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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워봅시다]
[배워봅시다] 아프리카 아이들을 돕고 싶어요!
#사례1. 영화 <콘스탄트 가드너>
레이첼 바이스에게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을 안겨준 영화 <콘스탄트 가드너>는 아프리카의 열악한 현실을 이용해 이익을 챙기려는 강대국 제약회사들의 야심을 정면으로 다룬 작품이다. 아무것도 모르는 아프리카 사람들을 위해 발벗고 나선 테사(레이첼 바이스)는 영화가 시작한 지 채 2분도 안 돼 죽임을 당한
글: 손주연 │
200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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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스승의 날, 교사들 공짜로 영화본다
롯데시네마가 스승의 날인 5월15일 하루에 한해, 교원자격증을 지참한 교사들에게는 당일 상영 영화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행사를 준비했다. 또한 초중고등학생과 교사들이 오는 21일까지 학교생활을 담은 에피소드와 사진을 홈페이지(www.lottecinema.co.kr)에 올릴 경우, 당선작 학급 전원에게 무료 식사와 관람권이 제공되는 ‘스쿨愛찬’ 이벤트도
글: 오정연 │
200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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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S]
[VS] 황정민의 두 얼굴
<사생결단>의 도진광
진광은 무슨 일이든지 말보다 주먹이 앞서고 윤리라고는 눈을 씻고 봐도 찾아볼 수 없는 악질 형사다. 지금 그에게는 4년 전 거물급 마약책 장철을 체포하다 동료 형사를 잃고, 장철마저 놓친 과거사에 대한 복수 의지가 있을 뿐이다. 장철을 다시 잡을 수만 있다면 마약업자 이상도(류승범)와의 불건전한 거래도 불사하는 도진광
글: 손주연 │
200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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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영아, 박휘순 스크린 데뷔
현재 방영중인 일일드라마 <사랑은 아무도 못말려>를 통해 얼굴을 알린 이영아가 공포물 <귀신이야기>를 통해 스크린 데뷔전을 치른다. 귀신나오는 마을로 출사를 떠난 사진 동아리 학생들의 섬뜩한 하룻밤을 다룬 영화로 이영아는 좋아하는 동아리 남자친구를 따라 출사에 참여하게 된 여대생을 연기하게 된다. <귀신이야기>는 오는 7월
글: 오정연 │
200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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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폴란드 영화 걸작선, <배신자들> 상영회
쉽게 접할 수 없었던 영화들을 무료로 감상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다. 주한 폴란드대사관은 5월15일부터 25일까지 ‘폴란드 영화 걸작선’을 준비했다. 서울 중구 순화동 한국국제교류재단 문화센터에서 진행될 이번 행사에서는 <대리석 인간> <철의 인간> <빌코의 아가씨들> 등 안제이 바이다 감독의 대표작이 상영되며, <
글: 오정연 │
200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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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 by Me]
[Rank by Me] 애매한 맞수
영화 <사생결단>의 날라리 경찰 도 경장(황정민)과 자칭 마약 벤처 사업가 이상도(류승범)는 경찰-범죄자의 관계라고 규정짓기엔 모호한 부분이 있다. 그들은 다른 목적을 위해 상대방과 전략적 제휴를 불사하며, 또 상대방이 이제 쓸모없을 때는 과감하게 뒤통수를 치기도 한다. 하지만 그들 사이에는 보이지 않는 오묘한 연대감도 있으니, 그들을 서로의 적
글: 김유진 │
200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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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21 리뷰]
아시아 영화계의 재능을 모은 프로젝트, <보이지 않는 물결>
마카오에서 일하는 일본인 요리사 코지(아사노 다다노부)는 보스의 아내와 밀회를 나누다 이를 알아차린 보스의 명령으로 애인을 독살한다. 죄를 짓고 혼미한 상태에 빠진 코지는 보스의 지시에 따라 올라탄 푸껫행 배에서 한국 여자 노이(강혜정)를 만나 특별한 감정을 느낀다. 푸껫에 도착한 코지는 강도의 습격을 받아 보스에게 도움을 청하지만 보스에게는 다른 계획
글: 김혜리 │
2006-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