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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주의 한국인] 여러분, 부디 행복하세요
여러분,
부디 행복하세요.
최진실 사망
편히 쉬세요.
최진영씨, 힘내세요.
뉴질랜드산마저 멜라민
거짓말이나 은폐는 있어도
안전은 어디에도 없다.
대만 보건부 “네슬레 분유서 멜라민 검출”
다들 성분표에 ‘멜라민’이라고 쓰자니까요
대통령도 아기엄마도 알 수 있도록 -_-
환율 30원 폭등… 한때 1220원
주가와 환율이 만난다는 건.
1300의
글: 이다혜 │
2008-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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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소식]
사회의 실제 모습을 보여주는 건 젊은이들이다
변하지 않는 헤어스타일만큼이나 여전한 웃음의 그를 마주하는 것은 즐겁다. 장위안은 이른바 ‘6세대의 대표주자’ 같은 선언적 수사를 벗어던진 지 오래. 왕슈오의 소설을 영화화한 연인들의 사랑 이야기 <사랑해>(2003), 조미가 주연을 맡은 <녹차>(2003), 한 꼬마의 힘겨운 유치원 생활 적응기 <아이들의 훈장>(2006)
글: 주성철 │
2008-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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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소식]
AND 사운드 마스터클래스 개최
아시아 다큐멘터리 네트워크(AND)가 개최하는 사운드 마스터클래스의 첫 행사 ‘다니엘 데애: 음향적 영토- 목소리, 음악, 사운드’가 10월4일 오후 3시 그랜드호텔 스카이홀(22층)에서 열린다. 첫 행사의 주인공 다니엘 데애는 샹탈 애커먼, 필립 가렐, 리티 핀 같은 감독과 함께 작업했던 사운드 전문가다. 두 번째 행사는 6일 일본 최고의 사운드 전문가
글: 씨네21 취재팀 │
2008-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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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이독자에게]
[편집장이 독자에게] 최진실과 우리
최진실의 죽음 앞에 망연자실하다. 뭔가 터무니없는 일이 벌어졌다는 느낌에 모두가 우왕좌왕이다. 도대체 왜? 만나는 사람마다 죽음의 이유를 추측하며 비현실적인 사건과 현실 사이의 공백을 메우려 하지만 가당치 않다. 어딘가 발을 헛디딘 사람처럼 휘청거릴 뿐이다. 인터넷의 연예 저널리즘이라면 더 말할 것도 없다. 죽음에 합리적 이유가 있을까? 있다면 그것은 살
글: 남동철 │
2008-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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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캐스팅] 앤 해서웨이 外
앤 해서웨이
앤 해서웨이가 줄리 북스바움의 베스트셀러 <사랑의 정반대>를 원작으로 하는 동명 영화에 출연한다. <사랑의 정반대>는 약혼자에게 퇴짜를 놓은 뒤 탄탄대로였던 삶이 조금씩 부서지는 여자 변호사의 이야기. <웨딩 크래셔>의 테피스트리 필름스가 제작하며 배우이자 작가인 카라 홀든이 각색한다.
존 트래볼타
존 트
글: 씨네21 취재팀 │
2008-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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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단신] 키노-아이 창립기념 디지털영화제 개최 外
키노-아이 창립기념 디지털영화제 개최
인디스페이스 개관 1주년을 기념하여 ‘키노-아이 창립기념 디지털영화제’가 10월10일(금)부터 15일(수)까지 열린다. 상영관은 인디스페이스, 씨너스 이채 AT9, 대전아트시네마, 부산국도&가람예술관이며, 상영작은 독립영화전문배급사 키노 아이의 배급 예정작이다. 이한나의 <슬리핑 뷰티>, 노진수의
글: 씨네21 취재팀 │
2008-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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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한국영화박물관 전시품 기증 릴레이 56] <증언> 촬영용 콘티뉴이티
<씨네21>은 한국영상자료원과 함께 5월9일 영상자료원 내에 문을 연 한국영화박물관을 위한 영화인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하며 전시품 기증 캠페인을 벌입니다. 56번째는 노인택 미술감독이 기증한 <증언> 촬영용 콘티뉴이티입니다.
1976년 ‘국책영화를 위한 세미나’에서 유현목 감독은 “오늘날 우리에게 절실한 문제는 추상적 개념이나
글: 최소원 │
2008-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