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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씨네21]
올여름 최대 화제작 <놈놈놈> 국내 첫공개, 뜨거운 언론시사회 현장!
정우성, 이병헌, 송강호 등 주연배우들의 이름만으로도 여름극장가를 압도할 영화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이하 <놈놈놈>)이 지난 7일 언론을 상대로 국내에서 첫 공개를 했다.
"한 장의 지도! 세 명의 추적자! 이긴 놈이 다가진다!"는 카피를 가지고, 무법천기 만주의 축소판 제국 열차에서 각자 다른 방식으로 격동기를 살아가
영상취재: 이지미 │
2008-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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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스 리뷰]
베트남으로 떠난 수애 <님은 먼곳에> 첫 공개
일시 7월 8일(화) 오후 2시
장소 서울극장
개봉 7월 24일
이 영화
가끔씩 동네 아주머니들 앞에서 김추자의 노래를 부르는 게 유일한 소일거리인 순이(수애)는 외아들 상길(엄태웅) 하나만을 바라보고 사는 시어머니의 성화에 못 이겨 매달 군대 간 남편의 면회를 간다. 하지만 고향의 순이와 별개로 서울에서 학교를 다니며 다른 여자를 사귀고 있었
글: 주성철 │
2008-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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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씨네21> 서지형 기자가 뽑은 <매그넘 코리아展> 사진
세계 사진을 주무르는 매그넘의 이번 한국의 기록은 새로운 눈으로 본 매그넘 작가들의 시선을 한 장소에서 볼 수 있는 유일한 기회라고 생각한다. 나의 눈에 보여진 매그넘의 사진들은 생기있고 때론 웃음과 즐거움을 주는 것들과 분단의 시선을 재해석한 것으로 관객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전통의 시간을 따라가며 한국의 사회상을 객관적 입장에서 바라본 매그넘
글: 서지형 │
2008-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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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씨네21> 오계옥 기자가 뽑은 <매그넘 코리아展> 사진
나도 모르게 사진을 보며 얼핏얼핏 영화들을 떠올리고 있었다. 르네 뷔리의 사진을 보면서는 <밀양>이, 아바스의 작품에서는 얼마 전에 본 <해프닝>이 연상되었다. 내가 스릴러나 공포영화를 좋아해서인지 <매그넘 코리아展>에서 내 눈길을 사로잡은 사진은 사실적이기보다 초현실적인 분위기의 것들이다. 특히나 알렉스 마욜리의 사진은 거
글: 오계옥 │
2008-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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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씨네21> 손홍주 기자가 뽑은 <매그넘 코리아展> 사진
우리가 알고 있는 ‘본다’라는 말은 분야에 따라 여러 의미로 사용된다. 그중에서도 카메라로 세상을 ‘본다’라는 말은 유무형의 모든 것을 사진이라는 방식 혹은 언어로 표현하는 것을 말한다. 그것은 본질의 이미지라 할 수 있다. 최고의 사진가그룹 ‘Magnum Photos’의 절반 가까운 이들이 참여하여 한국을 봤다. 그들이 ‘본’ 한국의 모습은 우리가 ‘보고
글: 손홍주 │
2008-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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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매그넘이 응시한 오늘의 대한민국
21세기를 살고 있는 한국인들의 모습은 어떠한가? 그리고 그들이 살아가는 한국의 모습은 어떠한가? 한국인이라, 한국에 살고 있어 그 객관적인 모습을 떠올릴 수 없다면 이방인의 낯선 눈동자에 담긴 모습이 오히려 현실에 밀접한 모습일지도 모른다. 더군다나 세계적인 사진작가그룹 매그넘의 예리하고 담백한 시선에 담긴 사진이라면 말이다. 7월4일부터 서울 예술의전당
2008-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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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스 리뷰]
김지운의 액션활극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첫 선
일시 7월7일(월) 오후 2시
장소 용산 CGV
개봉 7월17일
이 영화
1930년대로 추정되는 시기, 만주에는 조선인을 비롯하여 일본인, 만주인, 중국인, 러시아인들이 뒤얽혀 싸우듯 살아가고 있다. 마적단 두목 박창이(이병헌)는 한 친일인사로부터 수수께끼의 지도를 찾아올 것을 지시받는다. 창이는 지도를 쥐고 있는 일본인 가네마루가 탄 열차를
글: 문석 │
2008-0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