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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씨네21]
[cine club] <첫사랑> 이명세 감독, 김혜수와의 만남 ①
한국영상자료원의 '한국영화 다시보기(Replay)' 현장. 이달의 선정작은 <첫사랑>. 이명세 감독과 배우 김혜수가 초청된 가운데 영화평론가 이동진의 사회로 진행되었다.
1부는 간담회 영상으로 꾸며져 있으며, 2부는 관객과의 대화를 화면에 담았다.
'다시보기(Replay)'는 한국영화 개봉작 중 배급 과정에서 관객들이 충분히 감상할 기회가
영상취재: 이지미 │
2008-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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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씨네21]
<데스노트L>의 마츠야마 켄이치 내한 인터뷰!!
지난, 2월 1일 영화 <데스노트 L>의 홍보를 위해 한국에 내한한 배우 '마츠야마 켄이치'를 만났다.
한국팬들에겐 <린다린다린다>의 (마키하라 역)이미지로 알려져 있지만, 전편들에 이어 이번 <데스노트 L>을 통하여 천재 명탐정'L'로 새롭게 이미지 변신을 한 배우 '마츠야마 켄이치'...
<데스노트 L>은
영상취재: 박충현 │
2008-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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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씨네21]
[개봉작 NEW] <연을 쫓는 아이>
연을 쫓는 아이
칼레드 호세이니의 베스트 셀러 소설을 완벽하게 스크린으로 재현하여
원작의 감동과 어린 시절 소중했던 친구를
다시 찾아가는 순수하고도 감동적인 이야기.
연기 경험이 전무한 두 어린 소년들의 자연스러운 연기 역시
영화 <연을 쫓는 아이>를 더욱 빛나게 한다.
잃어버린 친구를 찾아 떠나는 여행<연을 쫓는 아이>는
오는
영상취재: 이지미 │
2008-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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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타]
[하지원] “어느덧 11년, 하지만 지치지 않아요”
어쩌면 그 말들은 진심이었을 것이다. 배우 하지원은 데뷔 뒤 지난 11년간 한결같이 확신했고 선언했다. “힘들었지만 뿌듯했다”, “열심히 해야 살고 있다는 힘을 느낀다”, “나는 언제나 새롭게 배우는 걸 즐긴다”. 물론 착하고 성실하며 의리있는 배우로 칭송받던 그녀는 언제나 아무런 고민없이 오로지 연기에 투신하는 모습이었다. 하지만 세상의 시선이 어디 그렇
글: 강병진 │
사진: 손홍주 │
2008-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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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트라이트]
[제임스 맥어보이] 마음을 뒤흔드는, 그 떨리는 목소리
“로비는 휴머니즘의 화신이다. 하지만 착한 사람은 재미없다. 그가 늘 자신이 원하는 사회의 일원이 되지 못하고 겉돈다는 걸 알게 되면서 그를 진심으로 좋아할 수 있었다. 조(라이트)는 간디나 마더 테레사 같은 사람이 있지 않냐면서 나를 설득했다.”
<어톤먼트>의 전반부, 그 나른하게 뜨겁던 오후의 로비는 늘 웃었다. 자신의 실수로 깨어진 값비
글: 오정연 │
2008-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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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트라이트]
[선우선] ‘정원’보다는 ‘선’이라 불러 주세요
“도대체 선우선이 누구야?” 지난해 말 한 광고에서 ‘장동건의 그녀’로 호명됐고 그 덕에 주목을 한몸에 받았지만 정작 본인은 “뒤통수 맞은 느낌이던데요”라고 심드렁해한다. “검색 순위 1위도 하니까 처음엔 신기했어요. 근데 계속 그렇게 불리니 좀 싫어요. 다른 분이 ‘정원이’가 됐더라도 마찬가지 아니었을까요. 장동건의 그녀라는데. (웃음)” 선우선이 제 이
글: 이영진 │
사진: 이혜정 │
2008-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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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박은혜] “제 인생의 전환점이 됐으면 싶었어요”
여배우의 길. 압구정 한 카페에서 박은혜를 기다리다 문득 이 문구가 떠올랐다. 화려한 외모로 TV에서 주목받아 드라마, CF로 인기를 이어가거나, 연극으로 시작해 충무로에서 연기력을 쌓아 성공하는 케이스 혹은 TV스타의 이미지를 깨고 강한 캐릭터의 연기로 2막을 여는 배우 등. 거친 카테고리가 쉽게 여배우를 분류하곤 하지만 사실 여기에 해당하지 않는 배우들
글: 정재혁 │
사진: 이혜정 │
2008-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