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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프리머스 노원, 광명, 주안, 목포 연이어 신규 개관
프리머스도 추석 멀티플렉스 신규 개관 경쟁에 뛰어들었다. 프리머스시네마는 30일 프리머스 노원, 10월초에는 광명, 인천 주안, 목포를 연이어 개관할 계획이다. 노원은 5개, 광명은 6개, 주안은 9개의 스크린을 확보했다. 새로 문을 여는 프리머스의 극장 중 3개관이 수도권에 밀집된 것을 보면 알 수 있듯이 경기권은 멀티플렉스의 새로운 격전지로 부상하고
글: 김수경 │
2006-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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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서독제 2005 수상작, 온라인 상영
인터넷을 통해 작년 최고의 독립영화들을 관람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다. 서울독립영화제가 10월 2일부터 11월 26일까지 서독제2005 수상작 온라인 상영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네번째를 맞이한 온라인 상영회는 무료 상영이며, 상영작들은 8주 동안 한국영상자료원과 서울독립영화제 홈페이지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상영되는 작품은 총 12편으로 서독제의 전국순
글: 김수경 │
2006-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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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조선희씨, 한국영상자료원장으로 선임
씨네21 전 편집장이자 소설가 조선희씨가 앞으로 3년동안 한국영상자료원을 책임지게 됐다. 김명곤 문화관광부 장관은 9월 25일 새로운 한국영상자료원장에 조선희씨를 임명했다. 그는 한겨레신문사 문화부 기자를 거쳐 씨네21 초대 편집장을 역임한 바 있다. 조선희 전 편집장은 씨네21 재직 당시 한국영화 회고록 섹션을 만드는 등 고전 한국영화에 많은 애정을 보
글: 김수경 │
2006-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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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가문의 부활>, 125만명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
추석에는 역시 코미디. <가문의 부활 - 가문의 영광 3>가 박스오피스 절반을 차지하며 첫주 125만2128명(이하 배급사 집계)을 불러모았다. 서울 110개, 전국 500개 스크린에서 개봉한 <가문의 부활>은 서울에서도 31만 7769명을 동원했다. 작년 453개 스크린에서 127만명을 불러모은 형님 <가문의 위기>보다는
글: 김수경 │
2006-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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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2분>, 제주영화제 최우수작품상
다섯번째 제주영화제가 막을 내렸다. 24일 폐막한 제주영화제는 최우수작품상으로 정태경 감독의 <2분>을 지목했다. <2분>은 새벽 5시 11분에 우유배달부를 사고로 친 남자가 2분 동안 갈등하다가 뺑소니를 결심하는 고뇌의 시간을 담았다. 800만원을 들여 슈퍼 16mm로 촬영한 <2분>은 짧은 시간동안 벌어지는 강렬한 심
글: 김수경 │
2006-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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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500억 규모 ‘강우석 펀드’ 조성
강우석 감독이 500억 규모의 영화펀드를 조성한다. 강우석 감독은 신보창투와 함께 자신의 이름을 내건 ‘강우석 영화펀드’의 조성에 나선다. 이번 펀드의 실질적인 운영은 수석심사위원으로 위촉된 김승범 스튜디오2.0 대표이 중심이 되고, 장윤현 감독을 포함한 영화계 전문인력 5인이 심사위원을 맡아 진행할 계획이다. 펀드 조성을 위한 공식적인 조인식은 오는 9
글: 김수경 │
2006-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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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슈] 쿠데타와 우울증
우울증임이 분명하다. 멀쩡히 있다가 갑자기 ‘그 계집애는 왜 전화 한통 없지?’ ‘그 자식은 왜 한번도 안 들르는 거야’ 누가 잘하고 못하는지 손꼽는다. 심지어 한명을 골라 집중적으로 미워하는데, 전혀 안 친한 이한테 고자질하기도 한다. 한마디로 정상이 아니다(참, 내가 원래 그랬나?).
아무리 출산·육아로 일상이 뒤흔들렸다 해도, 한나라당을 보니 정
글: 김소희 │
2006-0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