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제소식]
[인터뷰] <혼돈의 땅> 감독 안드레아 토나치
브라질의 낯선 영화 <혼돈의 땅>은 한때 브라질 매스미디어를 떠들썩하게 한 인디오 카라피루의 실화를 다큐멘터리처럼 재구성한 영화다. 1977년, 한 인디오 부족이 백인들의 ‘사냥’으로 몰살당하고, 홀로 생존한 카라피루는 그후 10년 동안 혼자 여행하며 수렵과 채집으로 살아가다가 2000km 떨어진 작은 마을에 정착한다. 그곳에서 옷을 걸치고 포
글: 김민경 │
사진: 이혜정 │
2007-04-28
-
[뉴스]
임권택 감독의 영화세계 조망 세미나 열려
한국영화평론가협회가 <임권택, 한국과 세계의 의미>라는 주제로 28일 세미나를 마련한다. 장석용 한국영화평론가협회 회장, 정재형 동국대 연극영화과 교수 등이 참여하는 이번 세미나는 임권택 감독의 100번째 영화 <천년학> 개봉을 맞아 그의 영화세계와 파생된 담론들을 정리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오후 5시30분 메가박스 8관.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4-28
-
[뉴스]
전주-피렌체 영화제 교류 협정 체결
전주국제영화제와 피렌체 한국영화제(Korea Film Fest)가 27일(금) 오전 10시30분에 영화 문화 분야 교류 증진을 위한 협정을 체결했다. 송하진 조직위원장, 민병록 집행위원장, 임안자 부집행위원장, 리카르도 젤리 피렌체 한국영화제 집행위원장 등 참석자들은 경제, 교육, 문화, 제도 등 4개 부문에 관해 양 영화제가 힘을 모으자고 약속했다. 협정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4-28
-
[뉴스]
핸드 프린팅 행사 열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전주를 찾은 해외 영화인들이 손바닥 도장을 남긴다. 디지털 삼인삼색 2007 프로젝트 참가자인 <편지>의 유진 그린, <토끼 사냥꾼들>의 페드로 코스타, <베스터보르크 수용소>의 하룬 파로키는 28일(토) 낮 1시 JIFF 라운지에서 열리는 기자회견 및 핸드 프린팅 행사에 참석한다. 한편, 프로덕션 디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4-28
-
[영화제소식]
매콤 아구찜, 아삭아삭 콩나물로 레벨 업!
상호는 아구탕이지만 아구찜으로 유명한 ‘군산아구탕’. 전주에서는 푸짐한 양과 탁월한 맛으로 이미 소문난 집이다. 대부분의 아구찜들은 먹다 보면 너무 매워 수저를 놓기 십상이지만, 이곳의 아구찜은 적당히 매콤한 맛으로 마지막 콩나물까지도 싹 비우게 만든다. 아구찜을 다 먹고 난 뒤 밥을 시키면 남은 양념으로 비벼주는데, 그 맛 또한 만족스럽다.
“콩나물
글: 정김미은 │
2007-04-28
-
[뉴스]
거리 공연 등 다양한 주말 이벤트 열려
주말을 맞아 전주를 찾는 타 지역 관객들을 위해 다양한 이벤트들이 준비되어 있다. 영화의 거리에서는 즐거운 악사들의 멜로디가 가득할 예정이다. 28일 토요일 낮 한시에는 25명의 빅밴드, 전북 드림사운드의 풍부한 소리를 느낄 수 있고 저녁 일곱시에는 에스꼴라 알레그리아의 흥겨운 삼바 리듬을 만끽할 수 있다. 밤 11시30분, 야외 무대에서 이루어질 더 멜로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4-28
-
[국내뉴스]
메가박스, <스파이더맨 3>로 디지털 배급 본격화
메가박스가 극장업계 최초로 네트워크 망을 통해 영화를 전송하는 디지털 배급을 실시한다. 2005년 말 전 상영관에 디지털 영화관을 도입한 메가박스는 하드웨어에 저장한 데이터를 틀어주는 디지털 상영 단계를 넘어 필름이 아닌 파일로 영화를 배급하는 단계에 온 것이다. 디지털 배급의 첫 번째 영화는 오는 5월 1일 개봉하는 <스파이더맨 3>가 될 예
글: 강병진 │
2007-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