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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5·18 기념재단, 극영화 시나리오와 창작 애니메이션 공모
5.18 기념재단에서 민주항쟁을 기리는 극영화시나리오와 창작 애니메이션을 공모한다. 시나리오 공모는 각색물을 제외한 순수창작 시나리오에 국한하며 상금은 1억원이다. 저작권은 재단에 귀속되며 작품의 영화화가 보장된다. 응모기간은 9월26일부터 10월 15일까지, 5·18기념재단으로 제출하면 된다. 창작 애니메이션 제작은 20분 분량 이상의 작품을 대상으로
글: 김수경 │
200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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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문근영, 김주혁의 <사랑따윈 필요없어> 촬영 개시
문근영과 김주혁이 주연한 <사랑따윈 필요없어>가 촬영을 개시했다. 제작사 싸이더스FNH는 “<사랑따윈 필요없어>가 4월 21일 삿포로에서 촬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츠츠미 유키히코가 연출한 동명의 일본드라마를 원작으로 한 <사랑따윈 필요없어>는 시각장애가 있는 여대생 류민(문근영)과 야망에 불타는 호스트 줄리앙(김주혁
글: 김수경 │
200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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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스폰지하우스에서 일본인디영화 페스티발 개최
스폰지가 한여름 종로에서 일본 인디영화의 잔치를 벌인다. 스폰지는 “오는 7월 스폰지하우스(시네코아)에서 일본인디영화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상영작은 총 10편. 고이즈미 다카시의 <박사가 사랑한 수식>, 구도 간쿠로의 <한밤중의 야지상 키타상>, 오오타니 겐타로의 <약 서른 개의 거짓말>, 마츠오 스즈키의 <
글: 김수경 │
200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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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쇼박스 신인감독 공모, ‘감독의 꿈’
쇼박스가 디지털 영화를 만들 신인감독을 찾아나섰다. ‘감독의 꿈’으로 명명된 이번 감독 공모는 쇼박스가 주관하고 RG엔터웍스가 주최한다. 공모대상은 60분 분량의 중편 디지털영화에 적합한 시나리오와 역량있는 신인감독이다. 제작비는 2억원 내외로 책정됐다. 당선자는 제작비 전액을 쇼박스에서 지원하며, 완성된 작품을 극장·케이블·DMB의 메이저 채널에서
글: 김수경 │
200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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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타]
Mr. 할리우드, 루브르에 가다, <다빈치 코드>의 톰 행크스
1-1-2-3-5-8-13-21…. <다빈치 코드>의 개봉을 앞둔 톰 행크스(50)의 커리어는 한 숫자가 앞의 두 숫자를 합한 값과 같은 피보나치 수열을 연상시킨다. 시트콤에서 출발해 견실한 코미디언으로 자리를 굳힌 그는 유머와 페이소스가 어우러진 페니 마셜의 드라마 <빅>과 <그들만의 리그>, 노라 에프런의 로맨틱코미디
글: 김혜리 │
200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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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리가 만난 사람]
전직 법무부 장관, 서울시장 예비후보 강금실 변호사
우리는 같은 재료로 이루어져 있다. 아마도 별을 구성하는 성분과 동일한 물질로. 다만 각 요소의 함량은 제각각이다. 억지를 쓴다면 세상 모든 사람을 잘생긴 순서대로, 혹은 힘이 센 순서대로 줄을 세울 수 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우리는 가장 아름답다거나 가장 강하다는 이유로 타인에게 반하지 않는다. 인간을 다른 인간에게 매료시키는 것은, 바람직한 특정한
사진: 오계옥 │
글: 김혜리 │
200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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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률 리뷰]
시청률 전반적으로 하락, SBS 약진
4월 마지막주는 <별남별녀>와 뉴스를 제외한 순위권 프로그램 시청률이 전반적으로 하락했다. <야심만만>을 밀어내고 <불량가족>이 처음으로 10위권 내에 진입했다. 종영이 가까워지는 시점에서의 막판 스퍼트가 애청자들을 한껏 달구고 있는 셈.
이로서 SBS는 <하늘이시여> <어느날 갑자기>까지 드라마만
글: 이대제 │
2006-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