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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감독님들, 모두 축하드려요!
바다를 건너온 희소식이다. 지난 3월8일과 9일, 이틀 사이에 한국 감독의 해외영화제 수상소식이 연이어 날아왔다. 전수일 감독의 <검은 땅의 소녀와>는 지난 8일 막을 내린 스페인 라스팔마스국제영화제에서 촬영상과 관객상을 수상했으며, 같은 날 폐막한 스위스 프리부르국제영화제에서는 황금시선상 부문의 특별언급, 국제영화평론가협회상, 국제필름소사이어티
글: 강병진 │
2008-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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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캐스팅] 하비에르 바르뎀 外
하비에르 바르뎀
이상한 머리의 무서운 살인마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의 하비에르 바르뎀이 프랜시스 포드 코폴라 감독의 신작 <테트로>에 출연한다. <테트로>는 배신으로 무너지는 한 가정의 이야기를 다룰 영화. 바르뎀은 마을의 문학평론가로 출연하며 빈센트 갈로가 주인공으로 출연한다.
저스틴 롱
<다이하드4>의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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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한국영화박물관 전시품 기증 릴레이 27] <바람불어 좋은 날> 관객혹평집
<씨네21>은 한국영상자료원과 함께 오는 5월 영상자료원 내에 문을 열 한국영화박물관을 위한 영화인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하며 전시품 기증 캠페인을 벌입니다. 스물일곱 번째는 이장호 감독이 기증한 <바람불어 좋은 날> 관객혹평집입니다.
<바람불어 좋은 날>은 유신시대에 종언을 고하고, 60년대 한국영화가 보여주었던 현실
글: 최소원 │
2008-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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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샤를리즈 테론, 친절하게 변신!
역시 “무조건 예뻐야 돼”. 샤를리즈 테론이 <친절한 금자씨>의 리메이크 작품에서 금자씨를 연기한다. 지난 3월9일 미국 일간지 <보스턴 글로브>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힌 그녀는 “평소 여성의 심리를 다룬 작품에 깊은 관심을 가져왔으며 <친절한 금자씨>의 리메이크 작품에 주연뿐만 아니라 제작을 맡는다”고 말했다. 두부케이크
글: 강병진 │
2008-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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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주노>의 재기와 짐 캐리의 결합
104% 특별한 차기작! <주노>의 제이슨 라이트먼 감독과 짐 캐리가 <피에르, 피에르>로 호흡을 맞춘다. 라이트먼이 프로듀서를 겸임하게 될 이 작품은 지독한 허무주의자인 한 프랑스 남자가 훔친 모나리자 그림을 런던까지 운반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구체적인 내용은 밝혀지지 않았으나 인종차별과 성차별 등 민감한 이슈를 건드리는 코미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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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주드 애파토우 外] 막강 웃음 삼총사, 기대 백배
코미디 달인들의 만남! 주드 애파토우의 차기작에 애덤 샌들러가 주연으로 출연한다. 애파토우가 <사고친 후에> 이후 처음으로 직접 메가폰을 잡는 이 작품은 아직 제목도, 플롯도 베일에 싸인 상태. 다만 애파토우가 직접 각본을 쓰고, 유니버설과 소니가 공동으로 제작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애파토우의 단짝 세스 로건(<사고친 후에> <슈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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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패트릭 스웨이지] 위독설, 사실이 아니래요
“5주 안에 죽는 거 아니에요.” 패트릭 스웨이지의 주치의 조지 피셔가 췌장암 판정을 받은 패트릭 스웨이지에 대해 “치료가 잘되고 있다. 예정된 스케줄을 소화하기에 무리가 없다”고 말했다. 한달 전 췌장암에 걸렸단 소식이 전해지며 “치료의 부작용이 심하다. 살날이 5주밖에 안 남았다. 딱딱한 음식은 씹지도 못한다”는 등 위독설이 흘러나왔지만 조지 피셔는 이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