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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리포트]
[현지보고] LA에서 만난 <다빈치 코드> 앨프리드 몰리나, 폴 베타니
아직 후반작업도 편집도 끝나지 않은 지난 2월, LA의 소니 스튜디오에서 30분짜리 클립 묶음과 조연을 맡은 두명의 배우를 만났다. 톰 행크스와 오드리 토투, 두 주연배우가 홍보를 위해 모습을 드러내기에는 아직 때가 이른 시점이기는 했다. 어떤 점에서, 마뉴엘 아링가고사 주교 역을 맡은 앨프리드 몰리나나 사일러스 역을 맡은 폴 베타니가 전해주는 현장 소식이
글: 옥혜령 │
2006-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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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픽사, 디즈니에 인수되다
픽사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주주들이 월트 디즈니의 픽사 인수를 승인했다. <뉴욕타임스> 등 각종 외신은 지난 5월5일 픽사가 특별 주주총회를 열고 디즈니의 인수를 승인했다고 7일자를 통해 보도했다. 이에 따라 픽사 스튜디오의 최고경영책임자(CEO)이자 픽사 지분 7%를 보유한 스티브 잡스는 디즈니 주식 보유에서 개인 최대주주로 올랐다.
합병
글: 박혜명 │
2006-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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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워너브러더스 유료 다운로드 서비스 개시
P2P의 합법화가 첫 발걸음을 뗐다. 워너브러더스가 P2P 파일공유 서비스 비트토렌토(BitTorrent)를 통해 극장용 영화와 TV프로그램을 인터넷으로 배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올 여름부터 개시될 예정인 유료 다운로드 서비스의 가격은 TV쇼 에피소드당 1달러 미만이며 영화는 DVD와 비슷하거나 조금 낮은 가격일 것으로 알려졌다. 이용자들은 신작 영화
글: 김도훈 │
2006-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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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오피스]
<미션 임파서블3>, 전국 300만 돌파
톰 크루즈 주연의 <미션 임파서블3>가 2주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배급사인 UIP의 집계에 따르면, 개봉 2주차를 맞은 <미션 임파서블3>은 5월13, 14일 주말 이틀간 서울관객 24만5천명을 추가하며 전국 누계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는 개봉 3주만에 300만 관객을 돌파했던 <킹콩> 보다도 빠른 성적이
200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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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다빈치 코드>, 상영금지 가처분 신청 기각
“<다빈치 코드>, 상영해도 문제없다.” 5월16일 서울중앙법원은 한국기독교총연합회가 <다빈치 코드>의 배급사인 소니픽쳐스를 상대로 낸 상영금지 가처분신청을 기각했다. <다빈치 코드>는 댄 브라운의 동명 소설을 영화화한 작품으로, 예수가 막달레나 마리아와 결혼했다는 설정 때문에 논쟁이 됐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는 "<
글: 정재혁 │
200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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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팔월의 일요일들>, 에딘버러국제영화제 초청
이진우 감독의 <팔월의 일요일들>이 8월14일부터 열리는 제60회 에딘버러국제영화제에 초청됐다. <팔월의 일요일들>은 , <돼지 꿈> 등의 단편을 만들었던 이진우 감독의 장편 데뷔작. ‘팔월의 일요일들’이란 책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미스테리한 이야기를 담는다. 이 작품은 지난해 부산국제영화제와 서울독립영화제, 부에노스아이레
글: 정재혁 │
200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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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구타유발자들> 언론에 첫 공개
정형화된 관계와 반응에 길든 이들은 상식이 통하지 않을 때 사정없이 무기력해진다. ‘귀신보다 더 무서운 게 사람’이라는 평범한 진리를 홍보 카피로 내세워 도시인의 알량한 불안을 여지없이 이용하는 영화 <구타유발자들>이 지난 5월15일 기자 시사회를 통해 공개됐다.
젊은 제자 인정(차예련)을 벤츠에 태워 서울 외곽으로 빠져나온 음대 교수 영
글: 오정연 │
2006-0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