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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소식]
국경없는 배우를 꿈꾼다
요즘 미국 TV에는 낯익은 얼굴이 종종 등장한다. 할리우드 영화에도 반가운 이들이 속속들이 캐스팅되고 있다. 드라마 <로스트>의 김윤진과 대니얼 대 김, 드라마 <그레이 아나토미>의 산드라 오, 드라마 <히어로즈>의 제임스 기선 리, <디스터비아>의 아론 유, 드라마 <배틀스타 갤럭티카>의 그레이스 박,
글: 장미 │
사진: 손홍주 │
2007-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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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소식]
아시아의 대표 스타로 임명!
‘아시아의 대표 배우들을 소개합니다.’ 10월9일 오후 1시부터 60분간 그랜드 호텔 컨벤션홀에서 ‘스타서밋아시아 커튼콜 공식 기자회견’이 열렸다. 아시안필름마켓의 일부인 스타서밋아시아는 아시아 영화의 합작 활성화를 위해 그 주축이 될 배우들을 선보이는 자리다. 그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섹션이라고 할만한 커튼콜은 이번 영화제의 공식 상영작이나 마켓 스크리닝
글: 장미 │
2007-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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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소식]
테렌스 창 프로듀서, 아시아공동제작의 걸림돌 지적
10월9일 오후 5시 해운대 그랜드 호텔 2층 중문홀에서 Co-production PRO의 일환으로 ‘아시아공동제작 사례연구’ 컨퍼런스가 열렸다. 나비픽처스 김성수 공동대표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컨퍼런스에는 영화 <적벽>의 총괄 PD인 테렌스 창, 홍콩 옥토버픽쳐스의 다니엘 유, <집결호>의 한국측 PD인 이치윤씨가 패널로 참여해 한
글: 김도훈 │
2007-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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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소식]
내일을 이끌 미래의 감독들
나단 아돌프슨과 제윤 최를 기다리는 동안 인터뷰룸에서 이들의 프로젝트를 홍보하는 짧은 영상을 봤다. "제윤의 시나리오는 훌륭합니다. 한국뿐 아니라 세계 어느 곳에서도 제작 가능한 내용이기 때문이죠." (제윤의 멘토, 김형준 다인필름 대표) 그의 지적이 맞다. 나단과 제윤의 장점은 어떤 틀이나 전형성에 구애받지 않는 데에 있다. 그들이 한국과 미국, 그 어
글: 장영엽 │
2007-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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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소식]
<마그누스>의 카드리 크뢰우사르 감독
인터뷰를 시작한 지 20분쯤, 카드리 크뢰우사르 감독은 카메라를 꺼내 동영상을 찍기 시작했다. 질문을 던지는 기자보다 궁금한 게 더 많아 보였고, 주변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에 촉수를 세우고 있는 것 같았다. 이번에 그녀가 부산에 들고 온 영화 <마그누스>도 주변에서 일어난 일을 바탕으로 한 작품. “친구의 친구와 이야기하며 충격을 받았던 에피소드
글: 정재혁 │
2007-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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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소식]
<여름이 준 선물> 무료로 보세요
지난 일요일 빗속에서 상영됐던 야외상영작 <여름이 준 선물>을 편하게 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영화제측은 비를 맞으며 이 영화를 관람했던 관객들과 아직 영화를 보지 못한 이를 위해 10일 오후 1시 해운대 메가박스 9,10관에서 무료상영회를 연다. 입장은 선착순이며 야외상영작 티켓을 가진 사람은 먼저 입장할 수 있다.
글: 씨네21 취재팀 │
2007-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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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영화]
폭력의 순환고리 <톤도 사람들>
<톤도 사람들> Tribe
짐 리비란 | 2007년 | 95분 | DV | 필리핀 | 뉴 커런츠
“아이일지라도 겁쟁이가 되면 안 된다. 톤도의 신은 아이다.” <톤도 사람들>은 열살짜리 에벳의 독백으로 시작된다. 톤도는 다닥다닥 붙어선 건물에 가려 하늘조차 제대로 보이지 않는 필리핀 빈민가. 마약과 알코올, 섹스, 폭력으로 점철
글: 장미 │
2007-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