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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한국영화박물관 전시품 기증 릴레이 24] <우생순> 유니폼
<씨네21>은 한국영상자료원과 함께 오는 5월 영상자료원 내에 문을 열 한국영화박물관을 위한 영화인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하며 전시품 기증 캠페인을 벌입니다. 24번째는 영화배우 문소리가 기증한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이하 <우생순>)에서 입었던 유니폼입니다.
새해 벽두 침체일로에 빠져 있던 영화계에 기사회생의 빅뉴
글: 최소원 │
2008-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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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진관희] 아시아를 뒤흔든 충격 스캔들!
아시아가 난리다. 홍콩의 배우이자 가수인 진관희의 ‘섹스 사진 스캔들’이 홍콩과 대만, 중국은 물론 아시아 전역에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1월26일 장백지와 대만의 여성 듀오 트윈스 멤버인 종흔동의 누드 사진이 인터넷에 나돌기 시작해, 2월7일엔 진문원, 진사혜, 양우은 등의 사진이 추가로 유출됐으며, 2월9일엔 진관희가 최근까지 사귀어온 것으로 알려진 여
글: 정재혁 │
2008-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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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단신] 외화 프로덕션디자인이 궁금한 분 오세요 外
외화 프로덕션디자인이 궁금한 분 오세요
<윌리 윙카와 초콜릿 공장> <오즈의 마법사> <델리카트슨 사람들> <잃어버린 아이들의 도시> 등 프로덕션디자인이 돋보이는 해외영화들을 무료로 감상할 수 있는 상영회가 2월16일을 시작으로 매주 토요일 서울 대학로 레이크사이드 회의실에서 열린다. 한국 영화미술·공간연출 아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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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스 리뷰]
강풀 만화를 옮긴 착한 영화 <바보> 첫공개
일시 2월15일 오후 2시
장소 용산CGV
말X3
"<바보>는 추운겨울날 따뜻한 봄햇살 같은 영화입니다. 추운날씨로 잠시 움추린 가슴에 따뜻한 온기를 담아가시기 바랍니다." - 김정권 감독
"영화를 찍는 내내 진짜 바보가 제 앞에 있는 듯 했습니다. 그래서 많이 울었고, 즐거웠고, 행복했습니다." - 하지원
"<바보>는 바보
글: 오정연 │
2008-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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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주의 영화인] 이제 지하철에서는 정말 영화를 못 찍나요?
이제 지하철에서는 정말 영화를 못 찍나요?
서울영상위원회가 발간한 <영상서울브리핑> 1월호의 소식입니다.
영화 <내 사랑>이 사전약속과 달리 지하철 화재장면을 넣은 탓에
이제 서울메트로가 상업영화는 지원하지 않겠다고 했답니다.
도대체 어떻게 된 일인가요?
분명 다른 장면으로 대체하기로 약속했다. 그런데 제작팀이 우리 몰래 세트에서
글: 강병진 │
2008-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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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주의 한국인] 뉴스를 보다가 우울증 걸리는 줄 알았다
뉴스를 보다가
우울증 걸리는 줄 알았다.
국보 1호 숭례문 화재
TV를 틀었더니 남대문이 불타고 있었다.
…지켜주지 못해 미안해, 숭례문.
이명박 ‘숭례문 국민성금’ 논란
왜 만날 우리갖고 GR이야?
어차피 당신들이 세금으로 처리해도,
그 세금도 우리 돈이거든?
<무한도전> 숭례문 재건에 1억원 기부
아니 우리한테 달력 팔아서 하필이면
글: 이다혜 │
2008-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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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슈] 숭례문의 선택
기운이 없다. 어깨며 허리며 여기저기가 결린다. 살도 자꾸 찐다. 한의원에서는 내 몸이 오행상 나무(목)라며, 간과 근육을 조심하라고 충고해줬다. 겨우내 쌓인 지방도 거둬내야 한다며, 밥의 양을 절반으로 줄이라고도 했다. 화들짝 놀라 약을 지었다(알았어요. 밥은 2인분에서 1인분으로 줄이면 되죠? 그 이상은 못 줄여요. 차라리 술과 남자를 끊을 게요).
글: 김소희 │
2008-0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