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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전세계 오프닝 수익 역대 최고치 경신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가 개봉 첫주에 전세계 박스오피스에서 일제히 1위를 차지하며 총 6억3천만달러(약 6700억원)를 벌어들였다. 이는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의 오프닝 기록 5억4천만달러를 가뿐히 뛰어넘은 수치로, 미국 내 4474개관에서 2억5천만달러, 해외 52개국에서 3억8천만달러의 수익을 올린 결과다. 국가별로 한
글: 김소미 │
2018-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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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마블 수장 케빈 파이기 “마블, 호러 영화 도전할 생각”
마블 스튜디오의 사장 케빈 파이기가 마블의 호러 영화 제작 가능성을 언급했다. 4월23일 미국매체 <코믹북>과 케빈 파이기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코믹북>은 “마블 스튜디오가 호러 장르를 다룰 것이냐”고 물었다. 이에 케빈 파이기는 “호러는 많은 것을 의미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텍사스 전기톱 연쇄살인사건>, <13
글: 김진우 │
2018-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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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칸, 베를린, 베니스 세계 3대 영화제 여우주연상을 모두 수상한 프랑스 배우 줄리엣 비노쉬의 대표작
지적이면서도 강인함을 품은 얼굴. 줄리엣 비노쉬는 탁월한 연기력과 예술적 감수성을 겸비한 프랑스의 대표적인 배우다. 예술가 집안에 태어나 자란 영향 때문인지 비노쉬는 일찍이 배우의 길을 택했다. 데뷔 초부터 장 뤽 고다르, 레오 까락스 등 프랑스 영화사의 큰 흐름을 주도하던 거장들의 뮤즈로 굵직한 필모그래피를 보유한 그녀다. 칸, 베를린, 베니스 등 3대
글: 심미성 │
2018-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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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조 라이트 감독 <더 우먼 인 더 윈도우>, 에이미 애덤스 주연 캐스팅
에이미 애덤스가 조 라이트 감독과 호흡을 맞춘다. <버라이어티> 등 해외 매체에 따르면 에이미 애덤스가 조 라이트 감독의 차기작 <더 우먼 인 더 윈도우>의 출연을 확정했다. <더 우먼 인 더 윈도우>는 A.J. 핀의 베스트셀러 소설을 바탕으로 한 작품으로 <어거스트: 가족의 초상>(2013)의 원작 희곡으로 퓰리
글: 심미성 │
2018-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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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1400만 달러의 현상금이 걸린 존 윅의 생사는? <존 윅: 챕터 3> 공식 줄거리 공개
키아누 리브스의 <존 윅>이 3번째 장으로 돌아온다. 4월23일(현지시간) 제작사 라이온스 게이트는 2018 시네마콘(세계 최대 규모 영화 박람회)에서 <존 윅: 챕터 3>(가제)의 공식 줄거리를 공개했다. 아래는 공개한 줄거리를 의역한 것이다.
“킬러인 존 윅(키아누 리브스)은 두 가지 이유로 도주 중이다. 첫째는 그의 목에 달
글: 김진우 │
2018-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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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드디어 모습 드러낸 톰 하디의 <베놈>, 스파이더맨의 등장은?
톰 하디 주연의 <베놈>이 드디어 모습을 드러냈다. 소니픽처스는 4월24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베놈>의 2번째 공식 예고편을 공개했다. 그전까지 보지 못했던 베놈의 실제 모습까지 나타났다. 톰 하디의 베놈은 2007년 <스파이더맨 3>에 등장했던 토퍼 그레이스가 연기했던 베놈과는 사뭇 다른 모습이다. <스파이더
글: 김진우 │
2018-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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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조 라이트 감독 차기작, 여성 범죄 스릴러 <우먼 인 더 윈도> 外
-조 라이트 감독의 차기작은 여성 범죄 스릴러 <우먼 인 더 윈도>다.
작가 A. J. 핀의 범죄 스릴러 소설이 원작으로 100만부가 넘게 팔린 인기 소설이다. 뉴욕 맨해튼을 배경으로 여성 아나운서가 범죄 현장을 목격하면서 삶이 달라지게 되는 심리 스릴러. 에이미 애덤스가 주연을 맡았다.
-가브리엘 루나, 디에고 보네타, 나탈리아 레예스,
글: 씨네21 취재팀 │
2018-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