벌이는 대결이다. 첨단 장비와 기술용어가 동원된 하이테크 스릴러지만 분노한 가장의 액션
글: 김혜리 │
2006-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