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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미국의 소녀스타 열전] 힐러리 더프, 맨디 무어 外
핑크빛 나라의 앨리스
힐러리 더프 Hilary Duff (1987~)
아름다움의 기준이나 선호도는 나라마다 다르다. 그런 점에서 힐러리 더프는 가장 미국적인 아이돌 스타일 것이다. 전형적인 금발미녀에 곱게 자란 부자집 아가씨 같은 이미지. 어찌 보면 순진한 패리스 힐튼 같다고 하면 억지표현이려나? 일찌감치 얼짱 스타로 입지를 굳힌 힐러리 더프는, 현재
글: 신민경 │
글: 정재혁 │
2007-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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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한국의 소녀스타 열전] 황보라, 고아성 外
출발은 소녀배우 시대를 맞이한 일본에서 비롯됐다. 나라마다 정서의 차이는 있겠지만, 일본영화가 특유의 섬세한 감수성을 끌어낼 수 있었던 것은 8590세대 즉, 소녀배우들의 힘이 컸다. 아오이 유우가 없었다면 <훌라걸스>의 훌라춤이 그렇게 황홀할 수 있었을까? <나나>를 기분좋게 볼 수 있었던 데는 분명 미야자키 아오이의 ‘초가와이’한
글: 신민경 │
글: 정재혁 │
2007-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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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워봅시다]
[배워봅시다] 아프리카의 검은 히틀러, 이디 아민
포레스트 휘태커가 <라스트 킹>으로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받기는 했지만, 포레스트 휘태커라는 배우에 대해, 수상의 계기가 된 영화 <라스트 킹>에 대해, <라스트 킹>의 소재가 된 실존 인물 이디 아민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이 꽤 있을 것이다. 혹시나 논술을 준비하는 청소년이라면, 이번 기회에 현대사와 상식을 보충해보는 것은
글: 이다혜 │
2007-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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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칼럼]
[칼럼있수다] 오타쿠의 조건
오타쿠들이 많은 세상에서 살고 싶다. 오타쿠 자체가 하나의 문화권력으로 작용하면 문제가 되겠지만, 다양한 취향을 가진 소수들이 존재하고 또 그 취향을 존중해주는 사람들로 구성된다면 세상이 꽤 즐거울 거란 생각이 든다. 그렇다고 내가 오타쿠란 뜻은 아니다. 오타쿠가 되기엔 내 열정은 작심삼일인데다 게으르기 짝이 없으며, 뭔가를 수집하려는 욕구도 없다. 정작
글: 신민경 │
2007-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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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조도로프스키 데뷔작 <판도와 리스>도 상영
<엘토포>와 <홀리 마운틴>에 이어 알레한드로 조도로프스키 감독의 장편 데뷔작 <판도와 리스>(1967)이 한국을 찾는다. <판도와 리스>는 조도로프스키의 동료인 페르난도 아라발의 1958년도 동명 연극을 영화화한 작품. 판도와 리스 커플이 ‘타르’라는 이름의 이상향을 찾아 떠나는 여정을 추적하는 이야기인 이 영
글: 강병진 │
2007-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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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제4회 서울환경영화제 국제환경영화경선작 발표
오는 5월 17일부터 23일까지 개최되는 제4회 서울환경영화제가 국제환경영화경선 부문에 대한 예선결과를 발표했다. 서울환경영화제의 국제환경영화경선은 최근 2, 3년 사이에 제작된 국내외 환경영화 출품작 가운데 우수작을 선정하고, 최고 1천만 원부터 최저 1백만 원에 이르는 상금을 수여하는 자리로 상업영화의 시스템 안에서는 제작, 배급되기 어려운 환경 영화
글: 강병진 │
2007-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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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박진희의 미스터리 궁중괴담 <궁녀> 촬영시작
박진희 주연의 미스터리 궁중괴담 <궁녀>(제작 영화사 아침, 공동제작 씨네월드)가 지난 3월 19일, 촬영을 개시했다. 의정부에 위치한 대장금 세트장에서 있었던 이날 촬영은 천령(박진희)이 내의녀가 되기 전 겪었던 가슴 아픈 회상장면을 담는 것으로 시작했다. <왕의 남자>의 이준익 감독이 자신의 연출부 중 첫 번째로 데뷔하는 김미정
글: 강병진 │
2007-0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