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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다시 만나서 반가워요, 지즈루 양
이랏샤이~, 조제가 한국에 온다. <금발의 초원>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로 국내에서도 인기가 많은 여배우 이케와키 지즈루가 7월13일 방한한다. 이번 방문은 현재 스폰지하우스에서 열리고 있는 일본인디필름페스티벌 리턴즈의 행사차. 상영작 중 한편인 <스트로베리 쇼트케이크>에 출연한 이케와키는 13일과 14일 무대인사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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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OK여사 박해미의 뮤지컬 귀환
<거침없이 하이킥>에서 거침없이 OK를 날리던 박해미가 9월15일 개막하는 <스위니 토드>로 뮤지컬 무대에 귀환한다. 19세기 산업혁명 초기의 런던을 배경으로 하는 <스위니 토드>는 죄없이 감방살이를 한 스위드 토드가 복수극을 펼친다는 내용의 블랙코미디. 박해미가 연기할 러빗 부인은 스위니 토드를 마음에 둔 말 많은 동네 파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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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빅 3의 만남
또 하나의 기대작이 탄생할 것 같다. 러셀 크로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리들리 스콧 감독의 차기작 <보디 오브 라이즈>(Body of Lies)에 공동출연한다. 디카프리오의 캐스팅은 지난 4월 일찍이 확정됐지만 크로는 지금에야 뒤늦게 승차한 것. <버라이어티>는 “이 영화의 제작자들이 디카프리오가 계약서에 사인한 이후 크로에게 그 역
글: 장미 │
2007-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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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영화진흥위원회 미주사무소 오픈
영화진흥위원회가 현지시각으로 6월29일 미국 LA에 미주사무소(KOFIC USA)를 열었다. 이날 오후 12시 열린 개소식에는 안정숙 영진위 위원장을 비롯해 김종율 LA 한국문화원장, 현지 영화제 관계자, 폭스, 소니, 워너 등 스튜디오 인사 등 현지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했다. 영진위 미주사무소는 LA 코리아센터 안에 자리하고 있다.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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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내 여자의 남자친구> 인터넷 상영
지난 3월 극장 개봉한 <내 여자의 남자친구>가 7월5일부터 파란, 네이버, 다음, 야후, 엠파스 등의 포털 및 온라인 영화관을 통해 재상영된다. 로맨틱섹시드라마 <내 여자의 남자친구>는 칸국제영화제 마켓과 아메리칸 필름마켓에 소개돼 싱가포르, 타이 등과 수출 계약을 맺었으며, 7월8일까지 열리는 후쿠오카국제영화제의 공식경쟁 부문에 &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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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프레데릭 백 작품집 DVD로 출시
<나무를 심은 사람> <위대한 강> 등을 만들었던 캐나다 애니메이션 거장 프레데릭 백의 작품집 <프레데릭 백의 선물>(베네딕도 미디어)이 4장의 DVD에 묶여 나왔다. 자연, 인간, 환경 등의 주제를 작가주의적 세계에서 다뤄온 그는 거의 혼자서 애니메이션을 만드는 독립 제작자이기도 하다. 이번 작품집에는 <나무를 심은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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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7월19일부터 넥스트 플러스 여름영화축제
넥스트 플러스 여름영화축제가 7월10일 광화문 미로스페이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행사를 소개했다. 영화진흥위원회와 아트플러스 시네마 네트워크,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 서울시가 공동주최하는 넥스트 플러스 여름영화축제는 7월19일부터 한달 동안 서울 지역 아트플러스 극장 8개관(씨네큐브 광화문, 미로스페이스, 서울아트시네마, 스폰지하우스, 필름포럼, 하이퍼텍 나다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