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들]
[캐스팅 소식] 마이크 마이어스, 관객의 혼 뺄 준비 시작 外
마이크 마이어스/
모조가 뽀글뽀글 끓어오를 때도 되었지. <오스틴 파워>의 마이크 마이어스가 오랜만에 관객의 혼을 뺄 준비를 시작했다. 그는 차기작 <로봇들의 반란으로부터 살아남는 법>에서 로봇의 반란을 막기 위한 임무를 지닌 기술 행정가 역을 맡을 예정이다. 로봇들을 웃겨서 죽일 셈이 분명하다. 또한 마이어스는 <슈렉3&g
글: 씨네21 취재팀 │
2006-05-11
-
[사람들]
전주영화제에서 공연한 일본 밴드 ‘람프’
“한국 관객은 소심하지 않은 것 같다”
산들바람이 불던 4월29일, 전주국제영화제가 열리고 있는 JIFF FESCADE 메인무대에 일본 시부야계 밴드 ‘람프’가 섰다. 시적인 가사와 아름다운 멜로디로 한국에서도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람프’는 기타의 소메야 다이요, 보컬과 베이스의 나가이 유스케, 그리고 보컬의 사카키바라 가오리로 구성된 3인조 밴드
글: 정재혁 │
2006-05-11
-
[사람들]
조지 클루니, 멋진데다, 정의롭기까지
조지 클루니가 지난 4월27일 아프리카 다푸르 난민 돕기를 호소하고 나섰다. 지난 2003년부터 시작된 수단 서부의 다푸르 내전은 이미 수백만명의 희생자를 낳았고, 아랍 무장단체인 잔자위드는 여성들을 무차별 강간하는 등 정부의 비호 아래 악랄한 행위를 일삼고 있다. “다푸르 주민들은 미국과 세계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목소리를 높인 클루니는 워싱턴
글: 씨네21 취재팀 │
2006-05-11
-
[사람들]
조니 뎁, 쫀쫀한 당신, 그대의 이름은 아빠
조니 뎁도 가끔은 쫀쫀하다. 뎁이 자신이 소유한 할리우드 저택의 조망권을 망친 혐의로 LA시를 고소했다. 그가 소송을 제기한 구체적인 이유는 아이들 때문이다. 시당국이 건축을 허가한 새로운 쇼핑몰이 자신의 두 아이가 뛰어노는 놀이터의 조망을 가린다는 것이다. 업자와 시당국은 저택의 시야도 아니고 놀이터의 조망 때문에 소송을 제기하는 것은 억지라며 분노하
글: 씨네21 취재팀 │
2006-05-11
-
[사람들]
볼드윈 형제 망신살 뻗치다
이 형제들을 어찌하면 좋단 말입니까. 볼드윈 가문의 형들인 알렉 볼드윈(48)과 대니얼 볼드윈(45)이 얼굴을 구겼다. 대니얼은 지난 4월22일 캘리포니아 샌타모니카의 한 호텔에서 코카인 소지 혐의로 구속됐고, 알렉은 공동으로 연극에 출연한 여배우와 논쟁을 벌이던 중에 육체적인 위협을 가한 혐의로 법정에 서게 생겼다. 동생인 스티븐 볼드윈과 빌리 볼드윈
글: 씨네21 취재팀 │
2006-05-11
-
[사람들]
류승범의 아치, 임창정의 씨팍
아치와 씨팍이 목소리를 얻었다. 류승범, 임창정과 현영이 올 여름 개봉할 애니메이션 <아치와 씨팍>의 더빙 작업에 참여했다. <아치와 씨팍>은 인간의 똥이 유일한 에너지원인 미래 도시를 배경으로 양아치 아치와 씨팍이 벌이는 모험을 그리는 작품. 오래전부터 아치 역에 캐스팅되어 있던 류승범은 “예전 영화(<야수와 미녀>)에
글: 씨네21 취재팀 │
2006-05-11
-
[사람들]
전주에서 영화를 만드는 두 감독 함경록, 진영기
전주에서 만들어진 영화는 어떤 맛일까. 전주국제영화제에 ‘로컬 시네마 전주’라는 새 섹션이 생겼다. 전주지역에서 만들어진 단편영화를 모은 섹션이다. 이번에 작품이 상영된 4명의 감독 중 함경록, 진영기 두 사람은 특히 활발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둘은 영화를 만드는 방식도 다르고 지향하는 바도 다르다. “배우는 전주에 있는 극단에서 캐스팅한다. 제작시에
글: 김나형 │
2006-0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