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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송환> <디어 평양> <사이에서> 다시 만난다
화제의 다큐멘터리를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다. 영화사 진진은 3월 22일부터 28일까지 일주일간 대학로 하이퍼텍 나다에서 ’다큐멘터리의 힘’ 상영회를 개최한다. 이번에 상영되는 작품은 총 다섯 편. 2003년 개봉하여 다큐멘터리로서는 최초로 3만명 관객 돌파라는 신기록을 세웠던 김동원 감독의 <송환>은 비전향장기수들의 삶과 그에
글: 강병진 │
2007-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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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새로운 셜록 홈즈, 워너에서 영화화
박식하고 논리적이지만, 약물 중독인 탐정이 스크린으로 전진한다. 워너 브라더스는 지난 주 영국의 탐정 셜록 홈즈를 스크린으로 옮길 계획을 발표했다. 영화의 개봉과 맞춰 발간될 라이오넬 위그램의 그래픽 노블 <셜록 홈즈>를 원작으로 할 이 영화는 <디센트>를 연출한 영국 감독 닐 마샬이 메가폰을 잡을 예정이다. 원작자인 라이오넬 위그램은
글: 안현진 │
2007-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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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스파르타 300 전사의 파워, 2주째 지속
매혹의 향수가 스파르타 전사들의 기운을 잠식했다. 3월 22일에 개봉하는 <향수 - 어느 살인자의 이야기>가 순위진입과 동시에 약 20%대의 점유율을 기록하며 상위권에 랭크됐다. <향수~>는 파트리크 쥐스킨트의 동명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 천재적인 후각을 가진 그르누이가 향수제조에 집착하며 벌어지는 연쇄살인사건을 그리고 있다. &l
글: 강병진 │
2007-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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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프리즌 브레이크> 3시즌도 기대하시라
석호필의 팬들에겐 기쁜 소식! <할리우드 리포터>가 <프리즌 브레이크>의 세번째 시즌에 대한 소식을 전했다. 인기 드라마인 탓에 다음 시즌의 플롯은 철저히 비밀에 붙여졌지만, 마이클 스코필드와 링컨 버로우즈를 비롯한 탈옥수들이 감옥으로 돌아가는 것은 이미 정해진 이야기라고. <프리즌 브레이크>의 총괄 프로듀서이며 작가인 폴
글: 안현진 │
2007-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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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서울시, 독립영화제작 지원에 나선다
서울시가 독립영화 제작 지원에 나섰다. 서울시는 3월21일 보도자료를 통해 영화 산업의 다양성을 추구하고, 지역 영화제작의 활성화를 도모하는 취지에서 서울독립영화제작지원사업을 계획했다고 밝혔다. 장편 최대 3천만원, 단편 최대 천만원까지 총 9천만원의 제작비를 지원하는 이번 지원사업은 독립영화를 제작하는 일반인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필름 및 비디
글: 강병진 │
2007-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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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타]
다양하게, 오래 오래 하고 싶다, <뷰티풀 선데이>의 박용우
걸음이 빠르다. 2006년 한해에만 <달콤, 살벌한 연인> <호로비츠를 위하여> <조용한 세상>으로 잇따라 스크린을 두드렸던 박용우가 봄기운이 채 자리를 잡기도 전에 신경쇠약 직전의 남자가 되어 돌아왔다. 천형과도 같은 죄를 씻어내기 위해 마약 조직과 손을 잡고 또 다른 죄의 굴레에 빠져드는 남자, <뷰티풀 선데이>
글: 최하나 │
사진: 손홍주 │
2007-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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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한국영화의 고전을 인터넷으로 만난다
한국의 고전영화를 인터넷으로 볼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다. 한국영상자료원은 3월19일부터 5월20일까지 2개월간, 온라인 고전영화 기획전을 진행한다. 한국 공포영화, 한국영화속 여성, 한국영화속 서울의 풍경 등 3개의 주제로 열리는 이번 기획전에서는 KMDb 사이트를 통해 총11편의 한국고전영화와 각 영화에 대한 해설, 각 주제에 대한 전문가 대담 동영상
글: 강병진 │
2007-0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