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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봉준호 감독 미셸 공드리, 레오스 카락스와 영화 만든다
봉준호 감독이 미셸 공드리, 레오스 카락스 감독과 함께 일본으로 간다. <할리우드 리포터>와 <로이터>는 세 감독이 옴니버스 영화 <도쿄>(가제)의 각본과 연출을 맡아, 각각 도쿄를 배경으로 하는 3편의 영화 제작을 협상 중이라고 보도했다. 봉준호 감독은 이 프로젝트에 대해 "도쿄에서 찍는 <뉴욕 스토리>와 비슷
글: 안현진 │
2007-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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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조광희 영화사 봄 신임 대표, “영화 일 열심히 배우겠다”
영화사 봄이 3월2일자로 조광희(41) 제작관리본부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한다고 밝혔다. 법무법인 한결 소속으로, 영화계의 각종 법률적 문제를 도맡아 처리하는 변호사로 널리 알려졌던 조광희 신임 대표는 지난해 6월 영화사 봄에 3년 계약으로 제작관리본부장으로 영입돼 경영과 조직관리 업무를 담당해 왔다. 앞으로 그는 기존 업무 외에 회사를 대표해 대외 업무를
글: 문석 │
2007-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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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쿠엔틴 타란티노, B급 호러영화제 연다
마니아를 위한 짜릿한 B급 호러 축제가 열린다. <저수지의 개들> <펄프 픽션> <킬 빌1, 2> 등 그의 명성과 꼭 어울리는 영화만 필모그래피에 올린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이 지나간 영화를 상영하는 LA의 뉴 베벌리 시네마 극장과 '로스앤젤레스 그라인드하우스 페스티벌 2007(이하 그라인드하우스 페스티벌)'을 공동으로 개최
글: 안현진 │
2007-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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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훌라걸스>는 전작에 대한 반작용이다
이상일 감독이 영화 <훌라걸스>의 한국 개봉에 맞춰 방한했다. 오전 9시라는 이른 인터뷰 시간에도 불구하고 그는 아침 산책을 마치고 인터뷰에 응했다. 눈물, 감동, 웃음이라는, 전작과는 다른 요소가 가득한 신작 <훌라걸스>와 지난 한해 일본에서 20여개가 넘는 영화상을 거머쥔 이상일 감독. 그 화려했던 성공 뒤편에 숨은 이야기를 물
글: 정재혁 │
사진: 오계옥 │
2007-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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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알로하, <훌라걸스>
시커먼 석탄재가 흩날리는 탄광촌에서 빨간 술이 달린 복장의 소녀들이 훌라춤을 춘다. 사라져가는 탄광의 어두운 그림자 뒤로 눈물을 머금은 소녀들의 훌라 공연이 펼쳐진다. <69 식스티 나인> <스크랩 헤븐> 등 주로 소외된 자들의 이야기를 영화로 만들었던 이상일 감독이 1965년 일본의 3대 탄광촌 중 하나인 이와키시로 돌아가 감동과
글: 정재혁 │
2007-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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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쏘우> 시리즈 연출한 보즈만 <스캐너스> 리메이크
데이비드 크로넨버그 감독의 1981년작 컬트 스릴러 <스캐너스>가 리메이크 된다. 이전에도 리메이크 된다는 이야기가 나왔던 <스캐너스>의 메가폰을 잡을 감독으로는 <쏘우> 시리즈의 2편과 3편에 이어 4편을 준비하고 있는 대런 린 보즈만이 낙점됐다.
국내 TV에서도 방영된 바 있어서 국내 영화 팬들에게도 익숙한 오리지널
글: 안현진 │
2007-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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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마틴 스코시즈 차기작으로 음악영화 <더 롱 플레이>
뒤늦은 감이 있지만 오스카 트로피를 손에 쥔 마틴 스코시즈 감독에 세간의 관심이 주목되고 있는 가운데, 그가 고이 접어뒀던 차기작의 보자기를 펼쳐보였다. <버라이어티> <Zap2it> <E! 온라인> 등의 주요 할리우드 외신은 스코시즈의 차기작은 록큰롤 영화 <더 롱 플레이>이 될 것이라고 일제히 보도했다.
글: 안현진 │
2007-0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