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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엑스맨: 최후의 전쟁> 예매율 1위 석권
돌연변이들의 광풍이 몰아칠 참이다. 브렛 레트너 감독의 <엑스맨- 최후의 전쟁>이 유하와 조인성의 <비열한 거리>를 누르고 각종 예매사이트 1위를 석권했다. 3년만에 돌아온 <엑스맨-최후의 전쟁>은 티켓링크와 인터파크에서는 <비열한 거리>를 근소한 차이로 젖히고 있으며, 맥스무비와 예스24에서는 각각 63.31
글: 김도훈 │
200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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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김시후, <귀신이야기> 캐스팅
<구타유발자>와 <친절한 금자씨>의 김시후가 신작 <귀신이야기>(감독 임진평, 제작 튜브픽쳐스)에 캐스팅되었다. <귀신이야기>는 귀신 출몰지역으로 출사를 떠난 다섯명의 사진동아리 친구들이 갖가지 종류의 귀신들과 하룻밤을 보낸다는 내용의 작품. 그는 이미 캐스팅 된 이영아(드라마 <황금사과>와 <
글: 김도훈 │
200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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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엑스맨>의 울버린, 휴 잭맨 방한 기자회견
<엑스맨>의 울버린, 휴 잭맨이 한국을 찾았다. <엑스맨> 시리즈의 마지막편 <엑스맨: 최후의 전쟁>의 한국 개봉을 맞춰 방한한 그는 6월14일 서울 그랜드인터콘티네탈 호텔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공식일정을 시작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라며 다소 서툰 한국어로 인사를 건넨 그는 기자회견이 진행되는 동안 줄곧 밝은 미소
글: 정재혁 │
사진: 서지형 │
200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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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부산 서면 CGV에 아이맥스 오픈
부산에도 아이맥스 극장이 생긴다. 멀티플렉스 체인 CGV가 오는 6월30일 서울 용산점과 인천점에 이어 부산 서면점에 아이맥스 상영관을 오픈한다. 처음으로 상영될 작품은 20분 가량이 3D로 제작된 브라이언 싱어 감독의 <수퍼맨 리턴즈 3D>. 한편 CGV 서면과 용산, 인천점에서는 오는 6월 30일부터 한달간 <수퍼맨 리턴즈 3D>
글: 김도훈 │
200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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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뮤지컬영화 <삼거리 극장> 부천영화제 개막작
7월13일부터 21일까지 열리는 제1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개폐막작이 선정되었다. 개막작으로 선정된 작품은 LJ필름이 제작한 <삼거리 극장>(LJ 필름)이며 폐막작은 홍콩영화 <이사벨라>다. 한겨레 영화학교를 졸업한 전계수 감독의 데뷔작 <삼거리 극장>은 낡아빠진 삼거리 극장의 매표소에 취직한 소녀가 극장을 떠도는 혼
글: 김도훈 │
200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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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가이드]
SBS 주말극 ‘연개소문’ 청·장년역 맡은 이태곤·유동근
배우 이태곤(29·사진 오른쪽)과 유동근(50·왼쪽)이 고구려의 명장 ‘연개소문’의 일대기를 다룬 에스비에스 정통사극 〈연개소문〉(100부작, 극본 이환경, 연출 이종한)에서 각각 청년과 장년의 연개소문 역을 맡았다. 데뷔작 〈하늘이시여〉에서 ‘구왕모’ 역을 연기한 신인 배우 이태곤은 차기 작에서도 주인공을 맡는 행운을 거머쥐었고, 사극 〈명성황후〉
글: 허윤희 │
사진: 정용일 │
200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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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가이드]
해방공간 ‘역사찾기’ 인가, ‘명예훼손’인가, <서울 1945>
KBS 드라마 ‘서울 1945’ 명예훼손 논란
제작진, 보수단체 반발에 “조기종영 계획없다”
1930년대 중반부터 1953년까지를 시대배경으로 한 한국방송 드라마 <서울 1945>가 해방공간의 역사 해석을 둘러싼 논란에 휩쓸렸다.
논란은 지난 9일 국가사랑모임 등 25개 보수단체들이 모인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애국단체모임’이 “대한민국
글: 김소민 │
글: 남은주 │
2006-0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