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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라디오스타> 특별 시사회
영화포털사이트 씨즐이 <라디오 스타>(감독 이준익, 제작 영화사 아침)시사 이벤트를 개최한다. 씨즐 연회원 500명을 초청, 9월22일(금) 저녁 6시 30분 서울역에서 열차를 타고 출발하여 양주군 일영역에 도착한 후 야외 시사회를 갖는다. 이준익 감독이 참여하는 관객과의 만남등도 있을 예정이다. 연회원 가입은 인터넷 시즐 사이트, 휴대폰 접속
글: 정한석 │
200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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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미래의 작가들, 관객과 만나다
<씨네21>과 KT&G 상상마당이 주최한 단편영화 사전제작지원 프로그램 '상상메이킹'이 첫번째 시사회를 가졌다. 8월29일 메가박스에서 열린 시사회에는 응모작 160편 중 선정된 7편의 영화가 관객과 만났다. 상영작은 백조 알을 낳았다고 확신하며 하늘을 나는 꿈을 꾸는 소년의 이야기 <미운 오리새끼>, 방 한가운데 도로와 횡단
글: 김수경 │
200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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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칼럼]
[칼럼있수다] 바꿀 수 없는 어떤 것
처음 일을 시작한 1999년 무렵엔 많은 것이 지금과 달랐다. 메일로 보도자료를 받는 일이 없었기 때문에 지난 보도자료를 일일이 철해두었고, 스틸사진도 엽서나 슬라이드로 받아 이름표를 붙여 보관했다. 쓸 만한 한국어 데이터베이스가 없었던 탓에 외화의 정확한 영화 제목과 배역 이름을 찾는 것도 일거리였다. 그럴 때면 <열려라 비디오 10000>(
글: 김현정 │
200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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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지식검색]
[영화지식검색] 9·11 테러를 소재로 삼은 영화가 개봉한다던데요
ME검색: 9·11 테러를 소재로 삼은 영화가 개봉한다던데요.
<플라이트 93>과 <월드 트레이드 센터>로 두 영화 모두 실화를 바탕으로 한다. <플라이트 93>의 감독은 폴 그린그래스. ‘피의 일요일’을 다룬 <블러디 선데이>를 만든 이다. <월드 트레이드 센터>의 연출은 <플래툰> &
글: 김나형 │
200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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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워봅시다]
[배워봅시다] <괴물>은 맥거핀인가, 아닌가
<괴물>은 논란 거리를 많이 제공했다. 괴물이 맥거핀인지 아닌지도 중요한 논란 거리다. 맥거핀은 미끼다. 영화를 만든 이가 영화를 보러 온 사람을 영화 안으로 끌어들이는 강력한 미끼다. 애초에 작품을 통해 말하려는 것과 크게 상관없다고 하더라도, 영화라는 게임 안으로 관객의 팔을 잡아 이끄는 강력한 초대장이다. 맥거핀을 얘기하면서 앨프리드 히치콕
글: 이종도 │
200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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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S]
[VS] 사이에 선 영매들
<영매: 산 자와 죽은 자의 화해>
<영매: 산 자와 죽은 자의 화해>는 산 자와 죽은 자 사이를 잇는 이 땅의 사제들을 카메라에 담는다. 무당들은 다른 이의 한을 몸에 받아 서러운 울음을 터뜨린다. 급사한 아들의 영혼이 들어와 “엄마, 엄마” 하고 흐느낄 때, 혼도 울고 부모도 울고 그를 중개하는 무당도 운다. 세습무로 살아온
글: 김나형 │
200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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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 by Me]
[Rank by Me] 알쏭달쏭 쌍둥이들
‘천하장사 마돈나’ 동구(류덕환)의 앞길을 종종 막는 두사람이 있다. 외모뿐만 아니라, 말투에 손짓까지 똑같은 같은 학교의 쌍둥이들. 돌림노래를 부르듯 대구법을 활용한 얄미운 언어 구사와, 무표정하게 눈을 치켜뜨는 모습이 가관이다. 구분할 수 없는 똑같은 알쏭달쏭 쌍둥이들. 닮아서 슬픈 영화 속 그들의 수난을 모아봤다.
5위는 <붙어야 산다&g
글: 김유진 │
2006-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