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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60대와 20대 맥클레인 만난다, 여섯 번째 <다이하드> 영화 제목 <맥클레인>으로 확정
경찰, 아니 존 맥클레인과 테러리스트의 싸움은 계속된다. 9월 3일(이하 현지시각), <엠파이어>를 비롯한 다수의 해외 매체는 “<다이하드> 속편 제목이 <맥클레인>으로 확정됐다”고 보도했다.
<맥클레인>은 지난 2013년 개봉한 <다이하드: 굿 데이 투 다이>를 잇는 속편 영화다. <맥클레인
글: 유은진 │
2018-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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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크리스 헴스워스, 루소 형제 각본 넷플릭스 무비 <다카>에서 용병 된다
확실히 용병에 잘 어울리는 이미지다. MCU(Marvel Cinematic Universe)의 토르, 크리스 헴스워스가 넷플릭스 오리지널 무비 <다카>(Dhaka)의 주연을 맡았다. <다카>는 액션 스릴러 영화로 한 사업가의 아들을 구하기 위한 용병, 레이크(크리스 헴스워스)의 이야기를 담았다. 감독은 샘 하그레이브가 맡았다. 그는
글: 김진우 │
2018-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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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알렉 볼드윈 <조커> 하차, “도널드 트럼프 같은 역할에 캐스팅된 적 없다”
알렉 볼드윈이 호아킨 피닉스 주연 영화 <조커>(가제)에서 하차했다. 캐스팅 소식이 전해진 후 불과 이틀 만의 일이다.
8월 29일(현지 시각), <할리우드 리포터>를 비롯한 다수의 해외 매체는 “알렉 볼드윈이 영화 <조커>에서 하차했다”고 보도했다. 알렉 볼드윈은 <조커> 솔로 영화에서 배트맨의 아버지 토마
글: 유은진 │
2018-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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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이번엔 실사! 드웨인 존슨, <더 킹>으로 하와이 왕국의 카메하메하 국왕 연기
“장르 자체가 드웨인 존슨!” 더 이상 무슨 말이 필요한가. 화끈한 캐릭터, 액션을 선보이며 할리우드에서 가장 높은 몸값을 자랑하는 드웨인 존슨. 그가 하와이 부족의 왕을 연기한다. 미국 매체 <버라이어티>는 “드웨인 존슨이 카메하메하 왕을 다룬 로버트 저메키스 감독의 <더 킹>의 주연을 맡았다”고 보도했다. 로버트 저메키스 감독은
글: 김진우 │
2018-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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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에마 왓슨, 그레타 거윅 감독 <작은 아씨들> 캐스팅 外
-FOX 2000 픽처스에서 K팝을 소재로 한 영화를 준비 중이다.
아시아계 미국인 대학생이 한국의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에 도전하는 이야기다. 유명 음반 프로듀서 스쿠터 브라운이 기획, 제작하고, 마돈나의 전기영화 <블론드 앰비션>을 쓴 엘시 홀랜더가 각본을 맡았다.
-그레타 거윅 감독이 연출하는 <작은 아씨들>에 에마 왓슨이
글: 씨네21 취재팀 │
2018-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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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액션 스릴러의 장인, 토니 스콧(1944~2012) 감독을 기억하며
톰 크루즈를 세계적인 스타 반열에 올려준 <탑건>이 8월29일 재개봉했다. <탑건>은 현재까지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할리우드의 거장 리들리 스콧 감독의 동생, 토니 스콧 감독의 작품이다. 안타깝게도 그는 2012년 8월20일 LA의 토마스 다리에서 투신해 스스로 생을 마감했다. 2020년 북미 개봉 예정인 속편 <탑건: 매버릭
글: 김진우 │
2018-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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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UP&DOWN] 존 추 감독 <크레이지 리치 아시아>, 장기 흥행 예고 外
중국계 미국인 존 추 감독이 연출을 맡은 <크레이지 리치 아시안스>가 장기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크레이지 리치 아시안스>의 1주차 흥행 수익은 3500만달러로, 개봉 전 추정치였던 2천만달러를 훌쩍 뛰어넘는 수치였다. 로맨틱 코미디가 첫주 스코어 3천만달러를 넘긴 것은 <나를 미치게 하는 여자> 이후 3년 만이다. 한편
글: 씨네21 취재팀 │
2018-09-03