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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애정결핍이 뭇 인간에게 끼치는 영향 [1]
여러분 하이룽~ 방가방가! 정신과 전문의 한니발 렉터예요. 여러분의 쫀득쫀득하고 유쾌한 정신건강을 위해 강연을 해달라는 부탁을 받고 밥도 먹다 말고 달려온 참입니다. 뭘 먹었는지는 묻지마세요. 프라이버시라는 게 있으니까요. 뭐, 제가 기벽이 있긴 하지만, 그래도 병적 심리 분야에선 전문가 아니겠습니까? 그러니 걍 믿으세요.
오늘 강의 주제는 ‘애정결핍
글: 김나형 │
2006-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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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형애니메이션의 거장 코 회드만. 한국에 온다
인형애니메이션의 거장 ‘코 회드먼’이 한국에 온다. <코 회드먼 초청상영전>이 오는 11월 8일 수요일 오후 2시 부천CGV에서 개최된다. 코 회드먼은 국제적인 작가주의 애니메이션의 산실인 체코 이지 트릉카 스튜디오에서 수학한 인형애니메이션 대가. 현재는 캐나다의 NFBC(캐나다국립영화위원회)에서 활동하며 인형, 오브제, 절지를 이용한 고전적인
글: 김도훈 │
2006-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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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할리우드는 한국에서 ‘헌팅’중
수도권 지역의 영화 등 영상물 촬영지를 소개하기 위한 ‘2006 수도권 로케이션 팸투어’가 11월6일부터 나흘간의 일정으로 시작됐다. 경기영상위원회, 서울영상위원회, 한국관광공사가 공동주최하는 이 행사에는 국내 관계자 뿐 아니라 할리우드의 로케이션 매니저를 비롯해 호주, 뉴질랜드, 인도, 홍콩의 영화인이 참여한다. 할리우드 로케이션 매니저로는 <레드
글: 문석 │
2006-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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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그녀에게> 스크린에서 다시 만난다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의 <그녀에게>와 <나쁜 교육>을 다시 스크린에서 만난다. 알모도바르의 <귀향>을 상영중인 스폰지하우스(압구정동 옛 시어터 2.0)에서는 11월19일부터 28일까지 ‘페드로 알모도바르 三色展’이란 이름으로 <귀향>과 함께 두 작품을 상영한다. 페넬로페 크루즈의 연기가 돋보이는 <귀향&g
글: 문석 │
2006-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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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사이에서> 다큐멘터리 흥행기록 경신
이창재 감독의 <사이에서>가 국내 개봉 다큐멘터리 흥행 신기록을 수립했다. 저명한 무속인 이해경씨와 신내림을 받게 되는 한 여성의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 <사이에서>는 지난 9월7일 개봉, 11월6일까지 전국 2만3838명을 동원해 기존 다큐멘터리 흥행 기록인 <송환>의 2만3159명(이상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기록)
글: 문석 │
2006-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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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축구영화 <비상> 6만 관중 앞에서 첫선
프로축구 구단 인천 유나이티드FC를 소재로 한 다큐멘터리 <비상>이 11월12일 인천 유나이티드FC의 홈 경기장인 문학경기장에서 6만 관중에게 첫 선을 보인다. 임유철 감독이 연출한 이 작품은 지난해 K리그에서 돌풍을 몰고온 인천 유나이티드FC의 활약상을 2년 가까운 기간동안 밀착해서 담아낸 작품. <비상>은 이날 오후 7시부터 열
글: 문석 │
2006-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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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국감에서 멀티플렉스의 독과점 지적한 김영주 의원
국정감사 질의 도중 인터뷰에 응하는 게 아무래도 마음에 걸리는 모양이다. 잠깐의 인사 뒤에 “국정감사 해야 하는데…”라고 말을 흐리더니, 상대가 인터뷰 준비를 하는 동안 중계 모니터를 보면서 문답을 체크하느라 정신없다. 오죽했으면 곁의 보좌관이 말상대를 자처하고 나섰을까. 국회 정무위원회, 여성가족위원회 등에서 활동하고 있는 열린우리당 김영주 의원. 3년
글: 이영진 │
사진: 오계옥 │
2006-1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