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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소식]
멈출 수 없는 ‘진짜’매운 맛, 생태탕
매운 맛에는 진짜와 가짜가 있다. 매워서 물만 찾게 되는 맛은 가짜, 맵다고 생각하면서도 숟가락을 놓지 못하게 되는 깊은 맛은 진짜이다. ‘나들벌’의 음식들은 모두 진짜의 맛이다. 대표메뉴인 생태탕과 생태찜은 순한 맛과 매운 맛 모두를 맛볼 수 있고, 작년부터 시작한 갈치탕도 새로운 인기 메뉴. 정갈하게 차려진 가짓수 많은 반찬들과 통통하게 살이 오른 생
글: 정김미은 │
2007-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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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씨네21]
[배워서 남주나] 자동차 편
영화에서 나오는 장면들을 통해 여러분에게 새로운
상식과 지혜를 쌓아 줄 [배워서 남주나]
이번 편에서는 영화 속에 등장하는 자동차에 대해서 소개합니다 !!!
동영상을 보시려면 <동영상보기> 버튼을 눌러주세요.
영상취재: 이지미 │
영상취재: 서영우 │
2007-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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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스 리뷰]
구원은 무엇으로 이뤄지는가, <밀양> 첫 공개
일시 5월1일 오후2시
장소 서울극장
이 영화
사고로 남편을 잃은 신애(전도연)는 아들 준이와 함께 남편의 고향인 밀양으로 살기 위해 내려온다. 도착하는 첫날부터 우연히 만나게 된 카센터 사장 종찬(송강호)은 신애의 밀양 정착을 도와주며, 꾸준히 애정공세를 펼친다.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를 새로 맺으면서 밀양 생활에 익숙해질 무렵, 신애에게는 감
글: 문석 │
2007-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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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극장에도 명품시대, CJ CGV 명품 영화관 개관
일반 입장료의 최고 14배나 비싼 10만원짜리 극장이 문을 연다. 멀티플렉스 체인인 CJ CGV는 1일 보도자료를 통해 오는 3일 영화관과 레스토랑을 결합한 형태의 <씨네 드 쉐프(Cine de Chef)>를 강남구 압구정에 개관한다고 밝혔다. 씨네 드 쉐프는 프랑스어로 요리사가 있는 영화관이라는 뜻. CGV압구정 신관 지하 250평의 면적에
글: 강병진 │
2007-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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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김선아, 영화 <걸스카우트>에 캐스팅
영화배우 김선아가 걸스카우트 단원이 된다. <내 이름은 김삼순> 이후 차기작을 고심하던 김선아는 최근 영화 <걸스카우트>를 새로운 작품으로 선택했다. <걸스카우트>는 생활고 때문에 학원 봉고차를 모는 미경과 남편과 사별하고 부업으로 살아가는 봉순, 아들 장가 보낼 돈을 마련하느라 할인마트서 일하는 이만, 아버지 빚 때문에
글: 강병진 │
2007-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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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영화]
품격 있는 대국 <기성 오청원>
<기성 오청원> The Go Master
티엔주앙주앙/중국/2006년/104분/시네마스케이프-마스터즈
<말 도둑>, <푸른 연>등으로 국내에도 익히 알려져 있는 중국 제 5세대 감독 티엔주앙주앙의 신작. 영화는 1914년 중국에서 태어나 아버지에게 바둑을 배우고 11살에 바둑 수업을 위해 일본으로 건너간 뒤 바둑계의 거
글: 정한석 │
2007-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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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영화]
21세기 무성 극영화 <악몽의 섬>
<악몽의 섬> Brand upon the Brain!
가이 매딘/캐나다, 미국/2006년/95분/시네마스케이프-마스터즈
“가이 매딘의 영화를 보지 않고는 진정으로 낯선 영화를 봤다고 말할 수 없다” 우리 생각으로는 세상에서 가장 낯선 영화를 만드는 감독 데이비드 크로넨버그가 가이 매딘을 소개할 때 쓴 상찬이다. 몇 년 전부터 국내의 국제 영
글: 정한석 │
2007-0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