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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버라이어티>, 할리우드 최신 출연료 리스트 공개
<버라이어티>가 최신작 및 개봉예정작을 기준으로 할리우드 배우들의 출연료 리스트를 공개했다. 1위는 <본드 25>의 대니얼 크레이그로 2500만달러(약 269억원)에 계약한 것으로 알려졌다. <본드 25>는 2019년 개봉을 목표로 제작될 ‘007 시리즈’의 25번째 작품으로 현재 대니 보일이 유력한 감독 후보로 거론되고
글: 김소미 │
2018-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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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자막뿐 아니라 제목도? 여러 이유로 제목이 의역, 오역된 영화들
첫사랑에 대한 아련한 추억을 불러올 대만 소녀가 또다시 찾아온다.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나의 소녀시대>에 이은 <안녕, 나의 소녀>다. 그런데 왜 대만 멜로영화의 제목에는 꼭 ‘소녀’가 붙을까. 대만에서는 첫사랑 소재의 영화에 소녀를 붙여야 한다는 법칙이라도 있는 것일까.
사실 <안녕, 나의 소녀
글: 김진우 │
2018-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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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영화화되는 트럼프 대통령, 영화 속 그의 모습은?
그렇지 않은 대통령은 없겠지만, 유독 많은 구설수에 오른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그가 영화화된다. 미국매체 <할리우드 리포트>는 5월2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주제로 한 영화 <어프렌티스>(가제)가 제작된다고 보도했다. 작가이자 기자인 가브리엘 셔먼이 각본을 맡는다. 가브리엘 셔먼은 <할리우드 리포터>와
글: 김진우 │
2018-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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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목장에서 칸까지, 일본의 라이징 스타 카라타 에리카
<버닝>의 신예, 전종서를 대적할 또 한 명의 배우가 있다. 일본의 떠오르는 신예 배우 카라타 에리카다. 그녀는 전종서와 마찬가지로, 첫 영화 데뷔작 <아사코 I&II>로 칸영화제 레드 카펫을 밟는다. 하지만 <버닝>으로 대중들에게 처음 얼굴을 비추는 전종서와 달리 카라타 에리카는 광고, 드라마, 뮤직비디오 등에서
글: 김진우 │
2018-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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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여성 스파이 영화 <355>, 제시카 차스테인 등 5개 국적 배우 출연 확정
제임스 본드, 제이슨 본의 자리를 위협할 여성 스파이들이 찾아온다. 여성 스파이 영화 <355>(가제)에 다양한 국적의 배우들이 대거 캐스팅됐다. 현재까지 출연이 확정된 주요 배우는 제시카 차스테인, 루피타 니옹고, 페넬로페 크루즈, 판빙빙, 마리옹 꼬띠아르 다섯 명이다. 다섯 명의 배우들은 순서대로 미국, 멕시코, 스페인, 중국, 프랑스 출생
글: 김진우 │
2018-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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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제시카 채스테인·마리옹 코티야르·페넬로페 크루즈·판빙빙·루피타 니옹고, 첩보영화 <355> 출연 外
-제시카 채스테인, 마리옹 코티야르, 페넬로페 크루즈, 판빙빙, 루피타 니옹고가 첩보영화 <355>에 출연한다.
<355>는 여성 스파이 요원들이 주인공인 첩보 액션 영화로, <엑스맨: 다크 피닉스>의 사이먼 킨버그 감독이 연출한다. 제시카 채스테인은 제작까지 겸한다.
-제이크 질렌홀이 20세기 미국의 위대한 지휘자 레
글: 씨네21 취재팀 │
2018-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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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Up&DOWN] S. J. 클라크슨 감독, <스타트렉> 네 번째 시리즈 연출자로 낙점 外
<스타트렉> 네 번째 시리즈의 연출자로 S. J. 클라크슨이 낙점됐다. <닥터스> <미스트리스> <제시카 존스> 등 주로 TV시리즈를 연출해온 그는 이로써 시리즈 사상 최초의 여성감독이 됐다. 기존에 이름이 거론됐던 쿠엔틴 타란티노는 이와 별개의 작품 연출을 파라마운트와 논의 중이다. 한편 하비 웨인스타인은 연달
글: 씨네21 취재팀 │
2018-0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