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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다크 나이트>,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다크 나이트>가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개봉 첫 주에만 전국에서 약 108만8300명(배급사 집계)을 동원했던 <다크 나이트>는 8월 17일 일요일까지 약 100만명을 더해 전국누적관객 222만5300명을 기록했다. <다찌마와리 : 악인이여, 지옥행 급행열차를 타라>(이하 <다찌마와리>)등의 경
글: 강병진 │
2008-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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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팝콘, 극장에서 추방되나
극장에서 팝콘이 사라질지도 모른다. 영국 아트하우스 시네마 체인들이 극장 내 팝콘 반입을 금지하는 ‘팝콘 프리’(Popcorn-Free) 선언을 했다. 일부는 이미 팝콘 프리 극장으로 변신을 마친 상태다. 팝콘 프리의 선봉에는 ‘픽처하우스 시네마’가 있다. 픽처하우스 시네마는 ‘아이와 어머니를 위한 영화 상영’ 프로그램을 선보이는 등 새로운 영화 관람 방
글: 이주현 │
2008-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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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단신] <한국영화포스터전> 열려 外
<한국영화포스터전> 열려
한국영화 포스터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기회다. 중구문화원이 제2회 충무로국제영화제를 기념하기 위해 <한국영화포스터전: 영화에 미친 남자 정종화 컬렉션>을 연다. 정종화는 지난 60년 동안 포스터를 비롯한 영화 관련 자료 2만여점을 수집한 영화연구가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그중 포스터 100여점과 영화 관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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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주의 영화인] <다크 나이트>, 어떤 고민을 던져주던가요?
Why so serious?
<다크 나이트>를 본 영화인들이 깊은 어둠에 휩싸였습니다.
어떤 이는 자괴감을 느꼈고, 어떤 이는 할리우드를 이길 수 없다는 절망을 느꼈답니다.
<다크 나이트>, 어떻게 보셨습니까?
등장인물간의 기싸움이 죽이더라. 특히 감옥에서 배트맨과 조커가 싸우는 장면이 인상적이었다. 대사와 연기, 연출이 소름끼치
글: 강병진 │
2008-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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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주의 한국인] 스포츠 뉴스 볼 때는 웃고 나머지 뉴스 볼 때는 운다
스포츠 뉴스 볼 때는 웃고
나머지 뉴스 볼 때는 운다.
러시아-그루지야 전쟁
요즘 뉴스 보면서 많이 웃으시죠?
근데 세상엔 올림픽만 있는 게 아니더라고요.
박태환, 남자 개인 400m 자유형 금메달
메달 두개 따서 좋고,
누나 눈 시원하게 해줘서 좋구나.
어우, 그냥 그 몸이 그냥….
中, 미국인 피살·시위·위구르 폭탄테러
분단국에서 치른 8
글: 이다혜 │
2008-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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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이슈]
[오마이이슈] 공포와 욕망은 동전의 앞뒤
한때 ‘7살의 쇼’를 보고 “괴통령”과 “갖이 드세요”를 따라하던 아이가, 베이징올림픽을 거치면서 입만 열면 “짝태환”과 “으디어 해냈습니다”를 연발한다. 하여간 시작부터 물량 면에서 입이 쩍 벌어진 행사였다. 특유의 허장성세가 디지털 기술과 만나 엄청난 스펙을 내보였다. 마치 ‘봐라, 이래도 나 무시할래?’ 세계인의 목덜미를 잡고 흔드는 듯했다.
난
글: 김소희 │
2008-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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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조지 클루니, 빈 라덴 전직 운전사 이야기 영화화
조지 클루니가 논쟁적인 프로젝트에 착수했다. 오사마 빈 라덴의 전직 운전사 살림 함단의 이야기를 영화화하기로 한 것. 조지 클루니의 스모크하우스 프로덕션은 살림 함단과 그를 변호한 미 해군 변호사 찰스 스위프트의 이야기를 다룬 조너선 말러의 책 <도전>의 영화 판권을 샀다. 살림 함단은 아프가니스탄에서 빈 라덴의 운전사로 일했다는 이유로 관타나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