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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아시아 영화시장, 뻗어라! 세계무대로
“아시아 영화의 새로운 도약을 꿈꾼다!” 아시아 8개국 프로듀서들이 모여 창설한 아시아 프로듀서 네트워크(APN: Asia Producers Network)가 지난 10월3일, 창립총회를 갖고 정식 출범을 선언했다. APN은 지난 2004년 부산영화제 기간에 열린 제1회 한·중·일 포럼행사로부터 시작되어 아시아 제작자간의 긴밀한 협력을 위해 마련된 기구
글: 강병진 │
2007-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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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주의 한국인] 도 돌아오고 <하우스>도 돌아오고….
<CSI>도 돌아오고
<하우스>도 돌아오고….
北, 체류 연장 제안 해프닝
그 속을 누가 알겠어.
일간지들 분석 기사 읽을수록
더 헷갈리기만 하잖아.
네티즌, PC 이용시간 19% ‘메신저’
회사 일도, 회사 욕도
다 메신저로 한다.
“보성 여행객 4명 모두 어부가 살해”
여자로 태어난 게 죄냐.
친구랑 택시를 타도, 친구
글: 이다혜 │
2007-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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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영화]
죽음의 양쪽 혹은 죽음이 남겨놓은 흔적 <사랑의 예감>
<사랑의 예감> 愛の予感
고바야시 마사히로 | 2007년 | 102분 | 35mm | 일본 | 아시아 영화의 창 | 11:30 | CGV6
살해자의 어머니와 피해자의 아버지가 만난다. 아니 정확히 말하면 스친다. 친구를 살해한 딸의 어머니와 친구에게 살해된 딸의 아버지를 교차로 인터뷰하는 영화 <사랑의 예감>은 죽음의 양쪽 혹은
글: 정재혁 │
2007-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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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영화]
풍광의 여유와 아프리카 음악 <노란 집>
<노란 집> The Yellow House
아모르 하카르 | 2007년 | 83분 | 35mm | 알제리, 프랑스 | 월드 시네마20:00 | 부산극장3
죽은 아들의 시신을 찾아 길을 떠나는 남자는 말한다. “신이 원하시면 돌아올 수 있을 거”라고. 아모르 하카르 감독의 영화 <노란 집>은 무엇보다 삶을 대하는 인물들의 태도가 가
글: 정재혁 │
2007-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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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영화]
섬세한 여성의 내밀한 세계 <여배우들>
<여배우들> Actrices
발레리아 브루니 테데스키 | 2007년 | 107분 | 35mm | 프랑스 | 월드 시네마 | 12:00 | 메가박스7
잘나가는 배우 마르셀린(발레리아 브루니 테데스키)은 아무런 문제가 없는 듯 보이지만, 실상 그녀의 삶은 비탄과 좌절의 나날이다. 나이 마흔이 됐지만 남자친구가 없는데다 남성호르몬 수치가 높아지고
글: 문석 │
2007-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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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영화]
네덜란드의 거장 렘브란트의 삶 <야경>
<야경> Nightwatching
피터 그리너웨이 | 2007년 | 134분 | 35mm | 영국, 캐나다 | 월드 시네마 | 17:30 | 대영시네마3
<털스, 루퍼> 연작으로 이미지와 디지털을 실험했던 피터 그리너웨이 감독이 네덜란드의 거장 렘브란트의 삶을 영화의 소재로 택했다. 17세기 유럽을 배경으로 계급사회의 문화가 드러
글: 정재혁 │
2007-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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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소식]
이것이 유럽의 모던 라이프
"마티나가 아무한테도 말하지 말랬는데, 걔 니코랑 잤대." <달링>의 여주인공은 친구의 감추고픈 비밀을 애인에게 아무렇지도 않게 말한다. 요한 클링은 이 매정한 아가씨에게 '달링'이란 사랑스런 이름을 붙일 정도로 넉살 좋은 감독이다. 재주도 많다. 내년 초 외로움을 다룬 예술 소설 <키메라>의 출간을 앞두고 있으며, 방송국 PD로 일
글: 장영엽 │
2007-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