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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전문가 100자평] <눈물이 주룩주룩>
일본인들의 애창곡 <눈물이 주룩주룩>을 원안으로 한 가슴 뭉클한 순애보 영화. 피를 나눈 가족은 아니지만 친남매처럼 자라온 요오타와 카오루의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을 잔잔하게 풀어나갔다. 츠마부키 사토시와 나가사와 마사미 일본 청춘스타들의 풋풋한 매력, 통속적이지만 가슴 한 곁이 찡해지는 젊은이들의 사랑과 이별, 그리고 가족의 의미를 되돌아보게
2007-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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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스크린쿼터 73일 시대의 한국영화,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
스크린쿼터 축소 이후 한국영화는 어떤 위기에 놓여 있는가. 전국영화산업노동조합과 한국영화감독조합, 한국영화제작가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스크린쿼터 사수 영화인대책위가 후원하는 <스크린쿼터 축소 이후 한국 영화산업의 현황 토론회>가 9일 오후 2시, 정동 세실 레스토랑에서 열렸다. 최영재 스크린쿼터 문화연대 사무국장의 발제로 시작한 이날 토론회에는
글·사진: 강병진 │
2007-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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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끊어질 줄 모르는 거미줄, <스파이더 맨3> 부동의 1위
예상대로 부동의 1위다. 개봉 2주째를 맞은 <스파이더 맨 3>가 60%가 넘는 예매점유율로 박스오피스 1위를 예고하고 있다. 70%를 훌쩍 넘었던 첫 주에 비해서는 다소 하락한 기록. 지난 주말 816개까지 늘어났던 스크린 수 역시 현재 600여개로 줄어들었지만, 여전히 다른 영화들은 1위를 넘볼 수도 없을 만큼 막강한 기세를 보이고 있다.
글: 강병진 │
2007-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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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안성기, 김상경, 이요원 주연의 <화려한 휴가> 제작보고회
5.18 기념일을 한 주 앞둔 9일 오전 11시 압구정 CGV에서는 영화 <화려한 휴가>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방송인 배유정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5.18민주화 운동의 시작과 끝을 담은 짧은 포토다큐멘터리로 시작해 <화려한 휴가>의 메이킹 영화와 하일라이트 영상을 상영했다. 5분 남짓 공개된 영상은 금남로에서 벌어지는 대규모
글: 강병진 │
사진: 오계옥 │
2007-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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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신상옥 감독 추모 영화제 열린다
오는 8월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열리는 제1회 공주 천마 신상옥 청년영화제가 총 1억원의 상금을 걸고 청년영화인 발굴에 나섰다. 신상옥영화제는 평소 재능 있는 영화인을 키우는데 심혈을 기울인 신상옥 감독의 뜻을 기리기 위해 후배 정인엽 감독이 주도하여 설립한 영화제로 강우석, 강제규, 차승재 등 한국 영화산업의 주역들이 직접 영화를 심사하고 자신의
글: 강병진 │
2007-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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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만원릴레이 85] 도로시 대표 장소정
심재명 이사님과 일을 함께한 것은 딱 한번뿐이었지만, 존재하는 것만으로도 배움이 되고, 힘이 되는 분이다. 나를 많이 예뻐해주셨는데, 그런 분의 추천을 받으니 영광이다. 게다가 올해는 월드비전 같은 곳을 통해 한달에 1만원씩이라도 아프리카의 어려운 어린이를 돕는 일을 아들과 함께 시작하겠다고 마음먹었지만 아직까지 실행에 옮기지 못했는데 이런 식으로 시작할
글: 강병진 │
2007-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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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시네마테크 후원릴레이 64] 미디액트 사무국장 이주훈
“꿈은 이루어진다고, 사당동 그 좁은 문화학교 서울의 시사실로도 행복했었는데 필름 영사기가 있는 대극장이라니…. 그러나 예전이나 지금이나 영화상영의 어려움과 경제적 궁핍함은 여전하다. 그래도 치밀한 상상은 현실이 된다니 또 꿈꿔보자. 좀더 다양한 상영프로그램과 풍부한 영상자료와 다양한 주제의 교육프로그램이 공존하는 튼실한 재정구조의 영상문화공간을! 그래도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