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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윌렘 데포, 한국영화에 애정을 고하다!
데포는 한국영화를 좋아해~. 8월2일 개막한 로카르노국제영화제의 특별상 수상자 윌렘 데포가 한국영화에 대한 애정어린 찬사를 선사했다. 계기가 된 것은 국제경쟁 부문에 초청된 <내 청춘에게 고함>의 시사회. 상영 뒤 김영남 감독과 주연 김태우를 만난 자리에서 그는 “미국에서도 한국영화가 꾸준히 소개되고 있으며, 할리우드 인사들 가운데 나를 포함
글: 씨네21 취재팀 │
200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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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매컬리 컬킨의 섹시한 도전장!
이제 케빈은 잊어주세요. <나 홀로 집에>의 스타 매컬리 컬킨이 본격적인 성인 연기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그룹섹스를 전면에 내세운 영화 <섹스 앤드 브렉퍼스트>에 주인공으로 출연하게 된 것. 영화는 잠자리 문제를 겪고 있는 한 커플이 해결책으로 그룹섹스를 하게 된다는 내용의 블랙코미디다. 매컬리 컬킨은 “대본을 수차례 읽으면서 완벽
글: 씨네21 취재팀 │
200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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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린제이 로한 이라크행 계획 밝혀 화제
린제이 로한이 이라크에 간다고? ‘파티걸’로 이미지를 굳혀가던 가수이자 배우인 린제이 로한이 뜬금없이 이라크를 방문하고 싶다고 말해 화제다. “나는 오랫동안 힐러리 클린턴과 함께 이라크를 방문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힐러리가 이 일을 성사시키기 위해 애쓰고 있지만, 꽤 위험할 것 같기도 하다.” <엘르>지와의 인터뷰 중 드러난 로한의 계획은 1
글: 장미 │
200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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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21 리뷰]
봉만대 감독이 처음 도전한 공포영화, <신데렐라>
아궁이 앞에서 울던 신데렐라가 무도회에서 왕자님을 만난 건 마술지팡이 덕이었다. 공포영화 <신데렐라>는 자본주의의 마술지팡이로 성형수술을 제시한다. 자정이 넘으면 마차가 호박으로 돌아오고, 말들이 생쥐로 변하는 동화 속의 철칙처럼 <신데렐라>는 성형수술로 얼굴이 예뻐진 대가로 소녀들에게 목숨을 요구한다. 방학이 끝난 뒤 변화된 외모
글: 김수경 │
200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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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21 리뷰]
슬래셔무비, <죽음의 숲-어느날 갑자기 네번째 이야기>
다섯명의 청춘남녀가 죽음의 산행에 나선다. 그들이 발을 내디딘 곳은 4년 전 큰 산불이 나 등산객의 입장이 금지된 산. 혈기왕성한 청춘들은 스산한 숲 그림자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등산로를 막아놓은 자물쇠를 풀어버리는 우(愚)를 범한다. 살육극을 앞두고 <죽음의 숲-어느날 갑자기 네번째 이야기>는 다섯 남녀의 성격이나 특성을 공들여 설명한다. 일
글: 장미 │
200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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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21 리뷰]
슈퍼파워를 소재 삼은 로맨틱 코미디, <겁나는 여친의 완벽한 비밀>
<수퍼맨 리턴즈>의 슈퍼맨 칼 엘이 로이스 레인과의 사랑을 온전히 이루지 못했던 까닭이나 <엑스맨>의 로그가 남자친구와 제대로 된 키스 한번 나눌 수 없었던 까닭은 그들이 남다른 능력을 가진 존재라서다. 남다른 능력 때문에 그들의 삶은 처음부터 비극을 품고 있다. <겁나는 여친의 완벽한 비밀>에 등장하는 제니 존슨(우마
글: 박혜명 │
200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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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21 리뷰]
어린 연인의 시한부 사랑, <사랑하니까, 괜찮아>
<사랑하니까, 괜찮아>는 첫눈에 서로 반한 어린 연인의 시한부 사랑을 그린다. 미현이 치료 때문에 미국으로 떠났다가 돌아오는 부분을 경계로 영화는 크게 두 부분으로 나뉜다. 전반부에서 민혁(지현우)은 미현(임정은)에게 적극적으로 대시하는데 미현은 관심없는 척한다. 자신의 병 때문이다. 후반부에선 미국에서 돌아온 미현이 민혁과 적극적인 사랑을
글: 김나형 │
2006-0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