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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전문가 100자평] <아드레날린 24>
신종 바이러스에 중독이 된 프리랜서 킬러의 폭주를 그린 액션 스릴러. 조금의 쉴 틈도 없이 몰아치는 액션과 유머가 선사하는 순수 액션 영화의 쾌감이 매력적이다. 현란한 영상에 걸맞는 육탄전에서 총격전에 이르는 논스톱 액션의 묘미! 영화 시작 5분만 정신 사나운 화면에 눈알이 좀 아프거나 불평을 하고나면 끝이다. 그 후론 자신도 모르게 영화 속으로 푹 빠져
2007-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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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씨네21]
“착하고 여린 임수정 울린 나는 나쁜남자” <행복> 황정민, 임수정
올 가을 허진호 감독의 '잔인한 멜로' 영화 <행복>으로 찾아 온 배우 황정민과 임수정.
그들이 말하는 '행복' 과 '사랑' 에 관한 솔직담백한 이야기들을
<씨네21> 표지촬영 현장에서 들어 보았습니다.
마지막에는 배우가 직접 내는 돌발퀴즈가 있습니다.
재미있는 퀴즈도 풀고 배우가 주는 선물도 받아가세요. 10월 7일까지 정답
영상취재: 이지미 │
영상취재: 박충현 │
2007-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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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씨네21]
사랑, 그 잔인한 <행복> 기자간담회 현장
지난 9월 17일에 있었던 <행복> 기자간담회 현장 영상입니다.
잔인한 멜로의 대가, 허진호 감독과
나쁜남자로의 변신을 시도한 남자주인공 황정민,
성숙한 여인미로 다가 온 여주인공 임수정.
그들의 진솔하고 유쾌한 인터뷰가 담겨 있습니다.
동영상을 보시려면 ‘동영상보기’ 버튼을 눌러주세요.
영상취재: 이지미 │
영상취재: 박충현 │
2007-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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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기타 도시히로] “이젠 한국영화라고 무조건 사는 현상은 없다”
아뮤즈 소프트 엔터테인먼트는 <쉬리>부터 <공동경비구역 JSA> <엽기적인 그녀> <실미도> <화산고> <살인의 추억> 등을 일본에 소개한, 대표적인 한국영화 수입사이다. 그러나 <내 머리 속의 지우개> 등 대대적인 성공을 거둔 한국영화를 수입하지 못하고, 지난해 <태풍>
글: 오정연 │
사진: 이혜정 │
2007-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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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궁금한 건 못 참아! <원스>의 수수께끼
킬리언 머피가 출연할 뻔?
카니 감독이 애초에 남자주인공으로 점찍었던 배우가 아일랜드 출신의 신성, 킬리언 머피라는 것은 주지의 사실. 그가 연출했던 TV시리즈의 파일럿 버전을 찍을 때, 킬리언 머피를 캐스팅했던 것이 인연이었다. 머피의 노래 실력이 수준급이었던 것도 중요한 이유였지만, 당시에는 20대 중·후반의 아일랜드 남자와 30대 초반의 동유럽 이
글: 오정연 │
2007-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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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선댄스영화제 관객상 수상한 올해의 인디영화, <원스>의 매력
수많은 오해가 겹겹이 쌓이고,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는 아픔만 남겼지.
난 이해하지 못했어, 네가 왜 내 손을 잡으려 했는지.
내게 할 말이 있다면 지금 말해줘.
-<Say It to Me> 글렌 한사드 노래
한 남자가 기타를 연주하며 노래를 부른다. 분주했던 그 골목에 어둠이 깔린 지 오래. 집으로 발길을 재촉하는 이들 중 누구도 귀기울이지
글: 오정연 │
2007-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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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아일랜드 연풍에 실려온 작은 음악회, 뮤지컬 영화 <원스>
심금(心琴)을 울린다, 고들 한다. 마음의 거문고라니. 붓도, 펜도 아닌 악기여야만 하는 이유가 있을 것이다. 2007년 선댄스의 신데렐라로 올 여름 미국 틈새시장에서 엄청난 수익을 거둔 <원스>는 그 필연적인 이유를 잘 아는 음악영화다. 그 매력을 말로 설명하는 건 무척 어렵다. 방법은 하나다. 오는 9월20일 국내 개봉을 앞둔 이 영화는 반드
글: 오정연 │
2007-0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