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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해외단신] 22번째 <007>, 2008년 개봉 外
22번째 <007>, 2008년 개봉
007 시리즈의 22번째 영화가 2008년 5월2일로 개봉을 확정했다. <본드22>라는 가제로 촬영 중이며 대니얼 크레이그가 전편에 이어 제임스 본드로 출연한다. 제작자인 마이클 윌슨과 바버라 브로콜리는 크레이그를 “복잡한 감정, 어두운 면과 날카로운 면이 공존하는, 플레밍의 원작 속 제임스
글: 씨네21 취재팀 │
200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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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포스터 코멘트] <가을로>
“1995년 6월29일, 사랑이 멈췄다.” 삼풍백화점 사고로 사랑하는 연인을 잃은 한 남자의 애틋한 사랑 이야기를 그린 <가을로>가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무너진 건물 잔해 앞에 사랑의 한순간을 담은 사진을 들고 있는 남자의 손을 통해 상상하게 되는 한 남자의 애틋한 마음을 ‘세상이 지키지 못한 사랑’이라는 담담한 말이 위로한다. <번
글: 씨네21 취재팀 │
200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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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서울아트시네마 후원 릴레이] 이상용 CJ엔터테인먼트 부장
이삿짐을 정리하다가 장롱 깊숙한 곳에서 뜻하지 않게 아껴두었던 물건을 발견했을 때의 기쁨이랄까. 시네마테크에 대한 느낌은 갈 때마다 새롭다. 어쩌다 지루하다고 느끼다가도, 결국 맛보게 되는 진한 감동. 그게 항상 나를 시네마테크로 이끄는 힘이다. 사실 지나간 50, 60년대의 고전영화를 프린트로 볼 수 있는 곳은 우리 주변에 흔하지 않다. 그런 의미에서
글: 씨네21 취재팀 │
200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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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만원 릴레이] 영화감독 최호
“승범씨가 왜 나를 추천했을까? 다음에는 멜로 하나 같이 하자는 뜻으로 추천해준 것 같다.(웃음) 나를 추천해준 류승범씨의 방황했던 젊은 시절을 생각하면서(웃음) 작은 돈이지만 오늘밤도 거리를 헤맬지 모르는 청소년들에게 쓰였으면 한다. 다음 주자로는 대종상 신인여우상 수상자 추자현씨를 추천한다. <사생결단>을 끝내고 영화계에 잘 안착한 것 같
글: 씨네21 취재팀 │
200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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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미디어센터, 신설보다 관리가 중요하다
미디어센터가 흔들린다. 2002년 5월 광화문 미디액트 개관을 시작으로 영상미디어교육과 비영리적 영상창작활동의 주축으로 자리매김한 미디어센터가 난항을 겪고 있다. 지난 6월22일 대구미디어센터는 문화활동가들과 독립영화인들의 강한 비판에 직면했다. 발단은 문화관광부가 주관하는 지역미디어센터 사업에 참여한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이 일방적으로 미디어센터 소장을 비롯
글: 김수경 │
200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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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독립영화 제90회 워크숍, 주인공을 찾습니다.
독립영화 워크숍이 아흔번째 주인공들을 찾는다. 8월12일부터 12월30일까지 5개월 동안 진행되는 독립영화 워크숍은 독립영화협의회가 주관하고 영화진흥위원회와 전국영화산업노동조합이 후원한다. DV 6mm와 16mm 제작실습으로 이루어진 이번 워크숍에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8월10일 오후 7시에 열리는 공개 설명회에 참석하면 된다. 8, 9월에는 매주 수요일과
글: 김수경 │
200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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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괴물> 개봉일 흥행 신기록 세우다
7월27일 전국 620개 스크린에서 개봉한 <괴물>(청어람)이 개봉일 흥행 신기록을 세웠다. <괴물>은 이날 하룻동안 전국에서 44만9500명(서울 12만9783명)을 동원해 개봉 첫날 기록이었던 <포세이돈>의 35만명을 넘어섰다. 특히 이날 전국에 폭우가 쏟아졌다는 점을 고려하면 <괴물>의 기록은 더욱 놀랍다.
글: 문석 │
2006-0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