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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씨네21]
“함께 공감하며 울어줬으면” 영화 <크로싱> 기자간담회
지난 5일 용산CGV에서 <크로싱>기자시사회가 열렸다.
아내가 아프자 약을 구하러 아빠 용수(차인표)가 중국으로 떠난 사이
아내가 죽자 아버지를 찾으로 아들 준이(신명철)가 떠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이다.
이날 현장에는 김태균 감독과 주연배우 차인표,신명철이 참석하였다.
탈북자가 국경을 넘어오면서 가족과 이별해야 하는 슬픔을 이야기하며
북한
영상취재: 이지미 │
2008-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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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씨네21]
맛있는 드라마 <식객> 제작발표회
지난 9일 SBS에서 SBS드라마 월,화드라마 <식객>(연출:최종수,한철수 극본:박후정)제작발표회가 있었다.
허영만 원작의 드라마 <식객>은 대령숙수의 후손이 운영하는 음식점 운암정에 후계자가 되기 위해
진수(김래원),봉주(권오중),민우(원기준) 세 사람이 음식 경합을 벌리며
일어나는 이야기이다.
이날 현장에는 최불암, 김래원,
영상취재: 이지미 │
2008-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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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정인엽] “일본·중국 청년들의 작품도 초청할 계획이다”
올해로 2회를 맞지만, 공주신상옥청년영화제의 목표는 좀더 높은 곳에 있다. ‘영화 천재 양성’이란 기존의 취지에 ‘해외 영화제 진출’이란 또 다른 목표를 추가한 것이다. 신생 영화제임에도 이처럼 도전의 폭을 넓힐 수 있는 건 한국영화감독협회의 지원 덕분이다. 공주신상옥청년영화제의 집행위원장인 동시에 한국영화감독협회의 이사장을 맡고 있는 정인엽 감독을 만나
글: 장영엽 │
사진: 서지형 │
2008-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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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구혜선, 한지혜] 우린 단편영화 가족
“짧은 영화도 좋아!” 배우들의 단편영화 진출 소식이 연이어 들려오고 있다. 드라마 <최강칠우>의 구혜선은 현재 안락사를 소재로 한 공포물인 <시선>을 촬영 중이다. 출연작이 아닌 연출작이라는 게 눈에 띄는 특징. 지난 6월2일 강원도 횡성에서 야외촬영을 시작한 <시선>은 남양주종합촬영소에서 세트촬영을 할 예정이다. 35mm
글: 강병진 │
2008-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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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트라이트]
[이다희] 이제 짝사랑은 그만!
“근위 제3당주 각단입니다.” 각단이 주신의 왕에게 자신을 소개하는 순간, 시청자도 이다희를 알게됐다. 드라마 <태왕사신기>에서 목숨을 바쳐 담덕을 지키던 각단의 모습은 그녀에게 검색어 1위의 영광을 안겼고, 각단의 유언은 드라마 홈페이지 게시판을 아쉬움으로 도배하게 했다. “선왕께서는 이 나라 주신의 왕이 되시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전했습니다.
글: 강병진 │
사진: 서지형 │
2008-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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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리포트]
[포커스] 밑 빠진 독을 막고 있는 두꺼비는 누구?
“답이 없다.” 2008년 6월을 보내고 있는 충무로 투자자들의 공통된 증언이다. “10편 중에 9편이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하는 상황에서 투자에 뛰어든다는 게 난센스”라는 한 투자관계자의 말이 정확한 상황 설명일 것이다. “근본적인 타개책이 있을 수 없다. 이런 투자확률에서 왜 돈을 끌어다박겠나. 어차피 밑 빠진 독에 물 붓기인데.” 하지만 아무리 투자자
글: 강병진 │
2008-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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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스코프]
달려라 커밍아웃
“퀴어 천국, 명박 지옥.” 5월31일 토요일 청계천 베를린 광장에서 열린 퀴어문화축제 퍼레이드는 마치 촛불집회 사전행사처럼 치러졌다. 이날 오후 7시부터 시청 앞 광장에선 촛불집회가 예정되어 있었고 많은 퍼레이드 참가자들은 퍼레이드가 끝난 뒤 촛불집회로 향하는 분위기였다. 구호도 성적 소수자의 권리를 주장하는 말과 2MB 정부를 비판하는 말이 서로 뒤섞여
글: 정재혁 │
글: 서지형 │
2008-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