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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日 기타노 다케시 '올해의 남성'에 뽑혀
(도쿄=연합뉴스) 이태문 통신원 = 코미디언 겸 배우로 활약 중인 기타노 다케시(北野武. 61) 감독이 16일 남성지 'GQ'에서 선정한 '올해의 남성'에 뽑혔다.운동선수나 배우, 정치인 등의 뉴스메이커들 중 지난 한 해 가장 인상깊었던 인물을 뽑는 이 행사는 미국과 영국, 그리고 독일 등 세계 10개국에서 열리는데, 일본에서는 올해 세 번째로 열렸다.기타
2008-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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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스 리뷰]
고려왕실상열지사 <쌍화점> 공개
일시 12월16일(화) 오후 2시
장소 메가박스 코엑스
이 영화
고려 말, 원나라의 외압이 거세지면서 조정은 어린 남성들을 훈련시켜 왕을 호위하는 부대 건룡위를 만든다. 이중 홍림(조인성)은 뛰어난 무공과 외모로 남성을 사랑하는 왕(주진모)의 각별한 총애를 받는다. 이 와중 원나라는 왕위를 이를 세자가 없다는 것을 빌미로 경원군을 세자로 책봉할 것을
글: 문석 │
2008-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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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인터뷰]
[가상인터뷰] <트와일라잇>의 벨라
-확실한 게 세 가지 있소만.
=꼭 들어야 하나요.
-까칠하게 굴지 말고 들어보쇼. 첫째. 에드워드는 세상에서 제일 느끼한 뱀파이어다. 둘째, 당신같이 똘똘한 처자가 초절정 느끼남과 사랑에 빠지는 게 이해가 안된다. 셋째, 나 같으면 사랑이고 뭐고 상관없이 비 추적추적 내리는 워싱턴주에서 햇살 가득한 애리조나주로 재빨리 다시 이사한다.
=까칠한 건 그쪽
글: 김도훈 │
2008-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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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최호에서 아바, 존 레논까지
시규어 로스의 공연을 담은 <헤이마>와 조이 디비전의 보컬 이언 커티스의 삶을 그린 <컨트롤>은 지난해 시작한 상상마당 음악영화제의 최고 화제작이었다. 스크린에서 공연을 보는 듯한 쾌감이 불러준 파급효과는 엄청났다. 인디신들의 집결지인 홍대라는 지역의 색을 반영하듯, 음악영화는 홍대와 맞춤옷처럼 자연스럽게 어우러졌다. 전회 매진작이 속
글: 이화정 │
2008-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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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과속 스캔들' 감독이 말하는 '주연 3대'>
(서울=연합뉴스) 김지연 기자 = 10대에 실수로 딸을 낳은 가수, 그 딸이 어릴 때 낳은 아들 등 '과속 삼대'를 주인공으로 세운 코미디 '과속 스캔들' 흥행의 일등공신은 단연 차태현, 박보영, 왕석현 등 주연 3인방이다.코믹 연기로는 이미 달인의 경지에 오른 차태현(32)은 노련미를, 충무로의 떠오르는 샛별 박보영(18)은 신선한 매력을, 연기 경험이
2008-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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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박중훈쇼', 장동건 출연으로 화제 속 출발
(서울=연합뉴스) 강종훈 기자 = KBS 2TV 토크쇼 '박중훈쇼 대한민국 일요일밤'이 14일 장동건의 출연으로 화제를 모으며 출발했다.박중훈이 처음으로 진행을 맡은 TV토크쇼인 이 프로그램은 첫 번째 게스트로 그동안 TV에서 모습을 보기 어려웠던 장동건이 출연해 관심이 집중됐다.이날 방송에서 "방송 스튜디오 녹화가 7-8년 만인 것 같다"
2008-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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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다크 나이트' 美영화연구소 '올해의 영화'
(서울=연합뉴스) 김지연 기자 = '다크 나이트', '아이언맨', '월ㆍE' 등이 미국영화연구소(AFI)의 올해 최고의 영화로 뽑혔다고 버라이어티가 14일 보도했다.AFI는 연말이 되면 그해 최고의 영화와 TV 프로그램 10편씩을 발표한다.브래드 피트 주연의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론 하워드 감독의 '프로스트/닉슨', 클린트 이스트우드 주연
2008-1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