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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쇼박스, <적벽대전>에 투자 및 판권, 배급계약 체결
쇼박스㈜미디어플렉스가 영화 <적벽대전>의 투자 및 국내 판권, 배급에 관한 계약을 체결했다. 2008년 여름 개봉을 목표로 지난 4월 중국에서 촬영을 시작한 <적벽대전>은 오우삼 감독의 연출 아래 양조위, 금성무, 장첸 등이 출연하는 작품으로 일본의 Avex Entertainment와 대만의 CMC Entertainment가 함께 투
글: 강병진 │
2007-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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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시네마테크 후원릴레이 63] 영화사 백두대간 상무 김진아
“행복한 영화보기의 즐거움을 안겨주는 곳, 온전히 영화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어린아이같이 즐거워하는 사람들을 만날 수 있는 그곳. 그곳에서는 영화가 주인이다. 영화를 만드는 사람들은 번뜩이는 영감을 얻고 갈증을 해결한다. 그들이 만든 한국영화가 1천만 관객을 달성하고 해외영화제를 담담하게 드나들기까지 시네마테크는 어렵게 자기 자리를 지키고 있었다. 이제 시네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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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만원릴레이 84] MK픽처스 이사 심재명
이은미 원장님이 추천하셨는데, 원장님은 2002년부터 내 헤어스타일을 책임지고 있는 분이기도 하고, 영화 속에서도 독창적인 헤어스타일을 잘 창조해주시리라 믿는다. 이 일에 참여하게 해주셔서 감사한 마음이다. 적은 돈이지만 티끌 모아 태산이라고 좋은 곳에 잘 쓰여졌으면 한다. 아름다운 영화인 사업은 공동주체인 여성영화인모임 이사 자격으로 익히 잘 알고 있었고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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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지역적 안배 없다. 중요한 건 새로운 재능의 발견이다"
뜨거운 여름 한복판에 디지털로 무장한 신예들이 온다. ‘시네마 디지털 서울 2007’(이하 신디 2007)이 5월7일 서울 소격동 인사아트센터에서 공식기자 회견을 열고, 7월20일부터 27일까지 8일 동안 열리는 디지털 영상축제의 서막을 알렸다. ‘신디 2007’의 공동집행위원장을 맡게 된 박기용 한국영화아카데미 원장은 “디지털 영화가 만들어진 지 10년
글·사진: 이영진 │
2007-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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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놀라운 거미줄의 위력, <스파이더 맨3> 개봉주 250만 동원
극장가에도 토네이도가 몰아쳤다. <스파이더맨 3>가 주말동안 136만2천명을 동원, 개봉 첫 주만에 전국 256만명(배급사 집계)을 넘어서며 괴력의 박스오피스 1위로 진입했다. 이는 역대 외화 사상 가장 높은 개봉 첫 주 기록이며 한국영화를 포함해도 <괴물>의 263만명에 이은 역대 2위의 기록이다. 뿐만 아니라 어린이날인 5일에는
글: 강병진 │
2007-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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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엄태웅, 여자 핸드볼 팀의 사령탑에 오른다.
엄포스 엄태웅이 여자 핸드볼 팀의 감독으로 부임한다. 이미 문소리, 김정은등이 선수로 발탁된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에서 유럽파 신인감독으로 캐스팅 된 것. 엄태웅이 연기할 승필은 일찌감치 실력을 인정받아 유럽에 진출한 스타플레이어로 언론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여자 핸드볼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부임하는 인물이다. 수려한 외모와 쇼맨십으로 여자
글: 강병진 │
2007-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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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타이영화에 자유를!
“표현의 자유를 보장하라!” 5월1일 오후 5시, 전주 영화의 거리에 위치한 프리머스 3관. 올해 전주국제영화제 프로그램 중 하나인 ‘시네마스케이프 해외 단편: 마스터즈’ 상영을 앞두고 색다른 무대인사가 있었다. 정수완 수석프로그래머와 함께 관객 앞에 선 타이의 영화평론가 찰리다 우아범렁짓은 영화 소개 대신 가혹한 검열제가 자국의 창작자와 관객의 권리를 빼
글: 이영진 │
2007-0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