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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한국영화를 죽일 권한은 그 누구에게도 없다"
스크린쿼터 현행유보 논란에 대한 영화인들의 대응이 연일 계속되고 있다. 어제(27일) 문화관광부를 항의방문한 영화인들은 오늘 오후 4시 30분, 종로 보신각 앞에서 ‘한미FTA 저지 및 스크린쿼터 빅딜 음모 규탄 영화인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제작가, 감독, 배우, 스탭, 영화사 직원, 학생 등으로 구성된 영화인들은 이 자리에서 결의문을 통해 "한국영화는
글·사진: 강병진 │
2007-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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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씨네클릭 아시아 홍콩 마켓서 호조
해외배급 등을 전문으로 하는 영화사 씨네클릭 아시아가 3월20일부터 23일까지 열린 홍콩 필름마트에서 김기덕 감독의 <숨>을 프랑스 배급사 ARP에 선판매했다고 밝혔다. ARP는 첸 카이거 감독의 <패왕별희>, 장이모 감독의 <귀주 이야기> 등 아시아 영화를 배급한 회사. <숨>은 이미 스페인, 구 소련연방, 이
글: 문석 │
2007-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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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코폴라 감독, 10년만에 영화 만든다
프랜시스 포드 코폴라 감독이 10년만에 메가폰을 잡았다. 1997년 존 그리샴의 소설을 영화화한 <레인메이커> 이후 공식적인 연출작이 없던 감독이 신작 <유스 위드아웃 유스>로 돌아왔다. <유스 위드아웃 유스>는 2007년 늦은 가을로 개봉 스케줄을 잡았고 배급은 소니 픽쳐스 클래식에서 담당한다.
루마니아의 종교학자 엘리
글: 안현진 │
2007-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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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폴 버호벤 감독의 영화인생] 귀향, 재발견
# 2002~2006년 _ 귀향
<할로우맨>의 실패와 그로부터 찾아온 5년간의 공백기. 수많은 프로젝트들이 무산되는 것을 지켜보던 폴 버호벤은 결단을 내렸다. 20년 만에 치즈와 풍차의 고향 네덜란드로 돌아가기로 결심한 것이다. “내 영화는 네덜란드 비평가들에 의해 데카당스하고 변태적이고 얄팍하다는 비난을 들었다. 그래서 미국으로 옮겨왔고, 오
글: 김도훈 │
2007-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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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폴 버호벤 감독의 영화인생] 귀환, 지옥, 승승장구
센세이셔널리스트 폴 버호벤 감독이 돌아왔다. 햇수로 따지면 무려 7년 만의 귀환. <로보캅> <토탈 리콜>로 할리우드의 신전에 올랐던 그는 <쇼걸>과 <할로우맨>의 실패로 할리우드를 떠나 모국인 네덜란드로 돌아갔다. 그리고 7년 만에 날이 하나도 닳지 않은 폴 버호벤식 영화 <블랙북>을 들고 귀환했다.
글: 김도훈 │
2007-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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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괴물>, 미국 박스오피스 100만 달러 돌파
영화 <괴물>이 미국에서 개봉된 역대 한국영화중 최단기간에 박스오피스 100만달러를 넘어서는 기록을 세웠다. 미국에서 15개 도시 71개관에서 개봉한 <괴물>은 개봉 첫 주말인 지난 9일 부터 11일까지 32만 달러를 벌어들였으며, 개봉 2주차까지 69만 달러의 수익을 올렸다. 이후 3주차에는 35개 도시, 94개 관으로 확대 개봉한
글: 강병진 │
2007-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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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미로스페이스, 오다기리 죠 특별전 개최
4명의 오다기리 죠를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다. 미로스페이스는 오는 4월 12일 부터 18일까지 ‘<I LOVE 오다기리 죠> 4色 영화 특별전’을 개최한다. 오다기리 죠는 1976년 오키야마현 출생으로 <플라토닉 섹스> <아즈미> <밝은 미래>등의 영화를 비롯해 <사토라레> <비기너>
글: 강병진 │
2007-0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