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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대런 애로노프스키 신작 계획 발표
<천년을 흐르는 사랑>의 대런 애로노프스키 감독이 다음 행보를 발표했다. <가디언>이 전한 감독의 차기작은 방주를 지은 성경의 인물 ‘노아’의 이야기로, 대홍수의 끝에서 영화는 출발한다. 영화 속에서 노아는 홍수가 지나간 땅에 포도나무를 심고 인류 최초의 와인을 맛본 인물로, 재앙 뒤에도 살아남은 자의 죄책감과 복잡한 심정이 묘사될 예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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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쏘우4> 줄거리 공개
2007년 할로윈을 예약한 <쏘우4>가 윤곽을 드러냈다. 전편의 생존자 제프가 납치된 딸을 구하는 이야기로, 시간에 쫓기는 제프 앞에 직소의 힌트가 담긴 새로운 테이프가 발견되며 시작된다. 영혼까지 피로 물든 직소는 4편에서도 ‘살아 있음에 감사하라’는 메시지를 담은 죽음의 게임을 계속한다. 대런 린 보즈먼 감독이 2, 3편에 이어 메가폰을 잡는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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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프랭크 밀러의 <로닌> 워너에서 영화 제작
<300> <씬시티>의 작가 프랭크 밀러의 초기 대표작 <로닌>이 실사로 제작된다. ‘로닌’(浪人)은 봉건시대 일본에서 주군을 잃은 불명예스러운 사무라이를 일컫는 말. 21세기의 뉴욕에서 주군의 검이 발견되면서 로닌과 악마가 부활해 벌이는 대결을 시대극과 사이버펑크가 결합된 장르로 그려냈다. <스톰프 더 야드>의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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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엑스맨>의 마그네토, 스핀오프 제작
<엑스맨>의 캐릭터 마그네토를 주인공으로 하는 영화가 제작된다. <마그네토>(가제)는 휴 잭맨이 출연을 결정한 <울버린>에 이은 <엑스맨>의 두 번째 스핀오프로 복수심에 불타 나치군 정벌에 앞장선 돌연변이의 20대가 주된 이야기다. <배트맨 비긴즈>의 각본을 쓴 데이비드 고어 감독이 연출하며, 이안 매캘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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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피카피카 어지럽스므니다
“과도한 집중을 금하세요.” 영화 <바벨>이 상영 중인 일본 극장가에 이상한 경고 문구가 나붙었다. 영화를 보던 관객 중 일부가 구역질을 동반한 육체적 피로감을 호소한 것. 아이치, 미에, 미야기, 후쿠시마, 니가타, 치바, 오사카, 도쿄 등의 극장에서 약 15명의 관객이 극장쪽에 불만을 표했다. 이중 1명은 앰뷸런스를 타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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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할리우드에서 가장 비싼 영화는?
할리우드에서 제작된 가장 값비싼 영화는 무엇일까. <포브스>에 따르면 2006년 환율 기준으로 최고액의 제작비가 소요된 영화는 엘리자베스 테일러와 리처드 버튼이 출연한 <클레오파트라>(1963)다. 21세기 블록버스터들을 제치고 1위를 차지한 이 작품에는 무려 2억9020만달러가 투여됐지만 미국 내 박스오피스 성적은 3억8100만달러로
글: 장미 │
2007-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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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리포트]
[쟁점] 디지털 배급시대 열리나?
본격적인 디지털 배급시대가 시작된 것인가? 멀티플렉스 체인 메가박스가 지난 5월1일 개봉한 <스파이더맨 3>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디지털 배급을 실시한다고 선포했다. 메가박스는 자체 망 운용센터를 통해 코엑스점, 신촌점, 목동점의 33개 스크린을 포함한 전국 50여개의 스크린에 디지털 배급을 실시할 계획이며 이후에도 언제든지 디지털 배급이 가능한
글: 강병진 │
2007-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