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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재연 프로그램의 배우들 2. 이승훈, 이중성, 조선옥
이승훈, 천생 착한 놈의 꿈
“악역은 한번도 못해봤어요.” <꽃피는 봄이 오면> <연개소문> <외과의사 봉달희> <대장금> <아일랜드> 등의 수많은 드라마와 웬만한 재연 프로그램에 줄기차게 얼굴을 비춘 이승훈의 말이다. 심지어 범죄가 소재인 <죄와 벌> 같은 프로그램에서도 수사관이거나 법조인
사진: 손홍주 │
2007-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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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제10회 CJ-CGV 디지털 장편 영화 제작지원작 발표
제10회 CJ-CGV 디지털 장편 영화 제작지원 프로그램(CJIP)의 최종 지원 작품이 발표됐다. 다큐멘터리 15편, 극영화 20편 등 총 35편의 기획안이 응모된 이번 프로그램은 접수된 자료와 포트폴리오, 사전취재영상물 등을 검토하여 장수영 감독의 <세리와 하르>를 비롯해 <똥파리>(양익준), <이상한 나라의 바툼바>(김동
글: 강병진 │
2007-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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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재연 프로그램의 배우들 1. 김민진, 박재현, 변신호
김민진, 독립영화 관계자분들 연락주세요^^
평범한 공대생이었던 김민진(29)이 연기를 맛본 것은 군복무 중 방공포 근무에서 빠져나오기 위해 출연을 자처했던 ‘구타근절단막극’이 시작이었다. 연기자로서의 가능성을 확인해준 것은 엄마 손을 잡고 찾아갔던 점쟁이였다. 방송국 작가였던 아는 누나만 믿고 상경한 그가 “내 남편이 너보다 더 잘생겼다. 연기를 전공했냐
사진: 손홍주 │
2007-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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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10분짜리 단막극장에 인생을 담는 사람들
유년 시절의 살풋한 짝사랑에서 100여년 전의 불가사의한 사건까지, 재연 프로그램이 풀어놓는 이야기보따리에는 경계가 없다. <신비한TV 서프라이즈> <솔로몬의 선택> <꼭 한번 만나고 싶다> <新 TV는 사랑을 싣고> 등 짧지만 쫄깃한 드라마로 시청심(心)을 사로잡은 재연 프로그램의 주역은 뭐니뭐니해도 이웃처럼 살
글: 최하나 │
사진: 손홍주 │
2007-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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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영화로 평화의 메시지를 전한다, 제1회 반전평화영화제 개최
"한국군의 해외파병과 국제분쟁의 평화적 해결을 공론의 장으로 끌어내자."
반전평화의 메시지를 알리는 영화제가 열린다. 제1회 반전평화영화제는 민주노동당, 한국독립영화협회, 평화네트워크, 평화재향군인회, 참여연대 평화군축센터, 경계를 넘어, 다함께, 평화공감, 팔레스타인 해방연대 등 시민사회단체는 제1회 반전평화 영화제를 개최한다. 이번 반전평화영화제는
글: 강병진 │
2007-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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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돈 치들, 마일즈 데이비스 전기영화 출연
<오션스 일레븐> <오션스 트웰브>에 이어 <트래픽> <호텔 르완다> 등으로 얼굴을 알린 연기파 흑인 배우 돈 치들이 새로운 도전을 한다. 재즈계의 전설 마일즈 데이비스 전기영화에 재즈 뮤지션 마일즈 데이비스 역으로 출연을 결정한 것. 돈 치들은 이 영화에서 연기뿐만 아니라 제작자와 감독으로도 크레딧에 이름을 올
글: 안현진 │
2007-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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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아시안필름마켓 2007 포스터 확정
제12회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안필름마켓 2007의 포스터가 확정됐다. 1999년부터 부산국제영화제 카탈로그 디자인 작업을 진행해 온 큰사람디자인이 제작한 이번 포스터의 주제는 '빛의 향연'이다. 부산영화제 측은 영화의 중요한 모티브인 빛을 활용하여 그 컬러의 변화를 타이포그래픽과 결합, 영상의 공간감을 살리려 했으며 필름을 배경으로 하여 입체감을 극대화한
글: 강병진 │
2007-0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