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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이연걸] “오락영화를 두고 너무 많이 생각하지 마라”
-악역을 맡았는데, 어떤 점이 좋았나.
=별로 생각을 안 해도 되어서 좋았다. 가족, 친구, 애완동물, 이웃 등에 대한 책임 따위는 생각하지 않아도 되니까. 정의니 명예니 뭐 그런 부담이 없으니까. 악당은 연기하기 편하다. 그냥 자신만 즐기면 되니까. (웃음)
-할리우드에서의 당신의 성공에 대해, 한편에서는 무술을 잘하는 아시아 배우라는 전형에 머무르고
글: 황수진 │
2008-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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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브렌단 프레이저] “액션물은 남들보다 쉽게 잘할 수 있는 영역일 뿐이다”
-장성한 아들을 둔 아버지가 된 소감이 어떤가.
=<미이라2>를 찍은 지 이제 7년이 흘렀으니까, 영화에서도 자연스럽게 시간이 흘러갔다. 재미있었다. “내 식대로 해!”라는 아버지와 사실은 하나도 모르면서라고 대드는 아들이라니. 티격거리는 아버지와 아들이라는 설정이 내가 봐도 재미있다.
-중국에서 촬영하면서 인상적인 경험이라면.
=중국을 비롯
글: 황수진 │
2008-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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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롭 코언] “중국 문화에 대해 더 많이 배우고, 더 많이 알고 싶다”
-할리우드가 중국을 촬영지로 자주 찾고 있다. 중국의 경제적 성장과 베이징올림픽의 영향 때문인가.
=중국의 경제적 부흥을 기반으로 중국의 유서 깊은 문화가 세계의 주목을 끌기 시작한 것 같다. 매년 10%라는 경제성장률을 보이는 이 사람들은 도대체 누구지라는 호기심으로 시작했다가 막상 5000년이라는 중국의 역사를 접하게 되자 다들 빠져들기 시작한 것이 아
글: 황수진 │
2008-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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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미이라3: 황제의 무덤> 부활한 진시황에 맞선 오코넬 가족의 모험
전편 <미이라2>의 배경으로부터 13년이 지난 1946년. 이집트에서의 모험을 뒤로하고 은퇴한 오코넬 부부. 한적한 삶에 각자 무료함을 느끼던 두 사람은 이번에는 상하이로 향하게 된다. 무료함으로 사그라져가는 오래된 부부의 로맨스를 다시 불붙이기 위한 유일한 방법은 언제나 그랬듯이 생사를 건 모험이다. 상하이의 한 무도장에서 이 천방지축 부부는
글: 황수진 │
2008-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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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씨네21]
열돌 맞은 정동진독립영화제, 8월 1일 개막
강릉씨네마떼끄와 독립영화인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독립영화인들의 여름축제로 자리를 잡은 '정동진독립영화제'가 올해로 열돌을 맞이한다. 강원도 강릉시 정동초등학교에 운동장에서 열리는 정동진독립영화제는 야외독립영화제를 영화제의 성격으로 채택하여 독립영화와 관객과의 거리를 좁히고, 보다 능동적인 형태로 대안문화를 소개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10주년을 기념하여 록
영상취재: 이지미 │
2008-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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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시네마디지털서울 2008, 올해는 71편의 디지털 영화 상영
"이번에는 디지털 영화의 건설을 바라보는 영화의 만남이다." 시네마디지털서울2008(이하 Cindi)이 7월 28일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1년간 준비한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지난해 열린 1회에 비해 올해 Cindi의 규모는 좀 더 커졌다. 경쟁부문 20편, 초청부문 20편을 초청한 지난해와 달리 이번에는 총 71편의 영화를 상영한다. 그에 따라 상영
글: 강병진 │
사진: 손홍주 │
2008-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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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씨네21]
올여름 유일한 국산 공포영화 <고死> 선상 호러파티 현장
지난 25일 한강 선상 레스토랑에서 영화 <고死>의 호러파티가 열렸다. 이날 파티에는 남규리, 이범수, 윤정희 등 주연배우들과 평소 친분이 있는 수많은 연예인들이 응원차 참석해 자리를 빛내주었다.
특히 간담회에 앞서 SG워너비, 다비치, 씨야, 김종욱, 브라운아이드걸스, FT아일랜드 등 정상급 가수들이 미니콘서트를 열어 현장의 열기를 최고조로
영상취재: 이지미 │
2008-0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