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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기네스 팰트로, 스크린에 돌아오다
기네스 팰트로가 스크린으로 귀환한다. 팰트로는 “오랫동안 ‘할 만큼 했고 이젠 흥미없어. 그저 가족과 집에 있고 싶어’라고 생각했다”며 2년간 연기 생활을 중단한 이유에 대해 밝혔다. 2003년 로커인 크리스 마틴과 결혼식을 올린 팰트로는 2살배기 딸 애플과 태어난 지 4달째를 맞는 아들 모세를 출산,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당시 나에겐 일에 대한
글: 씨네21 취재팀 │
200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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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유덕화, 제작자로 꽃피다
유덕화가 제11회 부산국제영화제(PIFF)의 ‘올해의 아시아 영화인상’을 수상했다. 배우이자 제작자인 그는 1991년 팀워크 모션픽처스를 설립한 뒤 전도유망한 젊은 감독들의 발굴에 힘써왔으며 1997년 독립영화 <메이드 인 홍콩>에 투자해 현재 홍콩을 대표하는 감독 중 하나로 부상한 프루트 챈 감독의 이름을 알리는 데 기여하기도 했다. PIF
글: 씨네21 취재팀 │
200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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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팀 버튼-조니 뎁 콤비의 잔인한 복수극
팀 버튼-조니 뎁 콤비가 다시 한번 뭉친다. 드림웍스와 워너브러더스가 제작하는 뮤지컬영화 <스위니 토드>의 감독과 주연으로 만나게 된 것. 원작 소설과 브로드웨이 뮤지컬로 널리 알려진 <스위니 토드>는 19세기 런던을 배경으로 억울한 감옥살이를 한 이발사가 잔혹한 복수극을 펼친다는 이야기다. 90년 <가위손>으로 첫 인사
글: 씨네21 취재팀 │
200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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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프랑스영화사 100년의 걸작들을 만난다
프랑스영화사 100년의 걸작들이 서울을 찾는다. 한불수교 120주년을 맞이해 프랑스 대사관에서 마련한 ‘팡테옹 뒤 시네마 프랑세’ 영화제가 8월31일부터 9월6일까지 씨네큐브에서 열린다. 이번 영화제는 프랑스영화의 황금기를 이끈 르네 끌레르 감독의 데뷔작 <잠자는 파리>(1927), 누벨바그의 기수이자 현대 영화의 아버지라 불리는 장 뤽 고다
글: 장미 │
200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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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영상자료원, 20세기 초 우리나라의 풍경을 담은 기록영상 상영
한국영상자료원이 9월을 맞아 고전영화관 기획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기록영상으로 보는 근대의 풍경’이라는 이름의 이번 프로그램은 1899년부터 1941년까지 우리나라에서 촬영된 14편의 기록영상물을 모아 상영한다. 영상자료원은 1899년 한국을 여행했던 미국인 버튼 홈스가 촬영한 <한국-KOREA>를 필두로 맷돌로 옥수수를 빻고 신발의 가죽을
글: 장미 │
200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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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70년대 한국 대중음악의 명인들과 영화의 만남
한국영상자료원이 9월 ‘주말의 명화’ 프로그램을 통해 70년대 대중가요계를 이끌었던 음악인들과 영화의 만남을 재조명하는 ‘잊을 수가 있을까? 그때 그 노래’를 마련했다. 영상자료원은 “이미자, 패티 김, 남진, 나훈아부터 신중현, 김추자, 산울림, 송창식까지 70년대를 수놓았던 대중음악의 명인(名人)들이 고전영화관의 스크린을 통해 올드팬들을 찾아갈 것”이
글: 장미 │
200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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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세계 최초의 DMB영화제 모바일&DMB 축제, 9월8일 개막
올해 2회째를 맞는 세계 최초의 DMB영화제 모바일&DMB 축제가 9월8일 축제의 막을 올린다. 영화제측은 이번 행사가 “다양한 매체를 이용해 짧은 러닝타임 내에 최고의 반전과 감각이 스며있는 국내외 마이크로무비들”을 선사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9월30일까지 열리는 이 영화제는 국제경쟁부문인 ‘모바일 익스프레스’와 비경쟁부문인 ‘퍼스펙티
글: 장미 │
2006-0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