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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 by Me]
[Rank by Me] 횡재한 그들
사전께서 횡재(橫財)를 이렇게 정의하셨다. ‘뜻밖에 재물을 얻음. 또 그렇게 얻은 재물’. 그렇다. 오늘의 ‘랭크 바이 미’의 도마 위에 모신 분들은 영화에서 횡재한 인물들. 영화를 보면서 비현실적인 설정에 황당하기도 하지만, 그렇기에 횡재가 아니던가.
5위는 하늘에서 뚝떨어진 돈다발을 거머쥐게 된 <밀리언즈>와 <일단 뛰어>의 주
글: 김유진 │
200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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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캐스팅 소식] 프레디 하이모어, 1인2역에 도전 外
프레디 하이모어/
<찰리와 초콜릿 공장>의 소년 찰리가 이번엔 쌍둥이 형제가 되어 모험을 떠난다. 마크 워터스 감독(<퀸카로 살아남는 법> <저스트 라이크 헤븐>)의 신작 <스파이더윅 연대기>에 1인2역으로 캐스팅된 것. 그는 사고뭉치와 공부벌레 형제를 동시에 연기하며 고블린과 요정이 사는 환상의 세계로 떠날
글: 씨네21 취재팀 │
사진: 씨네21 사진팀 │
200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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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영화 <각설탕>의 영상소설 출간한 동화작가 이미애
“동화의 경계를 넘어선 다양한 이야기를 하고 싶다”
영화를 동화책으로 만난다? 오는 8월10일 개봉을 앞둔 임수정 주연의 영화 <각설탕>이 얼마 전 영상소설로 출간됐다. 영상소설이라는 다소 낯선 타이틀은 여느 동화책과 달리 일러스트가 아닌 영화 스틸을 삽입해 영상적인 느낌을 부각시킨 구성에서 비롯된 것. 하지만 그보다 더 돋보이는 건 동화적
글: 최하나 │
사진: 서지형 │
200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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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제임스 두한, 우주에서 편히 쉬기를~
<스타트랙>의 기관장, 우주로 돌아가다. 휴스턴에 위치한 ‘스페이스 서비스’라는 회사는 7월24일, 올해 10월 내에 제임스 두한의 유골을, 우주비행사 고든 쿠퍼를 포함한 100여명의 유골과 함께 로켓에 실어 우주로 발사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TV시리즈 <스타트랙>에서 우주선 엔터프라이즈호의 기관장 스코티 역으로 출연했던 두한은 지
글: 씨네21 취재팀 │
200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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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셀마 헤이엑, 돈 없는데 있다고 하면 열받지!!
셀마 헤이엑은 갑부다? 아니다? 셀마 헤이엑이 자신을 1억달러어치의 재산을 보유한 재력가라고 보도한 <포춘>의 기사에 대해 새빨간 거짓말이라고 주장했다. 헤이엑은 “나는 지금껏 1억달러를 벌지도 못했고, 원하지도 않았다. 많은 사람들이 기아로 죽어가는 마당에 나를 백만장자 취급하다니 화가 난다. 나에게 실제로 1억달러가 있었다면, 은퇴한 다음
글: 씨네21 취재팀 │
200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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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소심한 매컬리 컬킨의 요란법석 여행길~
매컬리 컬킨과 그의 여자친구 밀라 쿠니스가 로켓포가 떨어지기 직전 이스라엘에서 휴가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헤즈볼라의 교전이 시작되자 컬킨은 즉시 짐을 싸려 했고, 휴가를 즐기고 싶은 대범한 여자친구 쿠니스는 “컬킨은 야단법석을 만드는 덴 최고”라며 남자친구의 소심함을 비웃었다고. 어쨌든 이들은 무사히 미국행 비행기에 올랐지만 컬킨의 소심함은 끝이
글: 씨네21 취재팀 │
200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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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성격파 배우, 잭 워든과의 아쉬운 이별
성격파 배우, 눈감다. 50년대부터 TV시리즈를 포함해 153편의 작품에 출연한 잭 워든(85)이 노환으로 유명을 달리했다. ‘조니 코스텔로’라는 이름을 달고 복서로 활동했던 워든은 1953년 <당신은 지금 해군이야>로 스크린에 데뷔했고, 이후 <12명의 성난 사람들> <도노반의 산호초> <당신이 잠든 사이에>
글: 씨네21 취재팀 │
2006-0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