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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가을시즌 시작! <마이 파더> 박스오피스 1위
다니엘 헤니 주연의 <마이 파더>가 개봉 첫 주 1위로 박스오피스에 진입했다. 지난 6일 개봉한 후, 주말까지 거둬들인 성적은 전국 44만3000명(배급사 집계). 9월로 접어들면서 블록버스터 시즌이 막을 내리고 가을영화 시즌이 도래했다는 반증인 듯 보인다. 하지만 장기흥행까지 점쳐보기에는 무리수가 많다. 이번 주에는 제이슨 본 시리즈의 마지막
글: 강병진 │
2007-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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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단신] <디 워> 2차판권 계약 外
<디 워> 2차판권 계약
소니픽처스가 <디 워>의 미국 내 2차판권을 계약했다. 심형래 감독은 지난 9월3일, 웨스턴조선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지난 8월 말, 계약을 체결했으며, 이에 따라 소니픽처스가 미국과 유럽, 대만, 홍콩 등에서 <디 워>의 비디오와 DVD를 배급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그는 “아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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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신기전> 경복궁 근정전 문열다
<신기전>이 굳게 닫혀 있던 경복궁 근정전의 문을 열었다. 9월4일, <신기전> 제작진은 500명가량의 엑스트라와 6대의 카메라를 동원해 중국에서 온 사신을 맞이하는 장면을 근정전에서 촬영했다. 근정전은 조선시대 신하들이 임금에게 새해인사를 올리거나 외국 사신을 맞이하던 곳으로 그동안 여러 사극영화와 드라마에도 자리를 내주지 않았던 곳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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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주의 영화인] 유인택, 감사인사 올립니다!
<화려한 휴가>를 제작한 기획시대의 유인택 대표가 감사메일을 돌렸습니다.
심형래 감독과는 술도 한잔하고 싶고, 앞으로도 노력하겠답니다.
하지만 아직도 갚아야 할 빚은 산더미라네요.
어제도 만났고 오늘도 만났어. 나야 뭐 유인택이가 제발 잘되기를 바랐지. 한 800만 쯤 들었으면 했고. 적어도 그 정도는 돼야 그동안 까먹은 게 어느 정도 ‘똔똔
글: 강병진 │
2007-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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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중앙시네마, 예술·독립영화관으로 변신
서울 중구 명동성당 부근에 위치한 중앙시네마가 가을부터 예술영화, 독립영화의 산실로 탈바꿈한다. 종로 스폰지하우스(시네코아)는 중앙시네마 1·2·6관에 새 보금자리를 마련하고 10월1일부터 상영에 들어갈 계획이다. 아직 마무리 계약 절차가 남아 있으나 한국독립영화협회(이하 한독협)도 11월 초부터 3관을 독립영화 전용관으로 활용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글: 이영진 │
2007-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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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디스토리] 3살 인디애니와 짝짝궁~
독립애니와 말문을 틀 시간! 독립애니메이션영화제 인디애니페스트 2007이 9월13일부터 18일까지 서울애니메이션센터에서 열린다. 올해로 3회를 맞이한 인디애니페스트의 슬로건은 “말문을 트다”로, 총 105편의 독립애니가 관객을 찾아갈 예정이다. 축제의 막을 여는 것은 <무림일검의 사생활>. <아빠가 필요해>로 지난해 히로시마국제애니메이
글: 최하나 │
2007-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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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충무로는 통화중] 영화가 민족의 화합을 깬다?
한국-베트남 합작영화인 <므이>의 베트남 개봉이 검열당국에 의해 연기됐다. 이유는 무서운 장면이 많다는 것. 하지만 타이의 영자일간지인 <방콕포스트>는 “현재 베트남 당국은 공포영화 제작과 수입을 최소화하고 있으며 <므이> 또한 그러한 정책의 영향을 받은 것”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현재 베트남에서는 다민족인 킨(k
글: 강병진 │
2007-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