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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영화]
작고 사소한 것들의 소중함 <마을에 부는 산들바람>
마을에 부는 산들바람 天然コケッコ-
야마시타 노부히로 | 2007 | 121분 | 35mm | 일본 | 아시아 영화의 창
7명이 전교생인 학교, 초등부와 중등부가 한 교실에서 수업을 하는 이 마을에는 모든 게 조용하고 온화하다. <후나기를 기다리며> <린다 린다 린다>로 국내에서도 인지도가 높은 야마시타 노부히로 감독은 신작 &
글: 정재혁 │
2007-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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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씨네21]
<태왕사신기>의 리틀 소지섭으로 불리는 소년, 유승호
어느덧 무럭무럭 커버린 <태왕사신기>, <왕과 나> 유승호의 스포트라이트 인터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유승호가 그동안 배우를 그만두고 싶었던 순간은?
학교와 촬영 현장, 어느 곳이 더 좋을까?
"감독님한테 혼날 땐 학교가 더 좋고요, 시험기간엔 현장이 더 좋아요."
정신연령은 아직 4학년이라던 매니저 '형아'의 말보단 내심
영상취재: 이지미 │
영상취재: 박충현 │
2007-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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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씨네21]
<상사부일체> 서지혜, “아직은 스타가 되기 위한 과정일 뿐”
<상사부일체> 홍일점 서지혜와 함께 한 톡톡 튀는 인터뷰!
"아직은 스타가 되기 위한 과정일 뿐"
"연기, 일단 시작했으니 끝까지 가보고 싶다."
신인답지 않은, 연기에 대한 포부와 열정을 보여준 그녀!
또한, 씨네21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2원 생중계 인터뷰!
배우 임현식씨의 후배사랑을 엿볼 수 있는 따뜻한 덕담 한마디!!!
'동영상
영상취재: 이지미 │
영상취재: 박충현 │
2007-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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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가을에는 역시 멜로영화, <행복> 예매순위 1위.
극장가가 본격적으로 가을을 탔다. 허진호 감독의 4번째 영화 <행복>이 당초 우세가 점쳐지던 <러시아워 3>를 누르고 예매순위 1위를 차지했다. 전통적으로 성룡의 영화가 추석시즌에 관객몰이를 했던 점과 허진호 감독이 만든 대부분의 영화들이 가을에 찾아온 것을 보면, 지금 현재 10월의 관객들은 가을정서에 맞는 영화를 찾은 것으로 보인
글: 강병진 │
2007-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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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소식]
더 멀리 더 많이, 비행은 계속된다
0과 80. 월드시네마 섹션을 담당하고 있는 전양준 프로그래머를 읽는 두개의 숫자다. 30은 한국에서 가장 멀리 떨어진 국가들의 영화를 보기위해 인내해야만 하는 비행기 탑승시간, 80은 한해 영화관람수의 근사치다. 칸과 베를린, 베니스만이 그의 주요 목적지는 아니다. 요즘은 부산영화제의 높아진 위상을 증명하듯 여러 나라들이 전양준 프로그래머를 위한 프라이
글: 김도훈 │
2007-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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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소식]
영화 보기 전 상영 취소목록 확인하세요
예매를 한 Piff족이라도 영화를 보기 전 공식 홈페이지를 반드시 확인해야겠다. 부산국제영화제 사무국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상영이 취소된 영화들을 공지하고 있다. 지금까지 상영이 완전히 취소된 영화는 총 4편이다. <리버피플>과 <개같은 사랑>은 작품이 완성되지 않아 티켓 개시 전 상영이 취소됐다. <밴드의 방문>은 배급사
글: 씨네21 취재팀 │
2007-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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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소식]
김동호 집행위원장, 부산영화제서 프랑스 문화예술훈장 받는다
김동호 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이 오는 6일 열리는 프랑스의 밤 행사에서 프랑스 정부로부터 '문화예술훈장 오피시에'를 수여받는다. 영화제 사무국에 따르면 프랑스 정부가 양국 간의 문화예술 교류에 대한 김 위원장의 공로를 높이 샀으며, 그가 받는 훈장은 2000년 받았던 문화예술훈장 기사장보다 한 단계 높은 차원의 상이라고. 이로써 김동호 집행위원장은 도빌
글: 씨네21 취재팀 │
2007-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