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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시네마테크 후원 릴레이 120] 영화감독 정용기
정용기 영화감독
“2008년 6월, 만나는 분들마다 다들 한국영화가 어렵다고 하는 통에 덩달아 저까지 우울해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얼마 전 서울아트시네마에서 준비한 ‘배창호 특별전’을 통해 배창호 감독님의 거의 30년에 가까운, 그러나 아직 끝나지 않은 짧지 않은 여정을 지켜보았습니다. 그리고는 제 몸 안 어딘가에서 다시금 꿈틀거리고 있는 열정을 확인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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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한국영화박물관 전시품 기증 릴레이 41] 김일해의 신분증명서
<씨네21>은 한국영상자료원과 함께 5월9일 영상자료원 내에 문을 연 한국영화박물관을 위한 영화인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하며 전시품 기증 캠페인을 벌입니다. 41번째는 김종원 영화평론가가 기증한 김일해의 신분증명서입니다.
1980년대까지 영화에 대한 열정을 잃지 않고 현장에서 활동했던 김일해는 춘사 나운규, 윤봉춘 등과 함께 활동했던 1세
글: 최소원 │
2008-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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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주의 영화인] 7.8%, 혹시 이제 바닥입니까?
CJ CGV의 5월 영화산업결산이 집계한 5월 한국영화 점유율입니다.
전년동월에 비해 19.2%가 감소한 수치이며,
19.4%을 기록한 2007년 9월 이후 최저기록이라고 합니다.
누군가의 체지방률이었다면 기꺼이 축하했을 텐데 말이죠. 아니면 2MB의 지지율이거나. ;;
처참했다. 데이터를 집계하는 과정에서 7.8%이 나오는데 설마 싶더라. 두세번 이상
글: 강병진 │
2008-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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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문석의 취재파일] 검열산성이냐, 자율심의 유지냐
‘검열산성’을 세울 것인가, 자율심의 방향을 유지할 것인가. 보수를 표방하는 MB 정부의 노선 때문에 적지 않은 관심을 모아왔던 제4기 영상물등급위원회가 출범했다. 6월11일 9명의 제4기 영상물등급위원들은 첫 회의를 열고 호선을 통해 위원장으로 지명혁 국민대학교 공연예술학부 교수를, 부위원장으로는 <조선일보> 전문기자인 박선이씨를 선출했다. 이
글: 문석 │
2008-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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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씨네21]
[개봉작 NEW] <카르마>
실종된 남편 '촙'을 찾아 시골에서 상경한 ‘누알’.
돈도 친척도 없는'누알'은
부유한 과부의 저택에서 며칠간 지낼 것을 허락 받는다.
그런데 점차 시간이 지날수록 저택에서 이상한 일이 일어나기 시작한다.
위시트 사사나티앙 감독의 세번째 작품이자 첫번째 공포영화로
오는 6월19일날 개봉할 예정이다.
동영상을 보시려면 동영상보기를 클릭해주세요.
영상취재: 이지미 │
2008-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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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 스틸 찾기]
[숨은 스틸 찾기] <천하장사 마돈나> 마돈나에서 천하장사로 변신 완료!
“김윤석 선배는 연기에 집중하면 무서울 정도로 변하는데, 때리는 장면에서도 흉내만 내는 게 아니라 정말 친다. 인정사정 봐주지 않는다. 류덕환은 집 안 장면에서도 정말 많이 맞았다. 한번 맞으면 저쪽으로 나가떨어지는데, 신기한 건 때린 배우도 곧바로 달려들어 미안하다고 안아주지 않고 맞은 배우도 뭐 이게 대수냐고 그냥 넘기고. 심장이 두근거렸던 건 매번 지
글: 송경섭 │
2008-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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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ide DVD]
[울트라 마니아] 홍콩의 국민배우, 증지위
아주 오래전 1990년 3월18일, 홍콩연예인축구팀과 한국의 무궁화축구단은 심장병어린이돕기 자선축구대회를 가졌다. 당시 <지존무상>(1989)으로 국내에서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던 센터포드 유덕화, 레프트윙 알란탐 콤비 외에 골키퍼 임달화, 고비, 묘교위 등이 홍콩팀의 주축 멤버였고 국내팀 역시 이덕화, 임채무, 임하룡, 김형곤, 이용식, 양종철
글: 주성철 │
2008-0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