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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스 리뷰]
환갑의 나이로 돌아온 람보. <람보 4: 라스트 블러드> 첫 공개
일시 2월 19일 오후 4시 30분
장소 용산 CGV
이 영화
20년 만에 발견된 람보(실베스타 스탤론)의 은거지는 타이의 어느 시골이다. 그는 이곳에서 강을 오가는 사람들을 배로 옮기고, 때로는 뱀을 잡아 파는 일로 생계를 꾸리며 살고 있었다. 하지만 오랜 세월을 전쟁에 길들여진 람보는 여전히 피의 악몽을 꾸며 산다. 어느 날 버마의 전쟁지역을 찾
글: 강병진 │
2008-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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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스 리뷰]
국공내전을 다룬 전쟁영화 <집결호> 공개
일시 : 2월19일 오후 2시
장소 : CGV용산
개봉 : 3월6일
이 영화
<햄릿>을 재해석하여 고대 중국으로 옮겨놓았던 <야연>의 펑샤오강 감독이 조국의 내전을 소재로 또 한편의 스펙터클을 선보였다. 1948년 중국 인민해방군과 국민당의 치열한 전투에서 홀로 살아남은 전쟁영웅 구지디(장한위)는 당시 퇴각신호인 집결호를 듣
2008-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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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씨네21]
[개봉작 NEW]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조용히 예상을 뒤 엎는 팽팽한 긴장감과 연출
음악 대신 효과음으로 극을 이끌어 가는 힘
개성적인 캐릭터와 이를 뒷받침하는 환상의 캐스팅
코엔 형제 감독의 최고의 작품으로 손꼽히는
<파고>를 뛰어넘는 찬사를 받은 작품
올해 베스트 초이스로 꼽히는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는
오는 2월 21일날 개봉할 예정
영상취재: 이지미 │
2008-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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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씨네21]
“매 맞고 난 기분!?” <바보> 기자간담회 현장!
2월 14일 김정권 감독 차태현, 하지원, 박희순 배우와 함께 자리를 했다.
영화 <바보>는 강풀의 원작만화 '바보'를 스크린으로 옮긴 것으로
어느 동네에나 한 명씩은 있을 법한 바보에 관한 이야기다.
해 맑은 미소를 지닌 바보 승룡이를 잘 소화해낸 차태현과
승룡이의 순수한 첫사랑에 된 하지원과 승룡이의 단짝 친구 상수로 변신한 박희순.
영상취재: 이지미 │
2008-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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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타]
[키라 나이틀리] 교정을 거부하는 영국 여인의 자존심
“바보야, 제일 귀한 가보란 말이야!” 발끈하여 깨진 꽃병의 조각을 찾기 위해 분수로 뛰어드는 세실리아(<어톤먼트>)는 웃는 모습이 가장 아름다운, 이제 막 좀더 거친 세계를 엿보기 시작한 상류층 아가씨다. 남매처럼 함께 자란 가정부의 아들 로비를 향한 마음은 스스로도 미처 눈치채지 못했지만, 장난스럽게 빛나는 눈과 웃음을 참고 있는 듯한 입매만
글: 오정연 │
2008-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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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서영희] “연기에 대한 호기심은 끝이 없어요”
서영희는 흔치 않은 배우다. 예쁘게 보이고 싶어 안달하지 않고, 망가지는 것도 두려워하지 않는다. <추격자>의 미진이 그러하고, <궁녀>의 월령이 그러하다. 어느 여배우가 피칠갑을 하고 바둥거리고, 입벌린 시체 연기를 하는 것에 주춤하지 않겠는가. 그런데 서영희는 남다르다. 죄수복을 입든지(<권순분여사 납치사건>), 아니면
글: 이영진 │
사진: 이혜정 │
2008-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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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트라이트]
[이성제] 정곡을 찌르는 정직함을 카메라로 담았다
“시나리오를 보자마자 숨이 탁 막혀왔다.” 그럴 만도 했을 것이다. 상영시간 내내 바쁘게 달려가는 <추격자>는 관객에게도 숨을 몰아쉴 여유를 주지 않는 영화다. 다닥다닥 붙은 좁은 골목길을 달음박질치는 발길을 따라가보면 끝내는 피범벅, 땀범벅의 격투가 벌어지고, 숨을 돌릴 만하면 다시 비오는 망원동의 산동네를 누벼댄다. 연출자인 나홍진 감독과 단
글: 강병진 │
사진: 이혜정 │
2008-0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