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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최하동하의 <택시블루스>, 프리부르국제영화제 진출
<택시 블루스>가 프리부르국제영화제에 초청됐다. 최하동하 감독의 <택시블루스>는 오는 21회 프리부르국제영화제의 비경쟁부문“이미지 오브 어반 라이프”섹션에 선정됐다. <높은 언덕> <애국자게임>으로 잘 알려진 최하동하 감독의 <택시블루스>는 감독이 직접 하루 12시간 이상 택시를 운전하면 만든 다큐멘터
글: 김수경 │
2007-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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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타]
아시아의 영웅, 홍콩의 연인, 유덕화
-승리가 온전한 승리가 아니고, 패배도 완전한 패배가 아니다. <묵공>에서 반전의 반전을 거듭하는 상황을 어떻게 받아들였나.
=마치 실생활과 같다. 삶이라는 건 평탄하게만 갈 수 있는 게 아니다. 혁리가 아이들을 데리고 떠나는 장면이 나오는데 여기에 내가 목표했던 이상이 담겨 있다. 또 다른 미래, 또 다른 세상을 꿈꾸는 것이다.
-그 속에
글: 이성욱 │
사진: 이혜정 │
2007-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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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타]
국민배우, 아시아의 한국대표, 안성기
-영상자료원, 네이버, <씨네21>에 이르기까지 필모그래피가 천차만별이다.
=사실 나도 몰라. (웃음) 영화연구가 정종화씨에 의하면 아역이 71편이라던데. 커서 한 게 일흔 몇편. 정리를 해야겠다 싶다가도 다른 사람이 할 것 같아서 기다리고 있어. (웃음) 일전에 여성영화인의 밤시상식에 갔어. 이경희 여사님이 공로상을 받았거든? 그래서 <
글: 김수경 │
사진: 이혜정 │
2007-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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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타]
국가대표 영화배우의 밤, <묵공>의 안성기+유덕화
146편에 출연한 1952년생 한국 배우, 141편에 출연한 1961년생 홍콩 배우. 두 남자는 <맨 인 블랙>처럼 검은 양복 차림으로 2006년 말미의 겨울밤 <씨네21> 스튜디오를 찾아왔다. 야구라면 장훈과 왕정치, 축구라면 박지성과 나카타 조합이라 할까. 현실에서 마주친 <묵공>의 주인공 안성기와 유덕화는 무던한 형과
글: 김수경 │
사진: 이혜정 │
2007-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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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에라곤> <허브>의 강세, 그러나 확신할 수 없는: 1월 2주차 예매순위
드디어 왕좌에서 물러나는가. 1월 둘째주 예매순위에서 <박물관이 살아있다!>와 <미녀는 괴로워>가 자취를 감췄다. 예매 춘추전국시대를 이끌어낸 장본인은 <박물관이 살아있다!>를 배급한 이십세기폭스코리아의 <에라곤>이다. 평균 20%대 예매율을 기록한 판타지물 <에라곤>은 두 사이트에서 1위, 나머지 사
글: 김수경 │
2007-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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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마지막 HD영화 지원작 발표 + 장률 신작 <이리> 제작자 인터뷰
영진위, 전북, KBS가 지원하는 HD제작지원작이 10편을 채웠다. 지난번 발표되지 못한 김희정 감독의 <프리지아>가 마지막 지원작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제작사 사정으로 제작지원 요건을 충족시키지 못해 선정이 연기됐던 <프리지아>는 칸영화제 신인감독 육성프로그램 ‘레지던스 인 파리’에 선정됐고 로테르담 IFF 시네마트에도 참가해 이미
글: 김수경 │
2007-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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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스 리뷰]
같이 즐기거나, 욕하거나. <보랏: 카자흐스탄 킹카의 미국 문화 빨아들이기>
일시 1월10일
장소 대한극장
이 영화
카자흐스탄 방송국에서 일하는 리포터 보랏 사디예프는 ‘세계의 1등 선진국’인 미국 문화 체험기를 다큐멘터리로 만들기로 한다. 프로듀서 아즈맛과 함께 뉴욕으로 떠난 그는 날마다 컬처 쇼크를 받으면서 조금씩 미국에 대해 알아간다. 우연히 TV시리즈 <베이와치>를 보고 파멜라 앤더슨에게 반한 보랏. 계몽용
글: 박혜명 │
글: 신윤동욱 │
2007-0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