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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캐스팅보드] 린제이 로한 다이아몬드에 울다?! 外
린제이 로한, 크리스 에반스, <더 로스 오브 티어드롭 다이아몬드>에 캐스팅
린제이 로한, 다이아몬드에 울다?! 린제이 로한이 <더 로스 오브 티어드롭 다이아몬드>에 캐스팅됐다. 영화는 동명의 테네시 윌리엄스의 희곡을 원작으로 하는 작품. 사교계에 데뷔한 고집스러운 여주인공이 가난한 남자와 사랑에 빠지고, 그를 부유한 구혼자로 위장시
글: 씨네21 취재팀 │
2006-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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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폭행은 전화기 탓?!
이게 다 법 탓이오! 러셀 크로가 <CBS>의 TV쇼 <식스티 미니트>에 출연해 미국의 사법제도를 향해 울분을 터뜨렸다.
이야기의 발단이 된 것은 그가 지난해 뉴욕의 한 호텔에서 종업원의 얼굴에 전화기를 집어던져 상해를 입힌 사건. 그는 3급 폭행 혐의로 법정에 섰으며, 온갖 구설수에 시달린 바 있다.
이날 TV쇼에서 크로는 “내 고
글: 씨네21 취재팀 │
2006-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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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전수일 감독, 폐곡선을 그리며 세계로
전수일 감독, 세계로부터 러브콜을 받다. 제12회 콜카타국제영화제에서 전수일 감독의 회고전이 열린다. <내 안에 우는 바람> <새는 폐곡선을 그린다>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 <개와 늑대 사이의 시간> 등의 작품이 상영됨은 물론이고 ‘전수일 감독 평전’도 출간될 예정이라고.
한편 <개와 늑대 사이의
글: 씨네21 취재팀 │
2006-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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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자살과 타살 사이의 샤워봉
시나리오작가이자 감독, 배우였던 에이드리언 셸리가 살해당했다. 자살일 가능성이 있다는 추측과 달리 셸리는 디에고 필코라는 19살 난 소년에게 죽임을 당한 것으로 밝혀졌다. “범인은 희생자와 싸우던 중 그녀의 목에 침대 시트를 감고 화장실로 끌고가 샤워봉에 목을 맸다고 고백했다.”
담당 검사의 설명대로라면, 당시 필코는 셸리가 사무실을 낸 그린위치 빌리지의
글: 씨네21 취재팀 │
2006-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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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빈대잡다가 아파트 태울라
최고급 아파트에 빈대가 웬말이냐! <부기 나이트> <매그놀리아> 등을 연출한 폴 토머스 앤더슨 감독과 그의 여자친구가 새로 입주한 아파트에서 빈대에게 무참히 물어뜯겼다며 아파트 주인을 고소하고 나섰다. 이번 빈대 소동을 계기로 그들이 요구한 금액은 45만500달러.
화가 난 앤더슨 감독은 11일 동안 적어도 6일에 걸쳐 엘리베이터가
글: 씨네21 취재팀 │
2006-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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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블록버스터의 외피를 벗다
블록버스터는 이제 그만~. 조지루카스가 앞으로 TV와 저예산영화에 주력할 것이라는 의사를 밝혔다. 최근 <버라이어티> <엠파이어> 등과 가진 인터뷰에서 그는 "한편의 글록버스터를 제작하고 홍보하는 데 드는 평균 비용이 2억 달러에 이르는데, 말이 안 되는 소리다. 이는 2시간짜리 영화 50~60편을 만들 수 있는 돈이다"라며 "이제
글: 최하나 │
2006-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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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마강호텔> 크랭크업
김석훈 주연의 코미디영화 <마강호텔>이 11월8일 촬영을 마쳤다. 4개월간 촬영한 <마강호텔>은 조직폭력배들이 구조조정으로 대량실직의 위기에 몰리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 마강호텔로 떼인 돈을 수금하러 가면서 벌어지는 해프닝을 그린 영화다. 김석훈은 무성파의 넘버2 대행 역을 맡았다. 스크린에 데뷔하는 여배우 김성은이 마강호텔 여사장
글: 김수경 │
2006-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