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뉴스]
[이슈] 손학규는 □다
울고 싶은데 뺨 때려주는 사람이 없으니 손씨 아저씨도 무지 답답했을 것이다. 당을 박차고 나올 만한 계기가, 정책이든 이슈든 뭐든 있어주질 않았으니 말이다. 물론 한-미 FTA, 파병, 북-미관계, 사립학교법, 하다못해 일본 총리의 망언 같은, 당의 정체성과 노선을 가늠할 문제가 넘쳐나도 “실용”(이씨)이냐 “청렴”(박씨)이냐, “개발독재”(안티 이씨)냐
글: 김소희 │
2007-03-26
-
[스페셜1]
숫자와 관련된 영화계 안팎의 에피소드들
<넘버 23>이 집착한 숫자 23
조엘 슈마허 감독의 <넘버 23>은 처음부터 끝까지 숫자 23의 강박을 보여준다. 주인공 월터 스패로우(짐 캐리)가 아내에게 선물받은 책 <넘버 23>이 그 시작. 책을 읽으면서 숫자 23의 저주에 시달리는 월터는, 자신을 둘러싼 세상이 23의 법칙에 지배된다는 망상에 빠진다. 이를테면 인
글: 신민경 │
2007-03-23
-
[스페셜1]
숫자 마케팅이 흥행에 미친 영향과 성공 사례
<300> <므이> <21그램> <28일후…> <8마일> <PM 11:14> 등 제목에 숫자를 써서 시선을 사로잡는 영화들이 있다. 최근 개봉을 앞둔 <넘버 23>은 감독 조엘 슈마허와 배우 짐 캐리의 이름 글자 수를 합하면 23이라는 식의 숫자 마케팅으로 눈길을 끌었다. 왜 이 같
글: 신민경 │
2007-03-23
-
[해외뉴스]
러셀 크로, 감독으로 데뷔한다
할리우드의 이단아, 러셀 크로가 감독으로 변신을 준비한다. 러셀 크로의 감독 데뷔작은 유니버설과 이매진 엔터테인먼트에서 제작하는 장편영화 <브라 보이즈>로, 뉴질랜드에서 태어난 러셀 크로가 성장한 고향인 호주를 배경으로 서핑 커뮤니티 소년들의 반문화운동을 드라마로 그려낼 예정이라고. <다빈치 코드> <인사이드 맨> 등을 제
글: 안현진 │
2007-03-22
-
[해외뉴스]
<폭력 탈옥> <아미티빌 호러> 스튜어트 로젠버그 감독 사망
<폭력 탈옥>을 연출한 스튜어트 로젠버그 감독이 79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AP> <LA타임즈> 등의 외신은 베벌리 힐즈 소재 감독의 집에서 지난 3월15일 심장마비로 사망했음을 그의 아내와 아들이 확인했다고 보도했다. 1950년대 TV시리즈 연출자로 출발해 영화 감독으로도 활발한 활동을 했던 로젠버그는 1991년
글: 안현진 │
2007-03-22
-
[국내뉴스]
"100년 후에도 의미있는 영화 포스터를 만들고자 한다"
"관습을 넘어서, 클리셰를 가로질러" 포스터디자인업체인 스푸트닉이 설립 10주년을 맞아 전시회를 마련했다. 지난 3월 9일부터 오는 29일까지 홍대 앞 이리까페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스푸트닉에서 일하는 4명의 직원들이 각자가 쓴 시놉시스와 사진들로 디자인한 8종의 포스터를 전시하고 있다. 전시회의 제목은 ’70 + 8’. <해변의 여인>, &
글·사진: 강병진 │
2007-03-22
-
[국내뉴스]
임권택, 김기영의 영화, 세계에 알린다
임권택, 김기영 감독의 영화세계를 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책자가 발간됐다. 영화진흥위원회는 ‘한국 영화감독 브랜드 책자’(Korean Film Directors series) 발간사업의 일환으로 임권택, 김기영 감독의 브랜드책자를 발간하였다. 영화평론가 정성일과 영화감독 김홍준 감독이 각각 집필과 편집을 담당한 이 시리즈는 영문으로 발간되며, 한국문화
글: 강병진 │
2007-0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