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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솔계 복고의 기수가 들려주는 예스러운 사운드
우리 시대의 대중예술은 과거적이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 패션. 패션계의 화두는 매 시즌 레트로, 즉 복고다. 자본과 기술, 감성의 3박자가 가능케 한 이 시간 여행은, 갓 만들어진 물질세계를 역사적인 것으로 착각하게 한다. 여기서 발생하는 매혹적인 긴장감이 ‘복고’라는 태도의 핵심이고, 라파엘 사딕은 솔계에서 복고의 기수다. ‘찰리 레이 위긴스’라는 지극
글: 박혜명 │
2008-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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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유니버설 스튜디오에 '트랜스포머' 체험관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김해원 통신원 = 로스앤젤레스의 대표적인 테마공원인 유니버설 스튜디오에 '트랜스포머' 체험관(ride)이 등장한다.21일자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유니버설 테마공원을 관장하는 유니버설 팍스 앤드 리조트는 '트랜스포머' 장난감 제조사인 하스브로, 제작사 드림웍스와 손잡고 할리우드와 싱가포르의 유니버설 스튜디오에 2011년초 '트랜스포머
2008-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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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앤 해서웨이 "오스카 후보요? 아직 이른 얘기죠"
(서울=연합뉴스) 김지연 기자 = 할리우드 배우 앤 해서웨이(25)가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후보로 지명될 수 있다는 소문에 대해 "너무 앞서간 얘기"라고 받아넘겼다.21일 영국 BBC방송 인터넷판에 따르면 런던 시사회에 참석한 해서웨이는 영화 '레이첼 게팅 메리드(Rachel Getting Married)'로 오스카상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
2008-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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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김범ㆍ유승호, 전쟁영화 '71' 주연 낙점
(서울=연합뉴스) 김지연 기자 = 배우 김범과 유승호가 6.25 전쟁을 소재로 한 영화 '71'(감독 조승희)에서 주연으로 캐스팅됐다고 제작사 유비유필름이 22일 밝혔다.'71'은 1950년 8월 포항을 배경으로 북한군과 소년학도병 71명간에 벌어진 12시간 동안의 전투를 다루는 전쟁영화로 김범은 냉정한 학도병중대장 박한섭을, 유승호는 따뜻한 인간미를 가진
2008-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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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김기덕-장훈, 나란히 영평상 감독상-신인감독상
(서울=연합뉴스) 김병규 기자 = 한국영화평론가협회가 주최하는 제28회 영평상(映評賞) 영화제에서 김기덕 감독과 김 감독의 조감독 출신인 장훈 감독이 나란히 감독상과 신인감독상 수상자로 선정됐다.22일 한국영화평론가협회에 따르면 김기덕 감독은 '비몽'으로 감독상을 수상했으며, '영화는 영화다'는 신인감독상(장훈), 남우연기상(소지섭), 신인남우상(강지환)
2008-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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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씨네21]
노희경-표민수-송혜교-현빈 <그들이 사는 세상> 드림팀 출격!
지난 20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KBS-2TV 새 월화미니시리즈 <그들이 사는 세상>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노희경 극본, 표민수 연출, 송혜교, 현빈 주연. 그 이름만 들어도 입이 딱 벌어지는 <그들이 사는 세상>의 드림팀이 드디어 출격의 신호탄을 터뜨린 것.
<그들이 사는 세상>은 한 편의 텔레비전 드라마를 만들기 위해
영상취재: 이지미 │
2008-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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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21 리뷰]
세 감독의 대화의 장 <도쿄!>
미셸 공드리 지수★★☆
레오스 카락스 지수 ★★☆
봉준호 지수 ★★★☆
장 르누아르, 오슨 웰스, 오즈 야스지로가 모여 만든다 해도 그 옴니버스영화가 그들 각자의 영화 한편보다 더 흥미롭기는 하늘의 별따기다. 옴니버스영화는 늘 조금 넘치는 욕심이거나 적당한 기획이고 창작자의 입장에서는 더 나아가지 못하는 한계를 짊어지게 되는 고행의 프로젝트이거나 그나
글: 정한석 │
2008-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