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 씨네21]
[양해훈] “표와 제휘는 끝나지 않았다”
<영상 인터뷰 - 스포일러 있음>
영화<저수지에서 건진 치타>의 양해훈 감독과 TV씨네21과의 만남!!
양해훈 감독이 풀어놓는 영화안 밖의 이야기를 블루스크린을 통한 영상과 함께 감상할 수 있습니다.
"예상치 못했던, 우연히 지나간 버스한대에 꺄~악~ 소리를 질렀던 장면"
"촬영스텝의 도움으로 최적의 헌팅장소를 만나 촬영하게
영상취재: 이지미 │
영상취재: 박충현 │
2007-10-25
-
[씨네스코프]
형사와 팜므파탈의 무방비사랑
무방비도시다. 작열하는 자외선에 무방비인 얼굴이 화끈거린다. “한국에도 이런 데가 있었네.” 선크림으로 번들거리는 얼굴의 스탭 몇명이 디카를 꺼내들고 정박한 요트를 찍고 있다. 시가 43억원에 하루 대여비만 600만원이 넘는다는 옅은 크림색의 초호화 요트 주위로는 카메라와 장비들을 설치하는 스탭들의 손길이 점점 빨라진다. 10월15일, 부산국제영화제의 환호
글: 김도훈 │
사진: 오계옥 │
2007-10-25
-
[씨네스코프]
돌아온 그 남자들의 숙명적 만남
“거참 고집세네, 씨팔!” 현장이 쩌렁쩌렁 울리도록 걸쭉한 욕지거리를 내뱉는 사람은 아니나 다를까 김해곤 감독이다. 10월17일 밤 부산 수영만 요트경기장에 차려진 <숙명> 촬영현장, 김해곤 감독은 두만 역을 맡은 민응식에게 불만을 토로하고 있었다. “아니 씨벌, 고개를 좀 들라고 하는데 그게 그렇게 어렵냐?” 보기에 따라 모욕적일 수도 있는 감
글: 문석 │
사진: 오계옥 │
2007-10-25
-
[TV 씨네21]
<저수지에서 건진 치타> 기자 간담회 현장!
지난 10월 18일에 있었던 <저수지에서 건진 치타> 기자간담회 현장영상입니다.
2007년 전주 국제 영화제 '관객평론가상'을 수상한 <저수지에서 건진 치타>
<실종자들>, <친애하는 로제타> 등 단편을 만든 양해훈 감독의 첫 장편영화!!
폭발하는 에너지와 열정을 안고 있는 배우 '임지규'
강렬한 인상 뒤에 숨
영상취재: 이지미 │
영상취재: 박충현 │
2007-10-25
-
[TV 씨네21]
<오다기리 죠의 도쿄타워>의 ‘오다기리 죠’ 내한 기자회견 현장!
오는 10월 25일 영화<오다기리 죠의 도쿄타워>의 개봉을 앞두고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일본 배우'라는 칭호를 받고 있는 '오다리기 죠'가
약 1년 6개월만에 한국을 찾았다.
24일 오후, 서울 명동 스폰지 하우스에서 열린 내한 기자회견에는
오다기리 죠와 마츠오카 조지 감독을 취재하려는 열기로 가득찼다.
영화 <오다기리 죠의 도쿄타워
영상취재: 박충현 │
2007-10-28
-
[TV 씨네21]
충무로에서 영화는 축제다! <제1회 충무로국제영화제>
'서울의 중심에서 영화와 축제가 만나다'
충무로는 오랫동안 한국 영화산업의 중추 역할을 했던 역사적인 장소. 그 역사적인 장소에서, 오는 10월 25일부터 11월 2일 약 9일 동안, 제1회 충무로국제영화제(CHIFF)가 열린다.
이번 영화제에서는 CHIFF의 핵심 키워드 '발견, 복원, 구원'처럼 과거와 현재를 잇는 신구의 만남을 느껴볼 수 있으며,
영상취재: 이지미 │
영상취재: 박충현 │
2007-10-24
-
[국내뉴스]
[전문가 100자평] <경계>
무대인사때 주연배우 서정의 말마따나 <경계>는 참으로 '건조'한 영화가 맞다. 배경도 연기도 카메라의 움직임도 모두 건조하다. <아라비아의 로렌스>의 주인공은 사막이 좋은 이유가 깨끗하기 때문이라 하였다. <경계> 역시 사막과도 같은 정갈함을 미덕으로 지녔다. 맑고 높은 하늘, 끝없이 펼쳐진 초원, 손톱만한 사람들과 그들의
2007-1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