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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인디애니페스트2007 전국 순회상영
인디애니페스트2007이 전국순회상영회 ‘인디애니유랑단’을 개최한다. 5월2일 춘천 강원대학교에서의 상영을 시작으로 3일 대구 영상미디어센터, 5일 강릉 문화예술회관, 5~8일 시네마테크 부산에서 행사가 열리며, 인디애니페스트2007의 개막작이었던 <무림일검의 사생활>을 비롯해 <천년기린> <바다로 가는 날> 등 전체 8개 섹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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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비보이 그룹 갬블러, 할리우드 고고!
한국의 비보이 그룹 갬블러가 파라마운트가 제작하는 댄스영화 <하이프 네이션>에 출연한다. 총 2500만달러의 제작비가 투입되는 영화는 갬블러와 미국의 힙합그룹 B2K의 댄스 배틀을 담을 예정이며, 전체 분량의 40%를 미국에서, 60%를 한국에서 촬영할 계획이다. 연출은 촬영감독 출신의 알렉스 칼자티가, 음악감독은 래퍼이자 마이클 잭슨, 바비 브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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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쇼치쿠 온라인’ 5월21일부터 VOD 서비스
일본 영화사 쇼치쿠가 5월21일 웹사이트 ‘쇼치쿠 온라인’을 개설하고, VOD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사이트 오픈과 함께 오즈 야스지로, 나루세 미키오 등 일본영화의 고전들을 포함해 약 100편의 작품을 온라인 상영하며, 향후 매달 10~20편을 추가해 올해 말까지 200편의 작품을 상영한다는 계획이다. 3달러50센트의 사용료로 한 작품을 일주일 동안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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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문석의 취재파일] 올해 ‘놈놈놈’ 칸 기사 쏟아지겠네
지난해 칸영화제에서 가장 많이 마주칠 수 있었던 한국인은 외화 수입업자들이었다. 한국영화 침체와 외화 부흥기를 맞아 100여명의 수입업자들은 대박을 건질 외화를 찾아 칸 영화마켓을 분주히 누비고 있었다. 유로화의 급상승이라는 악재를 만난 수입업자들이 다소 위축될 것으로 보이는 올해, 칸영화제에서 가장 쉽게 마주칠 수 있는 한국인은 기자들이 될 듯하다. 5
글: 문석 │
2008-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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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소식]
경축! 전주를 빛내러 왔습니다!
파도타기 응원이라도 벌어진 줄 알았습니다. 스타 배우를 비롯한 국내외 영화관계자들이 레드카펫의 어디쯤을 걸어가는지, 빽빽한 포위망 밖에서는 절대 볼 수 없었지만, ‘들을’ 수는 있었습니다. 스타를 따라 이어지는 환호성 덕분이었죠. 행사장 입구에서 발만 동동 굴렀던 소녀팬부터 미처 개막식 표를 구하지 못한 영화광까지, 여러분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개막식 안팎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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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영화]
사랑을 뛰어넘는 절대적인 진리 <하페즈>
Hafez/2007/아볼파즐 잘릴리/98분/이란, 일본/오후 5시/프리머스 4
이란에서는 코란을 암송할 만큼 종교적 학식이 높은 사람을 하페즈라 부른다. 샴사딘은 하페즈의 신분으로 율법학자의 딸 나밧에게 코란을 가르치다가 그녀를 사랑하게 된다. 하지만 사랑의 대가는 가혹하다. 남녀가 마주보는 행위가 금지된 이란에서 창문으로 나밧을 훔쳐봤다는 이유로 샴사딘
글: 장영엽 │
2008-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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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영화]
루마니아식 리얼리즘의 애틋함 <캘리포니아 드리밍>
California Dreamin’/2007/크리스티안 네메스쿠/155분/ 루마니아/오후 8시/전북대 문화관
미국과의 안좋은 기억 하나 없는 나라가 있을까. 영화의 처음과 중간, 2차대전 당시 공습상황을 묘사한 흑백화면은 앞으로 일어날 웃지못할 비극이 단지 해프닝이 아님을 보여준다. 1999년 NATO의 유고슬라비아 폭격을 위한 군사장비를 실은 기차가 루
글: 오정연 │
2008-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