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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제임스 카메론, SF영화 <아바타> 만든다
제임스 카메론이 1997년 <타이타닉> 이후 9년 만에 신작 계획을 발표했다. 카메론은 <할리우드 리포터> 등을 통해 지난해부터 <프로젝트 880>이라는 가제로만 알려졌던 SF영화의 제목이 <아바타>이고, 2007년 2월까지는 촬영을 시작하고 싶다고 밝혔다. <아바타>는 하반신이 마비된 상이군인이 지
글: 김현정 │
200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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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괴담: 노부히로의 저주>의 도요시마 게이스케 감독 부천영화제 찾아
<괴담: 노부히로의 저주>를 연출한 도요시마 게이스케 감독이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를 찾았다. 이번 부천영화제 ‘월드판타스틱시네마’ 부문에서 상영되는 <괴담: 노부히로의 저주>는 실화를 바탕으로 한 공포영화. 이번 영화로 장편 데뷔를 한 도요시마 감독은 "5분짜리로 구성된 99편의 TV 시리즈가 있었다. 그 중 가장 무서운 이야기를
글: 정재혁 │
사진: 서지형 │
200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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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롱 시즌 레뷰>의 가와무라 겐스케 감독 부천영화제 찾아
1990년대 초 일본 시뷰야계 음악에 독특함 음색을 불어넣었던 밴드 피쉬만즈를 소재로 한 다큐멘터리 <롱 시즌 레뷰>의 가와무라 겐스케 감독과 프로듀서 다이스케 스즈키가 한국을 찾았다. 이번 방문은 <롱 시즌 레뷰>의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상영차 마련된 것. 17일 복사골문화센터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CF 감독 출신의 가와무라 겐
글: 정재혁 │
사진: 서지형 │
200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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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미트볼머신>의 야마구치 유다이, 다카하시 잇세이 부천영화제 찾아
<미트볼머신>의 야마구치 유다이 감독과 주연배우 다카하시 잇세이가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를 찾았다. 이번 방문은 <미트볼머신>의 '월드판타스틱 시네마 부문' 상영차 마련된 것. 야마구치 유다이 감독은 전작 <지옥갑자원>과 <크로마티고교>로 이미 2차례 부천을 방문한 바 있다. <미트볼머신>은 인간에 기
글: 정재혁 │
사진: 서지형 │
200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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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21 리뷰]
영상으로 재구성한 원작의 낭독회, <2월29일>
아무도 없는 밤의 고속도로 톨게이트. 매표원인 지연은 밤마다 피가 흥건히 묻은 티켓을 내고 사라지는 검은 차량 때문에 두려움을 느낀다. 그가 일하고 있는 톨게이트에는 이상한 도시전설이 하나 있다. 12년 전 2월29일에 뒤집힌 호송차 속에서 불타 죽은 여자 살인마의 원혼이 출몰하고, 4년마다 돌아오는 2월29일에는 꼭 사람이 죽어나간다는 것이다. 지연이
글: 김도훈 │
200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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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21 리뷰]
<포켓몬>의 9번째 극장판, <포켓몬 레인저와 바다의 왕자 마나피>
뭐? <포켓몬스터> 극장판 개봉? 아직까지 포켓몬이 인기란 말인가? 그렇다, 아직까지 <포켓몬스터>(이하 <포켓몬>)의 인기는 국내에서도 건재하다. <포켓몬>에서 <포켓몬스터 AG>(Advanced Generation)로 한 차례 바뀌고, 공중파에서 케이블TV로 국내의 방영 매체도 바뀌면서 <포
글: 주도연 │
200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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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21 리뷰]
미래를 고민하지 않는 ‘미래영화’, <울트라바이올렛>
테러의 시대가 지나가고 피의 시대가 도래했다. 21세기 후반, HGV라는 바이러스가 유출되어 감염자들은 돌연변이가 된다. 인간 세상은 감염자들의 강한 전투력에 두려움을 느끼며 이들을 말살시키려는 계획을 세운다. 돌연변이들 역시 저항을 시작하지만, HGV를 발견했던 과학자 덱서스에 의해 돌연변이를 몰살할 무기가 개발된다. 임신 중 바이러스 감염으로 아이를
글: 남다은 │
2006-0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