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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픽사의 걸작 애니메이션 <월·E>는 어떻게 창조되었나
IDEA_ 지구에 홀로 버려진 채 700년을 보낸 로봇이 있다면?
“만약 인류가 지구를 떠나면서 마지막 로봇의 전원을 끄는 것을 잊어버렸다면?” <월·E>의 시작은 누군가가 장난처럼 던진 하나의 문장이었다. 1994년, 지금은 업계의 전설이 되어버린 한 점심 식사 자리. 픽사의 초창기 멤버였던 존 래세터(공동 창립자, <토이 스토리>
글: 최하나 │
2008-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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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월·E> 당신의 심장을 녹일 로봇의 탄생
“한 시대에 하나 나올까 말까 한 걸작”(<뉴욕 매거진>), “기계가 아닌 이상 당신의 심장은 녹아버릴 것이다”(<뉴스위크>), “진실한 환경주의 우화인 동시에 우리를 무장해제하는 달콤하고 간결한 러브스토리이며, 그 정서적인 순수함에 있어서 채플린적(Chaplinesque)인 작품”(<뉴욕타임스>), “대담한 동시에 정통적이
글: 최하나 │
2008-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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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what’s up] 겁없는 올리버 스톤, ‘W.’부시 대통령을 영화로!
분명 그랬을 것이다. 바의 테이블 위에서 저질 댄스를 추었을 것이고, 숨쉴 틈도 없이 깔대기로 말술을 들이부었을 것이다. 울컥해서 주먹을 휘두르다 유치장 신세도 몇번 졌을지 모른다. 대통령을 아버지로 둔 아들들은 때때로 통제할 수 없는 분노를 왜곡된 방향으로 분출하곤 한다. 조지 W. 부시 미국 대통령의 젊은 날도 무질서와 방탕함의 연속이었다. 아버지 부
글: 안현진 │
2008-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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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외신기자클럽] 한국영화 지지자들의 고향을 만드는 법
이번주 알부크에르크 도시의 재즈를 다룬 라디오 프로그램을 들으면서 문득 한국영화를 생각했다. 미국 남서쪽의 작은 도시에서 어떻게 이처럼 활기찬 재즈신이 꽃피게 되었는가에 관한 프로그램이었다. 사막 지역에서 재즈가 꽃피리라고 생각하기는 쉽지 않다. 가장 빼어난 재즈 뮤지션들은 대개 뉴욕이나 LA 같은 큰 도시에서 나오지 않는가. 그렇다고 알부크에르크에 특별한
글: 달시 파켓 │
2008-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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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캐스팅] 콜린 퍼스 外
콜린 퍼스
콜린 퍼스가 쾌락과 타락의 주인공으로 변신한다. 콜린 퍼스는 오스카 와일드의 소설 <도리안 그레이의 초상>을 원작으로 하는 동명의 영화에서 헨리 경을 연기한다. 헨리 경은 주인공 젊은 도리안 그레이를 순수한 삶에서 타락의 골로 끌어내리는 인물. 도리안은 <나니아 연대기: 캐스피언 왕자>의 벤 반스가 연기한다.
김흥수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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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모건 프리먼 교통사고로 중상
조커의 사망에 이어 폭스의 부상이다. <다크 나이트>에서 폭스 역할을 맡았던 모건 프리먼이 교통사고로 중태에 빠졌다. 모건 프리먼은 지난 8월3일 미시시피의 집 주변에서 차를 몰다 봉변을 당했다. 대변인은 “중태”라고 밝혔으며 갈비뼈가 부러졌고 심각한 무릎 부상을 입었다. 모건 프리먼은 프리프로덕션 단계에 있는 <휴먼 팩터>에서 넬슨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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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주의 한국인] 베이징올림픽 개막, 모든 선수들의 선전을 빕니다
옥희는 달걀이 좋다 했다.
옥희는 아저씨가 좋다 했다.
부시 미 대통령 방한
우쥬 라이크 썸씽 투 드링크?
광화문 캔들 아리수 짭짭, 오라이?
국방부 ‘불온서적’ 불티나게 팔려
모르고 지나갔을 명저들,
알게 해줘서 고맙다, 국방부.
한은 총재 “하반기 물가 예상보다 심각”
금리 추가인상 시사.
“힘없는 사람은 만날 당하고만 살아요.
이렇게 삐걱대
글: 이다혜 │
2008-0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