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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씨네21]
[PIFF2008] 우에노 주리 스페셜! 개막식 레드카펫 노컷 영상
영화 <스윙걸즈>, <거북이는 의외로 빨리 헤엄친다>, 드라마 <노다메 칸다빌레>로 한국과 일본 양국에 걸쳐 선풍적인 인기를 모으고 있는 일본배우 우에노 주리가 부산의 레드카펫을 밟았다.
이누도 잇신 감독의 신작 <구구는 고양이다>로 부산국제영화제에 초청을 받은 우에노 주리는 개막식 행사에서도 특유의 깜찍하고 귀
영상취재: 이지미 │
2008-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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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씨네21]
[PIFF2008] 장동건, 우에노 주리… 영화계 별들 부산 레드카펫을 밟다
10월 2일 개막한 제13회 부산국제영화제에는 올해도 어김없이 영화계 수많은 별들이 방문했다.
장동건, 우에노 주리, 현빈, 김래원, 주지훈, 박해일, 안소희, 박진영, 정려원, 공효진, 신민아, 김소연, 윤진서, 박진희, 김지수, 유진, 이동욱, 고아라, 이연희, 한은정 등 이름만 들어도 감탄사가 나오는 스타 배우들과 각계 인사들이 부산의 레드카펫을 밟
영상취재: 이지미 │
2008-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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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소식]
해운대, 별빛 머금다 (+개막식 화보)
해운대 해변에 별이 쏟아졌다. 제13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은 역시 박수와 플래시 세례로 가득했다. 최고의 환호를 받은 게스트는 장동건이다. 그 외에도 박해일, 현빈, 주지훈 등의 미남배우를 비롯해 공효진, 신민아, 이연희 등 꽃미녀 스타들이 레드카펫을 장식했다. 올해 개막식에서도 일본 한류팬 누님들의 함성소리가 제일 컸다는 후문이다.
글: 씨네21 취재팀 │
사진: 씨네21 PIFF 데일리 사진팀 │
2008-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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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소식]
축제의 시작, 달아오른 부산의 밤
제13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이 10월2일 오후 7시30분, 수영만 요트경기장 야외상영장에서 열렸다. 관객들은 일찌감치 자리를 메웠고, 오후 6시30분 이용관 부산국제영화제 공동집행위원장과 사회를 맡은 배우 정진영, 김정은의 동시 입장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레드카펫 행사가 시작됐다. 영화제 단골손님인 임권택 감독을 비롯해 휠체어를 타고 입장한 유현목 감독,
글: 이주현 │
2008-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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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소식]
한국의 젊은 프로듀서들, 부산에서 뭉친다
한국영화프로듀서조합(Producers Guild of Korea, 이하 PGK)이 기획력 강화, 해외시장 개척, 국내외 프로듀서들 간의 만남을 위해 영화제 기간 동안 5개의 행사를 준비한다. 10월3일 그랜드호텔에서 열릴 KPIF(Korean Producers In Focus)는 젊고 역량 있는 프로듀서들을 발굴하기 위한 목적으로 45편의 지원 작 중 5편
글: 씨네21 취재팀 │
2008-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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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소식]
뉴 커런츠 심사위원 위촉된 사미라 마흐말바프 영화제 불참
13회 부산국제영화제 뉴 커런츠 부문 심사위원인 사미라 마흐말바프 감독의 영화제 참석이 취소됐다. 사미라 마흐말바프 감독의 남편 메흐르다드 존노우르가 부산영화제 측에 보낸 이메일에 따르면, 파리의 공항에서 탑승을 대기 중이던 사미라 마흐말바프 감독은 갑자기 호흡곤란을 일으켜 병원으로 이송됐고, 병원 측은 당분간 거동을 하지 말 것을 요구했다고 한다. 부산
글: 씨네21 취재팀 │
2008-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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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소식]
<날고 싶은 눈 먼 돼지> 로테르담 경쟁부문 진출
아시아영화아카데미(AFA)를 수료한 에드윈 감독(인도네시아)의 <날고 싶은 눈 먼 돼지>가 로테르담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진출했다. 부산영화제가 동서대학교, 한국영화아카데미와 공동으로 주최하는 아시아영화아카데미로서는 4년 만에 놀라운 성과를 거둔 셈. 올해 부산에서 월드프리미어를 갖는 <날고 싶은 눈 먼 돼지>는 10월3일 처음으로 공
글: 씨네21 취재팀 │
2008-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